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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한지 13년이네요..

사회복지 힘들다고 하면서도 멀어지지 못하고 계속 하네요~!

 

다른것들을 배우고 싶어도 워낙 현장에서 에너지를 다 쏟느라 집에만 가면 녹초....ㅠㅠ

 

미래가 없어 보여서 늘 고민이지만....

 

그래도 간혹 느끼는 보람때문에 저버리질 못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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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

등록일
2018-03-08 15:09
조회수
288

댓글 153

수우

힘내시게요
2018-04-10 09:1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예흔

힘내세여
2018-03-09 15:10

BASS2000

사람 사는게 대부분 비슷한거 같습니다.
2018-03-09 13:05

dufaotlrvna

아직 신입이지만 격하게 공감이 됩니다...
2018-03-09 03:16

울타리넘는양

저도 9년차지만 그만 둘까 말까 몇 번이나 고민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 동안 이쪽 분야에서만 일을 해서 다른 것 할 자신도 없고 그 동안 배우고 일한 것이 아깝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일본어, 피아노, 운동 여러 가지 시도해봤는데 시간 내기도 그렇고 피곤하기도 해서 금방 그만두었어요. 진짜 일하면서 뭐 배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취미생활로 노선을 바꾸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안 하면 못 견딜 것 같아요. 배우는 것은 정기적으로 해야 하니깐 부담이 되잖아요. 간간히 하는 취미생활로도 기분 전환이 되니깐 한 번 시도해보세요.
2018-03-08 20:35

지금까지 대단하시네요.
세상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아도 가족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느군가는 이 길을 가야하니까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18-03-08 20:07

한류희

항상 생각하는게 사회복지사인 나는 있는데 진짜 나는 어디있을까 라는 생각 많이 하네요.
2018-03-08 19:42

겹겹

답답합니다..
하고있기에 하고있습니다..
2018-03-08 16:54

나는나지욥

사회복지를 그만둘까 생각하다가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다시 또 사회복지 현장에 와 있네요.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이 사회복지사고, 사회복지사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활동 할 수 있음이 가장 큰 기쁨이긴 하지만 때론 그런 사람때문에 힘들기도 하죠..
무언가 환기시킬 수 있는 방법 마련이 가장 중요한데.. 이게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것 같네요..ㅎㅎ
그래도 혼자일땐 여유가 있었지만 이제 한 집안의 가장으로 자녀도 돌봐야하니 제 시간은 이제 없어져버렸으니.ㅜㅜ

요즘은 태어난지 163일된 아들 돌보는 재미로 사네요 ㅎ
물론 집에가면 집안일을 하지만..ㅜㅜ

업무에 충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와 업무에 벗어나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18-03-08 16:36

용운복지인

저도 어느덧 10년차입니다. 취미생활을 갖는것은 거의 불가능이라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주말에 쉬고 데이트하는것 빼고는..
그 와중에 저는 선생님처럼 마음 한구석 답답한 마음을 풀고자 대학원도 다녀봤습니다.
배우는 즐거움, 전혀 다른 현장에서 일하는 여러 선생님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몸은 여전히 힘들어도 이 힘듦이 결코 헛되지 않고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나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함에도 여전히 답답하고 갈증이라고 할까요?
그런데 시간이 더더욱 흘러 실무자들끼리 모임을 갖고 같이 학습하고 연대하고 같이 답답함을 쏟아내니
대학원에서의 풀어내는 시원함보다 더 큰 카타르시스와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연차보다는 덜한 후배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고 있지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2018-03-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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