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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일한 지 그저께로 딱 1년이 되었습니다.

1년 전 오늘은 인수인계 3일 중 마지막 날이었구요.

 

1년 동안 진짜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고 깨달았구요

진짜 사회복지사는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어요.

 

선생님들 모두 대단하십니다. 진심입니다.

앞으로도 같이 세상의 빛이 되길 소망해요.

선생님들이 계셔서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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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6-13 11:49
조회수
139

댓글 4

익명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2년, 3년, 4년 쭈욱 지금의 초심을 잃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힘든 일이겠지만 사회복지사로서 힘이 들 때 지금 본인의 글을 다시 보며 마음다잡는 계기가 되셨음하네요
2019-06-17 15:42

익명

축하드립니다 ㅎㅎ!!!
2019-06-17 09:37

익명

응원합니다.
2019-06-15 11:39

익명

세상에 쉬운일은 없겠죠~ㅠㅠ
2019-06-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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