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사회복지사는 야근과 주말근무가 일상인가요?

저는 경력단절여성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사회복지쪽 일을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거의 복지관 소속이면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취업 준비 중이라서 확실하게 알아보고 구직활동을 해야 할꺼 같아서 여쭤보아요.

 

아직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이라서 야근이나 주말 근무가 조금 어려울꺼 같은데 제 상황에 사회복지사로 일하기는 어려울꺼 같죠?

 

실제 근무 중이신 사회복지사님들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울○○

등록일
2019-05-16 11:54
조회수
305

댓글 5

울산맘

사회복지사님들 답변감사합니다 나이있는신입인데 시간까지 괜찮은곳 구하기는 많이 힘들듯 싶네요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안되면 다른일을 구해봐야겠습니다
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2019-05-16 20:55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행복하자아

저의 복지관 근무경험으로는, 정시퇴근은 사실상 어렵고 거의 7시 부터 퇴근이 가능했었는데
일이 있으면 8시 넘어서 까지 했었고 매일 야근은 하지않았습니다.
주말출근은 당직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순번표를 짜서 주말 당직을 했었습니다.
오전 오후 나눠서 했었구요 순번이 빠르게 돌아오면 한달에 두번 당직했었고, 보통은 한달에 한번쯤 했었습니다.
행사 있으면 주말출근 했었고, 감사나오면 감사나오기전까지 야근하면서 준비했었습니다! ㅎㅎ 이건 어느 기관이나
다 마찬가지겠지만요!! ㅎㅎ
그리고 복지관 소속이어도 야간방과후 교사분 같은 경우에는 아예 출근시간이 오후니까 그점도 잘 살펴보세요!!
2019-05-16 16:22

꾸잉쀼링

기관마다 다르다는 것이 아무래도 정답이겠죠. 또 주5일 근무로 입사하긴 했지만 야근하는 경우도 많고 주말 근무도 때로는 있어서 확실하게 없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저희 기관은 야근은 없고 평일 퇴근 시간이 빠른 편이라 토요일 격주로 오전 근무(9:00~12:30) 하는 편입니다. 제 친구 기관은 주말 근무는 없지만 정해진 시간은 평일 8:30~17:30 인데 3년 일하며 가장 이른 퇴근이 오후 6시였으며 평소에는 오후 8~9시 퇴근이라고 하더라구요. 기관에 가봐야 아는 것 같아요ㅠㅠ
2019-05-16 15:32

arting84

시설의 특성에 따라 근무시간이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업무의 무게가 낮은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야근및 주말에 근무를 하는 정도가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2019-05-16 15:00

계양

모든 시설이 그런건 아니고 종일보호나 종일 위탁이나 이런경우는 그렇겠지만
주5일 근무
근무시간도 경우에 따라 찾아보면 탄력적인 경우도 있을꺼에요.
저희 시설에서도 4시간 사회복지사를 고용하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간혹 시설별로 행사가 있는 경우는 일정이 달라지긴 하지만 대부분 주중 행사를 많이 하니
주말에 꼭 일을 해야하는게 사회복지사 일은 아닐꺼에요.
잘 찾아보시면 적절한 일자리를 찾아보실 수 있을꺼에요.
사회복지사 14년차 입니다.
모쪼록 상황에 적당한 일자리를 찾길 바래요
2019-05-16 13:44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237노력하는 마음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722,554
236레포트 점수 ㅜㅜ6씨앗2축복짱04-1641,780
2354월의 베스트 활동가 발표 4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61762
234당신의 뒷 모습(자기 self의 모습)6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541,186
233단비새싹3꽁냥이04-1512,474
232소소한 사회적으로 용인된 삶의 행복2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431,085
231퍼줄수록 넘쳐나는 것7씨앗3아미04-1431,003
230그냥친구와 가짜친구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431,248
2294월의 시2씨앗2축복짱04-133916
228행복한 꿈6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141,177
227얼마를 손해보았을까요?씨앗2구름하늘04-1121,338
226어제 보았던 사람이 오늘 눈앞에 보이지 않을때8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1031,733
225(자신의) 잃어버린 표정을 찾아주세요.8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931,522
224요즘 여러가지 생각이들어요 ..ㅎ7입새2아빠사회복지사04-0902,377
223각박해져가는 요즘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92920
222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씨앗3아미04-0902,360
221요즘 뜨고 있는 시21씨앗3아미04-0831,843
220얘기 좀 들어주세요~씨앗1eeeeeee04-082920
219아침부터 힘들어요ㅠㅠ3씨앗1팟팅카타리나04-081609
218한 시간 후 당신이 세상을 볼 수 없을 때1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82925
217타인의 시간을 존중해 주세요. (타인을 위한 경계와 분명한 시간구..3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661,294
216시험기간과 겹치는 행사 일정12새싹3꽁냥이04-062743
215요즘 힘이 나네요!씨앗3우거북04-051643
214오늘 하루만큼은 자신있게 살아요. (40代 이후에 하면 좋은 개성화)6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551,245
213날개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321,099
212금연 촉진의 새로운 안 국회상정8씨앗3아미04-0341,684
211올바른 존댓말 (잘못된 표현)7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341,264
210억울하네요ㅠㅠ새싹3꽁냥이04-023695
209친구와 가족의 차이점5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251,713
208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의 차이2나무2바이올렛카라선생님 04-0161,606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