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청각장애인인데 사회복지 진로 고민이 되네요

주위가 시끄러우면 대화를 일반인들보다 못알아먹는 경도 청각장애인이에요. 봉사활동을 가면(주위가 소란스런)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진로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일대일, 일대삼 혹은 비교적 덜 시끄러운 장소에선 괜찮아요.

원래는 정사복을 꿈꿨는데 그냥 사회복지봉무원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군요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롱○○

등록일
2019-04-22 08:14
조회수
140

댓글 7

처는서

너무 겁먹지마세요
잘 하실겁니다.
2019-04-23 16:35

카이저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이나 수화통역센터 등에서 근무를 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수화통역센터의 경우에는 수화통역이 위주다 보니 복지사업하고는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2019-04-23 11:18

글시네

그러게요.
무엇을 하시던지 "첫"이 중요합니다.
도전해 보셨음 좋겠습니다.
2019-04-23 09:57

a.k.a아재

안녕하세요.
저는 청각언어장애인 복지관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저희는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인) 직원분이 여럿 계십니다.
그분들과 저희는 전혀 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사족이긴한데, 현재 제가 제일 친한 직원도 청각장애인입니다.

소통이라는 것은 단순한 대화가 잘 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 얼마나 이해하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레 겁부터 먹지 마세요.

선생님의 고민이 아닌
비장애인인 우리가 고민해야할 문제입니다.
이 선생님과 어떻게 하면 더 잘 소통할 수 있을까? 라고요.
그 고민을 선생님이 아닌 우리에게 떠넘겨주세요.

물론,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세상이 맞습니다.
상처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외치세요. 부당한 처우에 대해서.
그래야 압니다. 인식이 없는 사람들은요.
선생님과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친구(비장애인이든 아니든)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학생이시라면 진로는 열어둔 상태로 더 공부를 해보시고
취준생이시라도 사실 어디든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2019-04-23 09:34

장애을 장애로 생각하는 것이 장애가 아닐까요
꿈은 누구나 공평합니다 그렇지만 도전은 자기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는 하루을 보내세요
2019-04-23 08:16

0day

저도 경도의 청력손실이 있긴하지만.. 보청기끼고 생활하네요..힘내세요
2019-04-22 14:46

양주지역자활센터

일단 사회복지사를 꿈꾸신다면 공부를 해보시고, 업무마다 차이가 많으니 고민을 좀더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9-04-22 09:43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공지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질문을 보며 혼자 드는 생각 84가지1맴매01-04711,892
공지게시판에 자주 등장하는 질문들 위주 정리. 116입새5a.k.a아재09-13943,310
6267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육아지원/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지원) 청.. 새글1입새5작은하늘17:31012
6266반갑습니다. 새글1기관일반보문지역아동센터15:2603
6265미소잃지않는 당신 새글2기관일반부산가온누리08:58212
6264계란 삶을 때 정보 새글4씨앗1거치른남자08-21131
6263벌써 처서 새글2새싹3good4u08-21011
6262정말 정보가 무궁무진하네요. 새글2씨앗1nae272608-21024
62618월 힘내세요 새글1기관일반천안중독센터08-2107
6260퇴근하고싶어요 새글4씨앗1긱기긱08-21021
6259여기 너무 좋네요 ~ 새글2씨앗1거치른남자08-2108
62582019 연극심리상담사 2급 양성과정 모집안내_민간자격 2011-0812호 새글1기관일반한연치협08-21013
6257경기도 인근에 어르신나들이 장소 새글1씨앗2써니9208-21032
6256취득하면 좋은 자갹증 추전해주세요 새글3씨앗1sa134608-21039
6255바람은 부쩍 시원해 졌습니다.^^ 새글2기관일반부산가온누리08-21013
6254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새글2새싹5jupiter08-21018
6253개가 벽보고 뭐라고 했개~? 새글4씨앗2사랑곶08-20062
6252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멋진 삶을 누리고 싶어합니다(보육.. 새글씨앗2사랑곶08-20016
6251닭치고 닭시리즈 새글씨앗2사랑곶08-20020
6250자꾸 겉도는 것 같은 나.... 새글1새싹1dewlove08-20137
6249사회복지관 면접 예상 질문좀 부탁드릴게요 새글4씨앗1냉커피08-20173
6248오늘 새글4씨앗2베어트리08-20437
6247사회복지 졸업시험 새글5씨앗1sthfresh08-180179
6246좋은정보가 가득하네요~ 새글4씨앗1나나는나08-18052
6245바람의 결이 다릅니다~~ 새글9기관일반칸다하르08-160153
6244사회복지 만4년차 너무 힘이듭니다. 새글13씨앗408-154406
6243사회복지사 취업하려고 준비중인데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새글2씨앗1초콜렛08-150213
6242사회복지사 석박사따면 보통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새글3씨앗1굿격08-140210
6241더나은복지세상 새글씨앗1judi121908-14053
6240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사회복지사 자격관련11씨앗50day08-135287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