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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직을 생각할 줄이야

예전에는 이 나이쯤 되면 정착하고 직급도 달려있을줄 알았어요

그런데 현실은 매일 일만하고 욕도 일선에서 먹는 실무자..

일시적인 보상이야 그뿐이고, 더 나아질거라는 미래가 보이지 않기에 이직하려 합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오래오래 있을줄 알았는데 떠나게 되는게 속상하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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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8-26 22:00
조회수
309

댓글 6

익명


사회복지사들 직급 달기도 힘들고 급여도 대우받지 못하고..........참 속상하다 그죠...
수고 많으셨어요
이직 하시면 진짜로 좋을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2019-08-29 16:47

익명

감사합니다...
잘 풀릴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도전이예요..
2019-08-29 22:43

익명

고생하셨습니다. 이직은 심사숙고 해서 하시길... 저도 호봉은 쌓여가는데, 직급만 대리네요. 이직시 선임복지사 대우해주겠다는 약속은 '너가 잘하면'으로 바뀐지 오래구요.
말장난하는것도아니고..
예전에 이직기회가 있었는데 놓친게 한이네요.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2019-08-27 09:26

익명

참...... 말장난 하는 것도 속상하네요
그게 무슨 말인지...
2019-08-27 11:14

익명

뭐만하면 경력직들이말이야 하시는데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대우를 해주시고 얘기를 하시던가... 돈이없는것도아니구요..
월급 더 받느 곳으로 이직하겠다 하니 돈따지지마라 하시는데.. 솔직히 사회복지사가 가정이 안정이되야 남에게 복지를 하지요..
본인 힘들었을때 얘기로 제 상황을 격하시키면서 말씀하시는데 진짜 ..내년에 저도 이직 노려봅니다...
2019-08-27 15:27

익명

고생하셨습니다.
2019-08-27 01:5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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