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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어서 조언을 구할 곳이 없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사수가 없습니다.

사회복지사도 저 한 명이구요.

 

사수가 없는 것의 장점은

1인 근로자기 때문에 제 일에 터치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혼자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더 기억이 오래 남는다는 것

 

단점은

일적으로 조언을 구할 곳이 없는 것은 둘째치고

심적으로 조언을 구할 곳이 없다는 것..

 

진짜 너무 힘든데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이곳을 항상 찾아옵니다

 

제 지인 중에도 사회복지계열 친구가 없어서

혼자 버티는 중입니다

 

부럽습니다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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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5-29 10:50
조회수
145

댓글 3

익명

사수가 없으면 소규모 센터 같은 곳인가요?
지역 내 커뮤니티나 업무관련 교육을 스스로 찾아서 다녀오시는것이 좋겠고,
인근 다른 비슷한 기관에 전화로 이러저런 문의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2019-06-13 17:37

익명

선생님~ 비슷한 시설의 종사자 연수 및 교육을 추천해요
혼자서 계시더라도 다른 비슷한 시설과 함께라면,
^-^ 혼자가 아니세요~!
2019-06-03 09:55

익명

저도 똑같은 상황이라 선생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움 줄게 있을지 모르지만....아는 한도 내에서는 도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2019-05-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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