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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어제는 병원과 마트을 가기위해 버스타고 지하철을 이용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간호사, 계산원과 고객, 연인들, 친구,,,,등

대화 내용은 뒤로하고  언어구사에 과거와 많이 달라져서요.

우리나라는 옛부터 어른을 공경하고, 부부끼리도 예의를 지키며, 친구와는 신의을, 타인에게 배려을,,등

좋은 유산을 받았는데, 일부지만 존대말도 아닌 반토막 말, 윗아래 경계없는 말, 한글에 없는 말,,등

어제는 별로 유쾌한 하루는 아닙니다.

차 한잔 하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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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등록일
2018-01-12 09:08
조회수
214

댓글 46

별사랑

저는 아들이랑 대화하면서 모르는 말이 자꾸 튀어나와요
그때마다 무슨 뜻이니? 하고 물어봐요...한국말로 대화하면서도 모르는말이 어찌나 많은지..
2018-01-12 11:35

a.k.a아재

아침부터 마음이 상하셨군요~

하지만 이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고대 문명인 수메르의 점토에 새겨진 설형문자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찾은 말이 있다죠.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아랫세대를 좀 더 어여삐 봐주세요^^ 그럼 느낌이 달라지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18-01-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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