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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

관련 책 바보처럼공부하고천재처럼꿈꿔라

 

반기문 총장님께서는 1944년 6월 13일날 신씨 부인의 의해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공부에 관심이 많아 뭐든지 열심히 했습니다.

 

기문은 아이들이 처음에 학교에 전학왔을때에 파리똥, 촌놈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같이 학교생활을 하며 기문이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보다 가르치는것을 조목조목 정리해서 잘 가르치고,

 

태도도 얌전하여 아이들이 기문을 "반 선생"이라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기문이 6학년때에 한승수라는 공부 잘하는 아이가 한명 있었다. 기문과

 

승수는 자주 비교가 되어 일종의 라이벌 이었다. 주산 대회를 앞두고 기문은

 

한승수를 잡아 누가 주산을 더 빨리하는지 겨뤄보자고 하였다. 반기문이 초등

 

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주판으로 셈하는 주산을 장려했다. 승수는 겨뤄보자는

 

기문의 말에 따라 주판을 꺼내어 따라락 하고 줄을 맞췄다. 한 친구가 숫자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35곱하기 24에 541을 빼고 7,832를 더하고 다시 81을 빼면?"

 

"8050!" 승수가 더 빨리 외쳤다. 몇 번 더했지만 승수가 항상 더 빨랐다. 그 후 둘의

 

주산 시합은 매일 이루어졌다. 결국 기문이 실력이 좋아져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기문은 다른것에는 욕심이 없었는데 유독 공부에는 욕심이 제일 많았다. 이것은

 

자신의 수준보다 더 잘하고 싶다는 순수한 욕심이었다. 이런 기문에게 공부는 하

 

나의 게임이었다. 기문은 밤에도 잠이 안 오면 방에 불을 키고 공부를 할 정도였다.

 

초등학교 졸업할 때 기문의 담임선생님이 기문이 앞으로 선생님을 시키는게 어떨까

 

하고 물었지만 기문은 더 큰 세상이 자신을 기다릴 것이라며 사양하고 평범한 중학

 

교로 졸업을 하였다. 그 후 반기문은 영어공부에 더 집중을 하여 나중에는 영어잡지

 

까지 읽을 정도가 되었다. 기문은 다른 곳에 사시는 미국인 부인에게 찾아가 매일

 

영어를 연습하고 배우고 왔다. 미국인 부인은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는 기문을 보며 기특해하였다. 나중에는 기문이 영어를 잘하여서 영어대회를 나가였는데 기문은 오래 되어도 점수발표가 안 나자 교장선생님이 손수 서울에 찾아가서 발표결과가 어떻게 됫냐고 물으니 발표를 말해주는 사람이 뜸을 들이며 신통치 않게 대답을 하였다. 콧등에 볼록 튀어나온 점때문에 나라대표로 해외로 보내기가 그렇다며 땀을 삐죽삐죽 흘렸다. 교장선생님이 소리치며 따졌는 결과, 기문이 나라 대표로 기문외에 3명과 함께 해외로 가게 되었다,.

 

그래서 케네디대통령도 미국에서 만나고 왔다. 기문은 케네디 대통령이 뭐가 되고싶냐고

 

물어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말을 하였다. 그리고 기문은 외교관이 되기 위해 프랑스어와영어공부는 더욱 노력해서 하였다. 1971년에 반기문은 유순택과 결혼 하였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 마음에 서둘러 결혼식을 올렸다. 그 후로도 외교관에 목숨을 걸며 열심히 노력하였다. 출장 가는 날에도 비행기에서도 잠을 안 자고 계속 일을 하더니 도착해서도 일을 쉴 틈 없이 하다가 자는 시간도 잠시였다. 이렇게 열심히 하였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나역시 이렇게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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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g○○

등록일
2019-04-21 08:25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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