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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하는걸까요..

사업을 하다보면 정말 고민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담당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상사의 수퍼비전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랬다 저랬다.. 너무 일관성이 없어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너무 어렵네요..

 

도대체 하고싶은 말이 뭔지.. 이 사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기는 한건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매 번 이런식으로 수퍼비전을 받다보니.. 그 분의 수퍼비전을 신뢰해도 되는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되는 날이네요..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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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20-03-24 10:30
조회수
300

댓글 12

익명

해당 상사보다 더 윗선에겐 해결책이 있지 않을까요??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긴다면 결국 피해를 입는건 클라이언트가 될 수 있으니까요 ㅠㅠ
2020-03-27 01:44

익명

사업 담당자가 사업에 대한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있다면 어떠한 슈퍼비전을 받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정말 불통이거나 명령, 하달되는 구조라면, 말 토씨 하나 놓치지 말고 그대로 이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0-03-26 17:24

익명

실습처를 못구해서 답답한 실습생의 마음은 알겠지만, 문의전화를 받는 기관입장에서는 전화를 받자마자 따지면 불쾌하죠. 얼굴이 안보일때는 더 조심해야 하는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0-03-26 12:44

익명

다들 비슷한 상황입니다.
상사의 말에 판이 뒤집히잖아요.
어쩌겠어요. 그냥 마음을 비우고 따르는 수 밖에요..
그게 더 스트레스 안 받아요. ㅎㅎㅎ
2020-03-25 16:28

익명

그런거 수퍼비전이 아니라 아는 체라고 하는 겁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수퍼비전을 받으실 때 구체적으로 되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난 회의에서 이렇게 이야기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이야기 해주셨다. 당시 난 A라 이했는데 그것이 맞는지 등등 물어보시면서 상사가 자기가 기준이 없다는것을 인지하게끔 유도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그마저도 통하지 않으면 그냥 상사 똥 밟은겁니다.
2020-03-25 14:05

익명

힘들죠.. 왔다갔다하는 그 마음 맞추다보면 지치는데 오히려 그게 더 편할수도있어요. 그냥 어차피 바뀔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편히 슈퍼비전 받으시면서 그때마다 수정하세요^^
2020-03-25 13:40

익명

먼저 본인의 사업중에서 슈퍼비전을 받고싶은 중점 부분을 한번 이야기 해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슈퍼바아이저의 전반적인 슈퍼비전도 좋지만 우리가 바라는 슈퍼비전은 좀 더 구체적이고 슈퍼바이저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내용을 원하니까요. 아울러 화는 나시겠지만 그래도 한번 너그러히 생각해주세요 ^^
2020-03-25 11:54

익명

다수의 실무자들이 경험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해서 혼자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면, 함께 진행할 사람, 상사 등등 모여서 회의를 하는건 어떨까요.
물론 그 상사가 그것을 받아 들일지는 모르겠지만.
회의를 통해 사업의 방향설정이 공론화되고 내용이 추가되거나 수정, 삭제을 통하여 명확하게 될 듯합니다.
적은 인원이 함께 하는 곳이라 할지라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보통 전 직원이 함께 하게 되기 때문에 전반적 사업의 방향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도출하려는 결과를 얻기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물론 인원이 많은 기관은 담당자가 진행하게 되겠지만 이또한 혼자서 진행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고 그것을 통하여 보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상사의 독단을 막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회의내용을 작성하여 내부결재 진행해 놓으시면 후에 결과보고시 우리는 이런 이런 고민을 하고 진행하게 되었다는 근거자료로도 좋을 듯 합니다.
둘만 알고 둘말 수정하고 나만 고민하고 나만 힘든 과정을 만들지 마시고 드러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진행해 보세요.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는거 생각해 보세요
밑에 글쓴 분처럼 저 또한 그렇게 반복적인 경험을 한적이 있어 말씀 드립니다.
2020-03-24 14:17

익명

다른데도 비슷하네요 .. 어쩃든 하라는데로 합니다만 이랬다 저랬다 이렇게 하라 했는데 다음엔 왜 이렇게 했냐
그래서 다시 그렇게 해놓으면 또 ..반복의 반복이죵
2020-03-24 13:05

익명

2222222222222
2020-03-24 13:21

익명

일단 요구하시는대로 따르긴 합니다만 오랫동안 그런 관계가 이어진다면 지칠겁니다ㅜㅜ 저는 주위 선생님들이 그런 상황들을 다 지켜보셨고, 지지도 해주셨지만 제가 무너지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상사분이 쫒겨나듯 퇴사하시긴 했는데....
저도 이직하고 새로운 상사분 만났을 때 그 때의 갈굼!? 여파가 습관적으로 나와요. 서류에 있어서 엄청 철저해집니다....파이팅
2020-03-24 11:31

익명

저랑 비슷한 입장이시네요.ㅠㅠ
사업진행 방향에 대해서라도 일관성있게 지도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은 포기하고 피드백올때마다 그냥 따르고 있습니다.
2020-03-24 10:46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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