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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동료.....

성격은 너무너무 좋으나 일을 너무너무 못합니다.

 

처음에는 괜찮겠지 기다려주자 생각했지만

점점 제 일에도 영향이 미치니 짜증도 나네요..

 

일처리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왜 이런 방법으로 하나 생각들 때도 많구요

 

다른 선생님들도 그렇게 느껴 짜증을 내니

저마저 그 선생님께 짜증을 낼 수는 없겠더라구요

항상 혼자 삭힙니다^^.. 후............

 

선생님들은 일처리가 미숙한 동료분이 계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아 참고로 그 동료분은 10년 정도의 경력이 있습니다.

시간만 10년 흘러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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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0-17 09:38
조회수
346

댓글 14

익명

저는 상사가 그러는데
답이 없내요...
2019-11-02 03:2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그쵸 이 글 올리신 분도 한두번 생각하고 올린거 아니시겠지요...
분명 눈치없고 일에 능력이 없으면 여러사람이 힘들겁니다.
본인 업무에도 영향을 끼치고 힘드시겠지요ㅜㅜ
저는 그냥 내려놓고 있습니다. 매일 스트레스만 받아서.. 이런건 얘기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잖아용
2019-11-01 00:29

익명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하는지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읽고 생각해봅니다.
2019-10-24 14:38

익명

일을 배움에 있어서 남들보다 늦은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욕? 정말 많이 먹습니다..
능력자인 동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난 이만큼 했는데 넌 왜 못해?"
-제가 하기 싫어 안했나요.. 못하니까 못한건데..
노력을 안했다면 모를까, 노력을 안하고, 안한거면 모를까,
노력을 했는데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 댓글 다신 여러 선생님들을 보니 솔직히 맘이 편치 않습니다.
'못'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분명히 아시겠죠..
'안'하는 사람을 욕해주세요.
'못'하는 사람에겐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그거 아닙니까?
사회에 소외되어 있는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일 아닌가요?

저한테 진짜 독설을 한 동료가 있었습니다.
이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으나 삼켰습니다.
"자신이 성과를 잘 낸다고 생각하면 일반기업으로 가시면 됩니다. 사회복지에 성과가 전부입니까?"

선생님들도 한번 돌이켜봐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2019-10-23 17:49

익명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저도 그런 사람이 슬슬 쌓이고 있는데, 결국 업무가 넘어오려고해요
와,,,,, 진짜 열받아서... 나이도 연차도 많은데 일을 왜.....
일하는거보면 답답해서 원...
뭘 하고 있는건지 일은 주변으로 다 떠넘기고....
진짜 그런 사람은 민폐예요
2019-10-23 15:11

익명

아.. 정말 저두 복지관에 월급루팡이 한둘이 아니라 너무 힘들어요.
자기가 관장보다 더 오래 다녔다고 관장인줄 착각하시는 분도 계시고....
임신했다고 가뜩이나 일도 못하는게 아예 안하는 분도 계시고.. 상반기 평가를 아직도 안냄^^(임신하신분 비하는 아닙니다ㅠ)
사회복지노조인가 먼가 가입해서 일은 뒷전이고 거기 시위하는데 따라당기고 ㅠㅠㅠ 아니 본인일은 하면서 다니시면 되잖아여...
진짜 이상한 사람많아여... 근데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요? 저 이제 뱉으려고요...
내가 죽겠는데 니가 성격좋은게 무슨소용이냐며... 진짜 못참겠어요
2019-10-23 10:32

익명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안하는것인지?
저희는 근무경력이 오래되고 연배도 40대이상이 많다 보니 업무관련하여 주의를 주면 알아서 일하는데 잔소리한다고 싫어하드라구요. 그러면서 상사 몰래 본인들끼리 뭉쳐요....
자구 이야기하면 감정의 골만 깊어지고 부서장은 한명이다 보니 부서장만 나쁜 사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2019-10-22 15:54

익명

못..하는 것입니다ㅠㅠ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일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바쁘게 움직이는 것에 비해
대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일처리를 왜 이렇게 하는지도 모르겠고..ㅠㅠ
2019-10-23 14:04

익명

같이 일하시는 동료가 눈치도 없고 말이 통하지 않을때 정말 힘들더라구요. ~~~
2019-10-21 17:29

익명

일은 잘하는데 성격나쁘고 일을 잘하는 이유가 동료들 이용하고 자기 일정만 챙기는 동료가 아닌게 다행입니다.
2019-10-21 08:43

익명

그쵸 본인 일이야 본인이 어찌하든 신경안써도 되는데 만약 동료의 업무처리가 내일에 영향을 준다면 이렇게 말하세요. 우선 상대방을 평가를 하지마시고 선생님의 일처리 방식이 내 업무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어서 내가 일이 힘들다는 식으로요. 짚어 준다고 하지만 사실 당사자입장에서 매우 무례한 행동이거든요. 물론 이런 것도 있죠. 사고치는 것 같아 사전에 막아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윗선에 보고해서 지시하도록 하심이 좋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솔직함은 사실 냉정함이고 갑질인 경우가 많아요.
2019-10-17 16:02

익명

우리가 흔히 말하는 솔직함은 사실 냉정함이고 갑질인 경우가 많다.. 돌아보게 됩니다
2019-10-17 16:20

익명

답답하죠.. 저는 오히려 그런분에게 뒷통수를 맞앗네요..성격은 좋은데 일은 못하고..
너무 답답하게 일하길래 한 번씩 제대로 짚어줫더니 그게 서운했데요
뭐 사람에 따라 다르니까 서운할 수 있다지만 너무 일이 잘못돌아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자기 고집으로 하길래
짚어준 것 뿐인데 ..
2019-10-17 11:14

익명

힘드실것 같네요. 그래도 성격이라도 좋으니 다행입니다.
2019-10-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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