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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중간입장이란 쉽지않은것 같아요
위에서는 압박하고
아래서는 캐내려고하고
위아래 다 살펴야하는데 정작 중간인 저를 살펴줄 사람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잘못될까봐 전전긍긍하고 말잘못했을까봐 조마조마하고
울컥하고 답답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듭니다 항상 자책하고 고민하고요. 힘든건 당연한거고 발전해야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쳐도 최근 제가 힘들긴했나봅니다ㅠㅠ 이 글쓰는 와중에도 괜히 눈물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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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9-26 22:45
조회수
287

댓글 4

익명

중간 관리자가 진짜 힘들어요. 힘내세요.
크게 도움이 못 되네요. ㅠㅠ
2019-10-01 22:43

익명

글만 봐도 고충을 알겠습니다.
저도 중간관리자라서 많이 힘들거든요....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2019-10-01 13:19

익명

힘내세요..
고민 담아두면 담아둘수록 그 크기가 커지게 되지요.
덜어내세요. 조금씩 조금씩 덜어내세요.
그럼 언제 그랬던가 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항상하는 고민들이지요...나는 누가????
이 또한 내가 가져가야하는 그런 무게감 아닐까요.
힘내시고, 힘내세요. 울때는 한없이 울어보세요..그럼 웃음이 나와서 내가 왜......
그 순간 힘이 쏫아날 겁니다.
그래도 비슷한 상황은 언제나 내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기에....나를 추스리는 연습은 항상 하세요.
2019-09-27 17:34

익명

중간이 진짜 가장 난처하죠..ㅠㅠ
같은 기관에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으신가요?
있다면 해결은 안 되더라도 마음은 덜 무거우실 것 같은데..
언제든 이곳으로 와주세요ㅠㅠ 그리고 마음껏 우세요..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요..
2019-09-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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