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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는 직장

제가 근무하는 곳에는 저의 사수가 없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저 한 명뿐이죠.

 

좋을 때도 있지만

일적으로 어려울 때 조언을 구할 수 없어서,

질문을 할 수가 없어서 너무 힘듭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해도 나오지 않고

책을 찾아도 나오지 않을 때

 

이럴 때는 진짜 사수가 있는 선생님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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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8-22 11:05
조회수
225

댓글 7

익명

막막하시겠어요... 그래도 혼자 헤쳐나가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2019-08-26 17:29

익명

저도 그럴때가 있었는데 1년 채우고 큰데로 옮겼어요
성장에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그냥 거기서 있는 사람이 될뿐...
2019-08-26 16:00

익명

어쩌다 팀을 두개 맡아서
팀원만 18명이네요.

같이 피드백을 줄 수 있는 팀장이 있었으면......
2019-08-24 17:28

익명

제 주위에 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 계세요..ㅎㅎ 갑자기 다른팀 팀장이 육아휴직으로 슝~

그나마 저랑 같이 활동도 많이 하고 서로 도움주고 받고 하는 사이었는데 저도 슝~ 해버렸네요 ...
2019-08-26 10:50

익명

저는...사수가 관장님이에요 ^^ 있어도 있는거 같지가 않겠죠...?
소규모 복지관이라 저희팀 팀장 겸직 중이세요.

정말 ........그냥 팀장님이 필요합니다...
2019-08-24 10:05

익명

저도 나홀로 기관입니다.

특히 모르는 걸 물어볼 마땅한 사수가 없기에 어려운 점도 있고, 외로움(?)도 있고 한데..
같이 힘내게요. 화이팅입니다.
2019-08-23 09:52

익명

ㅠㅠ 혹시 기관이 복지관 아니셔요?
2019-08-22 21:0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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