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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 버틸 수 있는 이유

다들 사회복지사로 힘든 일이 많으실거라 생각듭니다

저또한 그러니까요

 

그럴 때 버틸 수 있는 이유라든지 원동력이 있나요?

 

저는 너무 힘들 때 이 사이트에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한 선생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신 말이 힘이 되더라구요

 

"나의 수고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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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8-16 11:52
조회수
333

댓글 4

익명

대상자와 상담을 하면서 저도 위로받는 부분이 있어요. 공감해주시고.. 그런거가 절 버티게 해주는것 같아요.
2019-08-28 10:58

익명

드라마 하얀거탑의 명대사 입니다. '강한놈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거야' 너무 현실적이라서 제가 가장 싫어 하는 대사입니다. 미래의 우리나라에서는 능력있고 정의로운 놈이 살아남길 바랍니다. 우직하고 강직하고 정도를 걷는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2019-08-19 11:13

익명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2019-08-17 02:5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는 요즘 힘든 일을 겪어서 상처를 받고 그만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자꾸 다른 어르신들이 있어줘라, 힘내라, 힘이 돼주겠다고해서 그럭저럭 버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만둬야지 하면서, 한달 뒤에 그만둘까, 두달 뒤에 그만둘까.... 미루는 마음도 생깁니다.
힘든데 버티고 있어요..
2019-08-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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