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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평가 준비

올해 시설 평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시설 평가 준비를 할 때마다 느기는 거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생할교사들에게는 항목별로 임무를 주고,  사무실에 처 앉아있는 것들은 하는 것도 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정말 배알이 꼴려서 미치겠습니다. 

분명 평가지표도 시설별로 작년에 배분을 해 주었는데 준비는 전혀 해놓지 않다가 임박하니깐 이러고 있네요. 그리고 일을 시키려면 환경이라도 만들어 줘야 하는건데,

컴퓨터는 데스크탑 한 대만 놓고 이걸로 10명한테 평가 준비를 하라고 하네요.

부족하면 개인 노트북을 가져와서 하라고 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여기에 이러고 하소연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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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6-04 09:42
조회수
91

댓글 4

익명

평가준비는 ... 저도 해봣지만... 사실 아는 사람이 먼저 최대한 정리하고 부수적인 것들.. 나머지 사람들은 일지작성이라던지 이런것들만 담당하게 하는게 낫습니다. 기간을정해서 매주든 주 2회든 진행사항 파악을 전체 회의를 통해 정리해야.
누군 일하고 누군 놀고 하는 식의 상황은 안벌어 질 듯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19-06-10 08:32

익명

평가는 아는 사람들이 해야 쉽게 정리가 되더라구요...
저도 제가 맡지 않았던 2년치 때문에 머리가 아파옵니다..
평가가 끝나는 날까지 화이팅 합시다.
2019-06-07 17:49

익명

준비를 해도 또 보완할 것이 있더라구요.
화이팅
2019-06-06 12:13

익명

심하네요. 미리미리 좀 하지. 갑갑합니다.
2019-06-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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