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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의 관계가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규모가 작은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한달하고 보름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상사와의 관계가 많이 틀어져서 회사 출근하는것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처음 입사하고 얼마되지 않았을때는 상사분이 저에게  잘해주셨습니다..

일얘기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었고 밥도 같이 먹으면서

이런 상사와 함께 일한다면 여기서 뼈를 묻어도 되겠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신입이다보니 일하면서 실수를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조금 덜렁대는 면이 있다보니 안그럴려고 해도 저도 모르게 깜빡깜빡하고 실수를 하게되더라구요,,

그런 실수가 잦아져서 그런지 어느 순간부터 상사분이 저에게 말을 안거십니다..

 

사적인 대화는 현재 전혀 안하고 있고.. 정말 필요한 최소한의 일얘기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갑작스러운 분위기 전환에 저는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상사분은 저랑 대화할때 항상 표정이 어두우시고  말한마디하기가 눈치보일정도로 예민하게 반응하구요..

 

원래 직장생활에서 일을 못하면 저처럼 이러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 일반적인 부분인가요..?

일은 일이지만 일적으로 생긴 감정이 사적인 감정으로도 이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이라도 퇴사를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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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7-01 17:02
조회수
287

댓글 10

익명

저도 처음에는 생각차이로 사무실에서 큰 소리 낼 정도로 상사랑 싸웠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당장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며 업무에서 신뢰를 쌓으면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2020-07-06 17:53

익명

저도 그런 상사 밑에서 일해봤었어요 올바른 상사면 개선할 점을 명확히 얘기 해주시고 심기안거들텐데..본인의 실수엔 관대하면서 부하직원 실수엔 눈을 불을 켜시더군요..감정기복도 심해서 기분도 그때그때 다르고요..(본인은 감정 잘 다스리는줄 압니다)
하긴 인맥으로 오른 타전공 사복 2급 무능력상사인데 뭘 바라겠어요ㅋ
2020-07-02 23:2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생활시설에서 근무할때의 목격담인데 삼십대 중반의 간호조무사가 나이 지긋한 간호사한테 매일 혼이 나는데 보기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왜 저렇게 심하게 혼을 내는걸까?하고 처음엔 이해가 안됐는데 일머리가 없다고 해야하나 암튼 실수 연발이더라고요. 원장님도 큰 소리로 뭐라하시고.. 결국 그 간호조무사 삼개월만에 그만뒀어요.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지만 그 실수가 반복된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정신무장을 하셔야 할듯..
2020-07-02 17:35

익명

그래도 퇴사히지 마시고 조금 더 견뎌보시는게 어떨까요?
2020-07-02 12:34

익명

아직 신입이면 좀 더 너그럽게 봐줄 수 있는데 마음이 넓은 분은 아니신듯해요^^; 실수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준 후 다가가려고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선생님의 손을 떠난 일인것 같네요 먼저 업무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2020-07-02 10:50

익명

저랑 같은상황이네요 ^^ 저는 신입도 아니고 실수떄문에 그런것도아니고 단지 일하는 스타일이 틀려서 엇갈렸네요.
짜증도나고 그래요
2020-07-02 09:37

익명

아직 신입이시니 더 너그러이 봐줄만도 할법한데 ... 사람은 다 생각하기 나름이라서요
또한 배우는 자세에서 실수는 있을지언정 또 다시 실수는 없도록 노력해야하는 건 신입의 자세가 아닐까요...
깜빡 깜빡하는 건망증이 있으면 수첩이라도 사서 필기하면서 계속 들여다보시면서 일하시는 습관을 들이시고
일 못한단 소리는 어쩔수없지만 그 또한 점점 나아지도록 내가 수정해나가면 되는거구요 ....

갑자기 태세전환한거면 실수가 많긴 많으셨나보네요;; 다른 사정이나 상황 또다른 이유가 없이 실수가 잦은 거 딱 그거 하나라면요 .... 상사가 티가 날정도로 대화할때 표정이 그런거면;;
2020-07-02 09:32

익명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달 보름되셨으니 조금은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기분따라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것이 달라지는 사람은 정말 별로입니다.
2020-07-02 09:00

익명

들을말만 듣고 자기 할말만 하지않던가요?
배려심도 없고 고집불통 자기중심적이고
열등의식이 있는 사람이 대부분
아랫사람이 잘난 꼴을 못보드라구요
2020-07-02 05:1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도 제가 딱 그상황이에요ㅠㅠ저도 실수를 하고 나서는 밥도 저랑 안먹고 먼저 퇴근하시고 그러네요..
2020-07-01 19:3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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