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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속삭이듯 흐르고 설레인듯 두근거리는 

그대라는 단비가 가슴을 물들입니다.

 

운명인듯 인연인듯 알수없는 끌림으로

떨림인듯 울림인듯 고장난 두근거림으로

동심가득한 단비에 흠뻑 젖어듭니다.

 

사랑이라는 달콤함으로

행복이라는 달콤함으로

기쁨이라는 충만함으로

 

새하얀 벚꽃의 기다림을 타고 내려온

봄날의 단비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무지개빛 소망이 하늘에 닿아

천사들의 노래가 구름을 부른날

그대라는 단비가 가슴깊이 사랑을 꽃피웁니다.

 

힐따시 새싹작가 <이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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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

등록일
2015-04-15 08:55
조회수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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