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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네요..

이번에 어렵게 합격을 했는데, 정말정말 가기 싫어요
해본 일이 아니어서 안그래도 걱정되는데 , 사무실분위기도 이상하고 직원분 표정도 너무 신경쓰이고요..
일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두려워서 매일밤 울다잠드네요..
시작부터 이러면 안가는게 맞는걸까요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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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4-17 15:19
조회수
183

댓글 16

익명

적응하기 나름입니다!!
2019-05-14 23:26

익명

선생님이 먼저 앞서서 그 사무실의 분위기를 바꿔 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너무 활발한 성격이라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수도 있긴해요.. 그래도 매사에 화이팅하세요!!
2019-04-28 13:00

익명

새로운 곳에 도전하는게 쉬운일 만은 아니죠 일단 그래도 일단 시작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용기를 가지세요 !
2019-04-25 22:09

익명

일단 출근해보세요~
보는거랑 겪는거랑 달라요^^
힘내세요^^
2019-04-24 13:51

익명

퇴사자가 많은 곳이라고 해서 선생님까지 그렇게 될꺼라는 생각은 마셔요
선생님은 선생님만의 능력이 있고 방향도 있으실테니까요 무엇보다 선생님의 생각이 중요하겠죠
섣부른 걱정은 인생의 타이밍을 놓칠수 있는 아주 위험한 독약이 될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 내가 적당히 긴장하고 있구나'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괜찮습니다! 항상 잘할순 없고 오늘부터 잘 하시면 됩니다.
모두같이 힘내요 ~ ^^
2019-04-22 14:44

익명

아무것도 안해보시고 먼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걱정을 하는것 보다 출근해 보시고 생각해 보셔야될 문제 같습니다
2019-04-19 09:54

익명

직장 첫느낌이 안좋으면 나오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합격했을때 기분이 좋기는커녕 우울했었거든요. 아니나다를까 퇴사자가 잦은곳 이였습니다. 그래도 힘들게 들어갔으니, 일단 본인에게 기한을 두세요 3달간 해보고 안맞으면 나가겠단 심정으로요. 처음엔 어느정도 불안한게 당연하기도 한겁니다.
2019-04-18 14:2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어렵게 합격하신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처음 입사하면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서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것도 많고 눈치도 보이지만
처음만, 그 잠깐만 버티면 곧 적응되실꺼에요^^
두려워서 매일 우시는것보단,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빨리 적응하겠다는 마음으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나에게 꼭 맞는 직장은 없으니깐요. ㅎㅎ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2019-04-17 17:20

익명

네. 뭔가 대인기피증도 있는 것 같고, 쓸데없는 두려움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굳이 과거력까지 제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합격되었으면 용기내서 출근해야죠. 합격시켜준 기관은 뭐가 됩니까.
2019-04-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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