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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입장 스트레스

선생님들 중간에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 밑으론 시간제근로자들 관리해야하고 위엔 직상상사가 있구요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대로하되 아랫분들 편하게 조정해도
아래에서 항의하고 위에선 요구사항이 많고...위아래에서 절 떠보기 바빠요. 특히나 어리니까 더 그런것 같구요. 저처럼 샌드위치 입장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가 많아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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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7-16 23:05
조회수
254

댓글 7

익명

ㅠㅠ 글 쓴 시간을 보니, 고민이 정말 많은 요즈음을 보내고 계신거 같아 선배로서(저는 어리지 않기 때문에 ^^;)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함내세요.
나이와 경력은 갑자기, 또 노력한다고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죠..

지금 느끼시는 힘들고 어려운 감정과 선택의 순간순간들이 결국 글쓴이님에게 사회복지사로서, 한 사람으로서 인생에 크나큰 양분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19-08-22 12:42

익명

ㅠㅠ 글쓴이 입니다! 응원해주니 순간 울컥한 감정이 들었어요.
요근래 내가 어떤지 살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제 감정 헤아려주시니 감동이ㅠㅠ
감사합니다!!
2019-08-25 21:07

익명

다들 본인 입장만 생각하죠...
특히 관리자들과 평직원들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더 더욱 힘들죠....
저희 기관은 직원의 70%이상이 장기근속 직원이라 모두들 본인들 마음대로 하는 경향이 많아요...
상사를 상사로 생각하지 않고 본인 생각대로 일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생기면 그때서야 상사에게 의존하죠...
이렇게 하면 조직문화에 해가 갈수도 있지만 모든 일에 책임성을 부여하시는 건?
업무 진행에 있어 본인이 한 일은 본인이 책임을 지는 거죠.....
너무 잔인한 방법일 수도 있지만요...
2019-08-22 12:36

익명

원칙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좋은사람, 별로인사람, 나쁜사람 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에,,,,,
2019-07-19 19:29

익명

위에서 받아서 아래로 내려야 하는 상황,,,,아래에서 치받고 위에서 누르는 상황,,
다른 분의 글처럼 원칙이 서야 합니다. 누구는 괜찮고, 누구는 안되고, 그럼 중간에서 너무 힘들어져요,
싸울 필요는 없지만 떠보는 것 같은 느낌의 경우, 한번정도 ...당신이 하려고 하는거 대충 짐작갑니다. 라는 뉘앙스 정도 한번 던저주는 것도 다음부터는 위던, 아래던 서로가 조금은 조심할 듯 합니다.
참 힘들지요, 날카로워도 안되고, 너무 착해도 안되고, 이런 고민을 하는 글쓴이는
아마도 후자에 가깝기 때문에 고민하는 듯 합니다.
힘내시고 힘내세요. 후에 좋은 경험으로 님에게 축적될 노하우가 될 수도 있습니다.
2019-07-18 17:46

익명

어린사람이 관리자인경우 아래에서는 자꾸 흔드는 경향이 있으시더라구요.
말을 바꾸거나, 그냥 떠보는 말을 던져서 걸리면 낚인거, 안걸리면 다음기회에...
(업무적 경험도 많고, 인생 경험도 많고)

편하게 조정하는것보다, 업무상에서는 원칙대로만. 그외 상황은 사근사근...ㅠ

어떤관리이실지 모르곘지만, 일감배분? 스케쥴 조절? 같은거 할때 보면..
개개인 이야기 들어주면 끝도 없더라구요. 기본원칙(세팅)으로 하되, 사정이 있는 경우만 정~말 예외적으로 하고
2019-07-17 13:23

익명

힘내세요~화이팅!!!
2019-07-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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