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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절반가까이 했는데 .. 실습을 이렇게 날로 먹어도 되나 싶은 생각이..

익명이라 조용히 써봅니다... 

 

아무리 그래도..실습비를 내고 ..

 

실습하는 곳인데... 너무..기관에서..

 

배우는 것도..없고...

 

와서 시간만 때우다가 갑니다..

 

허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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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7-23 16:59
조회수
621

댓글 19

익명

그러게요. 하나라도 배워가면 좋을텐데.... 난감하시겠어요.
2020-01-29 15:47

익명

아 저도 식대에
실습비까지
무료하게 시간 보내다가 그냥 가라고 하시고
뭐 물어 보고 싶은데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으셔서 묻지도 못함
2019-08-06 11:11

익명

실습지를 선택할 때, 실습을 경험했던 선배들이나 아니면 기관의 커리큘럼 등을 확인하셔서 본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곳을 들어가시길 추천합니다... 실습기관이라곤 하나 슈퍼바이저나, 기관의 분위기에 따라 실습을 통한 역량강화의 정도는 천차만별입니다!!
2019-08-01 17:47

익명

저도 그런데... 이건 사회복지사가아니라 요양보호사 인듯 싶어요. 일지 작성을 어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요
2019-07-31 15:29

익명

저두실습중인데요 실습일정목록나와있으시면 슈퍼바이저께 물어보고 배우셔야되요
ㅎㅎ 일지는 채우셔야죠 저는 필요한거 있있으면 프린터해주라고요청해요 ㅎ 내가필요하거나배우고싶은거있음 사진두찍구요
ㅜㅜ그곳은 아마 실습생을 얼마안받아서그럴수도 잇고 바뻐서 그럴수도 있어요 ㅜㅜ힘니세요
2019-07-30 17:11

익명

저도 실습을 해봤지만 좋은 곳에서 배우기가 사실 쉽지는 않죠
선생님께서 스스로 나서서 배우고 알아가시는 수 밖에 없어요
현장에 투입되시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주어진 것에 절망하기보다 가진 것에 집중하고 성장시켜보세요~
2019-07-26 15:40

익명

지금은 실습생 입장이지만
시간이 빠르게 흘러 슈퍼바이저가 되는 순간이 올거에요.
그 때가서 환경을 탓하는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혼자 공부하는 습관 만드셔야 해요.
사복환경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선생님에게 있답니다.
응원할게요!!
2019-07-26 15:22

익명

그냥 복지부가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2019-07-24 14:35

익명

댓글 진짜 안쓰는데 도대체 복지부랑 무슨 상관인가요? 이건 나라탓할께 아니죠. 지금 국가가 많이 믿음을 못주는건 사실이지만 여기서는 이런댓글이 맞지 않다고 봅니다. 내가 잘못되고 다른사람들이 잘못되는게 나라탓이라고 하는건 옳지 않아요.
2019-07-26 09:12

익명

옳은 말씀(2019-07-26 09:12) 멋집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2019-07-26 15:1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는 좋은곳에서 실습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복지부능력과 무슨상관이죠 불쾌한댓글이네요.
2019-07-29 10:46

익명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는 댓글이네요
2019-07-30 11:44

익명

복지관 외의 기관은 실습생 교육체계가 제대로 잡히지 않은 곳도 있고 심지어 돈도 벌고 공짜인력이네? 하는 기관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습기관 선택 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하는 부분이구요.
하지만 이미 실습은 진행중이니 매일 쓰는 실습일지에 수퍼바이저에게 요청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속으로만 '꿍' 하면 안바뀝니다. ㅎ

뱉으세요~! ㅎ
2019-07-24 11:35

익명

그래서 실습기관 좋은데로 잘 들어가야 합니다
서로 협조적인 느낌으로 다가가보세요
말도 걸어보고
2019-07-24 09:03

익명

마찬가지로 거지같이 실습생 관리하던 저희 기관을 떠올려보면
담당자나 직원들은 정신없이 바쁘고
어쩔수 없이 실습생을 받았고(위에서 교수랑 이야기가 끝났음;)
실습생 관리 체계도 없었으며
글쓴이가 말씀하신것처럼 담당자도(슈퍼바이저) '실습은 왜 신청했대. 시간아 빨리 가라' 라고 생각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와서 앉아있거나 일거리를 줘야하는게 짐)

배우는 것이 없는 것에 대해 상황적 양해를 구하며...

그래서 큰(이름있는) 기관에서 실습하라는 말이 있죠.
실습기관에 대한 조사 후 지원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이미 벌어진 상황이니까...!
저는 그와중에도 먼저 도와주겠다는 실습생 고맙더라구요..ㅎ
복사할때 다가와서 제가할까요 라던가
도와드리거 없나요 라고 묻는다던가
홍보물을 가지런히 해준다던가
이용자들에게 밝게 인사한다던가..
2019-07-23 21:23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댓글 감사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먼저 뭔가 도와드리고는 싶어도.. 폐가 될까, 안하느니만 못할까..그냥 최대한 짐이 안되게 라도 있자..라는 마음으로 있네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
2019-07-23 21:46

익명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거기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 가운데 나보다 나은 사람의 좋은 점을 골라 그것을 따르고, 나보다 못한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골라 그것을 바로잡는다."
제가 좋아하는 말 입니다^^
2019-07-23 21:13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좋은 글귀네요.
2019-08-06 11:13

익명

댓글들에 참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많이 배우고 가네요.
2019-08-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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