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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하는 곳은 센터인데 상주근무는 저와 사수이고 나머지는 시간제에요
이 분은 뭐든 찝찝한게 뭐든 날 위하는척 얘기하는데 정작 들여다보면 날위하는게 아니라 본인한테 득되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항상 징징대요. 이래서 힘들다 저래서 힘들다 징징거리기나 하고 뭐든 언변으로서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분위기가 쳐지고 우울해지고 서늘한 분위기를 형성해요.
뿐만 아니라 타인을 안좋게보고 제 업무범위까지 침범해요. 이 부서는 저와 그분 단둘이고 나머지는 시간제분들이라 개선하는걸 어찌 할지 완전 막무가내에다 소통도 안되고 넘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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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10-16 22:04
조회수
121

댓글 4

익명

이렇게 살아가는겁니다. ㅠㅠㅠ
2019-10-24 14:39

익명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2019-10-18 13:37

익명

힘드시겠네요.
2019-10-17 10:57

익명

그 마음... 너무나도 잘 압니다.....................
생각만으로도 숨막히네요.
그렇지만 시간제분들이라도 계셔서 조금은 숨통트이는....

사수말고 시간제 분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보는건 어떠세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일테니까요
2019-10-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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