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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뭘까요?

교수님과 대화 중에 나온 주제인데...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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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딩○○

등록일
2019-08-07 21:04
조회수
385

댓글 7

용인고양이

모든 사람들을 존중해주는 명칭으로 변경되고 있는 사회분위기
2019-08-09 15:01

콩콩 콩순이

전에 근무하던 기관에서..
선생님들처럼 전문가도 아니면서
선생님도 아닌데 선생님이라 불러 주니 고마운줄 알라던 국장님의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2019-08-09 11:02

김jk

제 생각은
우선 전문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은 전문직종으로 기본적으로 고등교육을 받아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 간호사, 교사처럼 전문가로서 '선생님'이라는 표현이 붙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에 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역시 의사, 교사처럼 스스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에 공적인 일을 수행하는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2019-08-09 10:55

RideNow!

한국 사회에서 사용하는
막연한 존칭이죠~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분들도 서로를 선생님이라 불러요.

우리가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선생님'을 더 간단하게 표현하면 '~님' 정도가 되겠네요...
예) 의사선생님=의사님, 사회복지사선생님=사회복지사님, 미용사선생님=미용사님
어떤가요? 의미에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죠?

이를 영어로 'Teacher'라고 표시하는 분들이 있는데..
좀 억지 스럽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19-08-08 14:52

a.k.a아재

영어로 하자면 'excuse me sir' 정도일 듯 싶습니다.
혹은 'hey dear'?
2019-08-09 10:13

네드

일단 사회에서는 보통 모르는 사람을 지칭할 때 선생님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추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를 선생님이라고 유독 부르는 까닭은 사회적 약자들을 돌봐서겠지요. 환자-의사와 같은 이치입니다. 약자의 입장에서는 사회복지사가 삶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니까요. (건강부터 전반적인 생활수준을 돕는 사람이니)
2019-08-08 10:00

nfis

서로간의 상호작용도 있고 사회복지 전문가로써의 예우가 아닐까요?
2019-08-08 06:04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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