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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두 친구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비가 마구 쏟아졌습니다.

 

할 수 없이 인근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데 시간이 꽤

지나도록 비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한 친구가 중얼 거렸습니다.

대체 이 비가 언제 그치기는 하는걸까?

그러자 다른 친구가 빙그레 웃었습니다.

 

자네 그치지 않는 비를 본 적이 있는가?

 

지금 온통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세상 천지가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은 시련도 시간이

지나면 결말이 나듯이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말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 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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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

등록일
2020-04-03 08:58
조회수
96

댓글 1

좋은생각정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화이팅~
2020-04-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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