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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전화

어느 기관에 입사지원 했더니
제 이력서 읽어보지도 않고 연락했나봐요.
대뜸 저에게

00년생은 몇살이죠?
ㅇㅇ는 무슨기관이죠?
000에서 근무했으면 혹시 장애인인가요?
경력이 어느정도죠?
등등

 

질문을 해왔습니다. 당황했지만 물어보니까 일단 답변은 해주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력서에 다 써있는데 전혀 읽지도 않고, 면접오라고 부를 것도 아니면서 계속 물어보는건 무슨 심보일까....
궁금한심정은 알겠으나 최소한 입사지원자 입장을 존중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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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4-18 14:16
조회수
491

댓글 14

익명

솔직히 말씀드려서 무식한 기관이네요. 기본도 안 되어있는 곳이군요
2019-05-01 10:34

익명

그러게요 그런 기본없는 기관이라는 걸 알게 되어 다행이예요.. 다른곳을 고려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2019-04-25 14:43

익명

세상에 별별 전화가 다 있네요... 좋은 기관 만나려고 액땜 한거라 생각해요~
2019-04-23 22:01

익명

다행입니다. 그런 기관인줄 알게 되어서요..
2019-04-21 22:14

익명

저같으면 합격해도 그냥 말씀드리고 안들어갈 것 같습니다.
2019-04-18 15:30

익명

다른건 물어볼 수 있다치고.. 장애인복지 근무했으면 혹시 장애인인가요? 는 뭔 질문이죠...?
2019-04-18 14:25

익명

오히려 제가 묻고 싶네요..ㅠㅠ
2019-04-18 14:3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허..참..ㅋㅋ 어딘지 참 궁굼해지네요 ...ㅋㅋㅋ
2019-04-18 15:30

익명

만약에 정말 장애인이었다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지 충격적입니다. 사회복지를 한다는 사람이 할 소리입니까?
2019-04-20 12:55

익명

글쓴이입니다!)그건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에게도 상당히 무례한 질문인거죠^^; 대뜸 저런 질문받으면 누구라도 기분상할겁니다.
그런기관이면 안봐도 뻔합니다.
저도 듣고 상당히 기분나빴습니다.
2019-04-20 14:5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무례하다고생각돼요 ㅠㅠ
2019-04-22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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