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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동네북인걸까요???

다른 기관에서 흔히 듣던 '너네 월급 내가 낸 세금으로 받는거야 잘해~!' 라는 말,

이번 기관은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하니 너네가 혼나야해!' 라는말,

 

사회복지사는 흔히들.. "슈퍼 을"이라고 합니다. 

어디 교육을 가면 대부분의 사회복지사들이 본인은 무조건 을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지요.. 

 

사회복지사는 '전문가' 인데 왜 우린 전문가로써 인식되지 못할까요. 

 

사회복지사들이 전문가로써 대접받고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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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

등록일
2019-11-05 17:56
조회수
260

댓글 8

비전스쿨

사회복지 전문가로써 스스로 책임을 다하고 그리고 각자의 목소리를 하나로 합하여 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한 듯 합니다
2019-11-06 12:02

사람이란

클리이언트들이 고마움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도 그렇니다 우리가 있어야 선생님들이 있는거라구요
클라이언트의 인권만 인권이 아니라 복지사들의 인권도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2019-11-06 11:48

1만 시간의 법칙

사회복지 현장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다른 분야에도 국가기관, 원청, 거래처 등 갑질이 많습니다. 어쩌면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러니까 사회복지사도 참아!'가 아니라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부당함을 당했거나 그것을 목격했다면 회피하지 말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실천이 어렵다면 고용노동부 상담 받아보세요. 그리고 혹시나 내가 번아웃 아닌지? 클라이언트에게 실수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복지부동은 아닌지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면 해답이 나오더군요. 민원상담가면 '제 담당이 아니라서요, 저는 모릅니다.'라고 말하면 무능력하게 보이더군요. 그에 비해 상사에게 물어보고, 시청 공무원에게 전화문의해서 답을 알려주는 직원을 보면 능력자라고 느낍니다. 클라이언트는 다양한 관계자를 만나면서 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 평가하게 됩니다. (클라이언트도 사전조사하고 민원상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9-11-06 11:44

호박파티

사회복지사도 사람인데
왜 사회복지사의 인권은 없는걸까요 ㅜㅜ
2019-11-06 09:58

dewlove

사회복지하면 '서비스', '봉사' 이런 단어들이 먼저 떠오르다 보니 사람(클라이언트)들의 인식이 더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전에 사람들 만나서 무슨 일 하냐고 물어 봐서 사회복지사라고 하면 좋은 일한다고 많이들 그러더군요... 그냥 헛웃음만 나오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근무하는 곳에서는 클라이언트들이 그러네요. 하는 일도 없이 월급만 받아 먹는다고...
그냥 맥이 풀릴뿐입니다.
사회복지 현장에 계신 모든 전문가들 화이팅입니다!!!
2019-11-06 09:43

조르바

우리가 우리 스스로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니까요. 차별 당하면서도 차별이라 외치지 않으니까요. 누군가 해주겠지 기다리기만 하는 무기력이 학습되어버린것 같아요.
2019-11-06 08:16

아빠사회복지사

신입사회복지사 시절. 직원들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이용자에 대하여 강하게 나간적이 있는데 바로 위 팀장님이 바로 이용자들에게 왜이리 세게 나가냐 저렇게 하면 민원들어온다. 그냥 참아라 라고 하셧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선임복지사가 된 지금도 가끔 선을 넘는 이용자를 상대하고 나서 보면 내가 너무 세게 나왔을까 남들에게 어떻게 비춰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019-11-06 09:10

딩딩딩

공감합니다ㅠㅠ
2019-11-05 18:09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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