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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현실의 차이

사람들은 늘 자신의 이상향과 이상형에 대해 갈망하고 소원하는 행복한 착각속에서 살고 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바와 조금 차이가 있다고 한다면 실망과 포기를 하곤 하는 것들을 볼때면

누구나의 일정부분 착각은 자신을 건강하게도 병리적이게도 작용한다고 본다.

 

이게 어느 정도 편중되어 있으면 기대와 현실사이에서 헤매게되고, 

그것을 참을 수 없을 경우 프로포폴과도 같은 약물에 의존하게도 된다.

믈론 극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지만

나날이 늘어나는 추세를 본다면 결코  정신적인 면으로만 볼 수 없는 것을 알게 된다.

 

사회인식상 외모 지상주의 방송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인형처럼 예쁘거나 규격화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뇌리에 고정되어 있다고 본다.

곁에서 보면 거식증이나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하여 균형적인 영양밸런스를 무시하고 극심한 외모꾸미기

에 전념하는 것들을 심심치않게 본다.

 

신경정신과를 찾아와서 심리상담을 병행하고 식이조절 등 다이어트를 하는 것들을 보면서

나 자신이 비정상적인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칠수없지만

그래도 가치가 바뀌고 개념이 바뀌어야만 된다고 본다.

(인간은  결코 나약한 존제가 아니다.  의지와 투지가 모자람을 안다면 보강하면 된다. 미래가 없는 삶이

없는 것처럼 인식하는 곳부터 시작하면 된다.)

 

뚱뚱하다고 해서 일상적인 삶을 살지못하는 건 아니고,

비쩍 말라도 일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듯

신체적 무리가 있지 않는 정상적인 삶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이 업그레이드 될 때 비로소 이상적인

현실속에 안주할수 있다고 본다.

 

요즘 그런 말들이 있다.

기대가 깨어지지 않도록 서로 보지 말자.~~ 라는 가상공간의 이야기들,,,

 

제발 이런 일들이 현실에서는 일어나질 않도록 수많은 인식의 오류를 정상적인 범주로 코드화 해주길

바라며.  글을 마무리 한다.

 

향기가 없다고 모란이 고결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듯,  외모가 부족하다고 하여 정신적인 풍요로움

마져  비정상적이지 않다.

(이혼을 결심하는,  결혼으로 가족의 품을 떠나려는,  첫인연을 만나려는 사랆들에게 말해주고픈 카라의

이야기 중에서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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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4-06-30 14:07
조회수
2,148

쵸키쵸키

캬하..... 바이올렛카라 선생님 정말 멋져요
2014-06-30 20:07

바이올렛카라

영심님 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시길...
만나시더라도 이러한 것들을 잊지~말아요. 라는 아이리스의 꽃말처럼 순수하고 지고 지순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빠른 사랑보다는 지긋하고 은근한 사랑을 이어가보세요.^^
2014-06-30 20:54

솔레미오

지상외모주의로 인해 여성의 외모에 가하는 또 하나의 억압이 여성인력의 가치가 업무능력, 인격이
아닌 외모로 기능을 하는 외모는 하나의 자격증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관념에서 벗어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들이 바뀌어야 합니다.
외모에 대한 자신의 부정은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에 대한 부정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인정하려면 자신의 외모 사랑이 우선되어야하고,몸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찾아 건강한 습관, 나를 아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014-07-09 15:11

바이올렛카라

지상외모주의 플러스 황금비율몸매까지 원하는 시대라 발맞추기 정말 힘듭니다. ㅠㅠ
저야 거기에 못미치고 되레 조절해야 하니 해당사항은 없지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외모가꾸기도 힘들고 피부관리도 해야 하는 시대에 거기다가 황금비율 상체: 하체 = 4.5:5.5
리나뭐라나 규격에 맞춰야 한다는 공식은 어디 있는지 방송의 위력에 지금은 반항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것보단 인격이 우위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다 말뿐이고 예쁘면 그만인 세상~~~ 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몸매는 고사하고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럼 안되나봐요.
2014-07-09 21:23

솔레미오

건강해야 하고 싶은 일들을 하죠~**
지상외모주의에 빠져 건강을 헤치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선생님의 말씀 공감 합니다~ㅎㅎ
2014-07-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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