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업무 분배...

 

같은 소속 직원이 저보다 상대적으로 업무량이 많아요.

 

그렇게 정해준거라서 그런건데

 

이게 괜히 눈치보이고 막 그래요..

 

분담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공유하기
작성자
익명
등록일
2019-04-09 12:11
조회수
294

댓글 13

익명

정말 냉정하게 본인이 생각했을 때 내가 이사람의 업무를 받아와도 책임질 수 있겠다 싶으면 말씀드려보시되, 상대방이 바라지 않는다면 놔두세요 ^^
2019-04-10 16:45

익명

댓글들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그시간에 보다 개발적인것을 찾아봐야겠어요!
2019-04-10 09:28

익명

저도 그냥 둘것같습니다
2019-04-10 09:06

익명

상대팀원도 그렇게 느끼시나요?그러지마세요. 업무량이 많아도 처리속도가 빠르면 많은건 아니라고봅니다. 해결하고 대처하는것도 능력입니다. 업무분배로 두분의 업무량을 비슷하게 맞추려하는것보단 선생님의 눈치보는 그런상황을 더 유익하고 의미있는 사업 서비스를 개발해서 자기발전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2019-04-10 01:5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익명

저라면 이기적이지만 그냥 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업무분장을 다시 하지 않는 이상, 담당자가 아닌 사람이 업무를 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또 워낙 사회가 전쟁터이다보니... 저 자신을 위해서 그 시간을 투자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2019-04-09 21:54
익명게시판
번호제목등록일조회수
공지익명게시판 이용안내 2503-015,701
785사회복지사로 버틸 수 있는 이유 새글208-1682
784요양원 사회복지사 새글208-1554
783이직한게 후회될때~ 새글508-1499
782클라이언트를 지키는 선이 어디인지408-09101
781시설회계 추경 처음해보는데 도와주세요~508-0973
780현재 나름대로 복지관에서 실습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308-08130
779아~!!! 스트레스 받습니다 .. 미칠거같아요. 1408-08237
778경력인정 모순208-0893
777최저시급508-08105
776사람 마음 잡는게 쉽지 않네요. 1008-07161
775경력단절(?)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208-01127
774주간보호신입ㅠㅠ408-01123
773이직관련질문드립니다.607-31196
772졸업을 했는데 졸업장이 없습니다.1307-29338
771실습어렵네요.607-29227
770지역아동센터 면접보러 갑니다!607-27177
769실습 절반가까이 했는데 .. 실습을 이렇게 날로 먹어도 되나 싶은 생..1707-23376
768실습하기싫어요1507-22329
767실습을 하면서207-21124
766학점은행제 취업1207-19196
765체력관리407-18107
764프로포절 너무 스트레스에요807-17196
763중간입장 스트레스407-16177
762직장내 괴롭힘 법...707-16176
761낙태법 폐지에 대하여 407-1658
760사생활 침해하는 이상한 상사1107-15236
759복지사에게 인권이 있나요?1807-13341
758솔직히 인문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유행은 한물 간거 같습니..307-13105
757시설 이름을 바꾸고 싶은데 가능할까요207-1172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