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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 일할수록 환멸감이 듭니다

하루에 한번씩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복지비리에 한수저 놓고 있진 않은가..

모든 프로그램이 정직하게 운영되고 회계가 투명한 복지관이나 센터가 정말 존재할까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건가요..?

첫직장이라 갈피를 못잡겠고 실망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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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5-16 13:49
조회수
510

댓글 5

익명

그렇죠. 비단 사회복지기관뿐 아니라 어느곳에서도 직장인들이라면 그런 고민들을 하지 싶어요.
2020-01-29 15:50

익명

생각했을때 심하다,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나오세요
머지않아 언젠간 똥 묻어요
직접적으로 만지지 않더라도 똥 옆에서 일하면 전염되잖아요
전 똥냄새 나면 다른 핑계대고 나옵니다
2019-05-20 14:23

익명

정직하고 투명한곳도 있습니다.
2019-05-20 13:39

익명

저도 처음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떳떳하고 정직한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데 기관에서 요구하는 것에는 부도덕한 것들도 있더라구요. 혼자 정직하게 하자니 힘이 없어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타인이나 기관에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만 융통성있게 하고 그 외에는 제 신념과 도덕성을 지켜서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조언을 구해봤는데 어딜가나 그렇다고, 그 속에서 혼자 그렇게 살아남는 것은 힘드니 알아서 판단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2019-05-17 09:36

익명

누군가는 기관에서 하라는 대로 할텐데 글을 쓰신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을 보니 이미 훌륭하신 분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클라이언트를 비롯한 타인이나 기관에 피해가 가지 않는 정도에서는 기관의 요구를 들어주셔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2019-05-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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