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대화

어제는 병원과 마트을 가기위해 버스타고 지하철을 이용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환자와 간호사, 계산원과 고객, 연인들, 친구,,,,등

대화 내용은 뒤로하고  언어구사에 과거와 많이 달라져서요.

우리나라는 옛부터 어른을 공경하고, 부부끼리도 예의를 지키며, 친구와는 신의을, 타인에게 배려을,,등

좋은 유산을 받았는데, 일부지만 존대말도 아닌 반토막 말, 윗아래 경계없는 말, 한글에 없는 말,,등

어제는 별로 유쾌한 하루는 아닙니다.

차 한잔 하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공유하기
작성자

등록일
2018-01-12 09:08
조회수
213

댓글 46

별사랑

저는 아들이랑 대화하면서 모르는 말이 자꾸 튀어나와요
그때마다 무슨 뜻이니? 하고 물어봐요...한국말로 대화하면서도 모르는말이 어찌나 많은지..
2018-01-12 11:35

a.k.a아재

아침부터 마음이 상하셨군요~

하지만 이런 관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고대 문명인 수메르의 점토에 새겨진 설형문자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찾은 말이 있다죠.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아랫세대를 좀 더 어여삐 봐주세요^^ 그럼 느낌이 달라지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18-01-12 09:42
자유게시판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3527한주가끝이나가는군요 새글씨앗2스무티06-2102
3526생활지도원으로 오래 근무하면 나중에 사무직으로 취업 할 수 있나.. 새글씨앗1ljh912306-21015
3525일석이조 새글기관일반bbong06-2106
3524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새글1씨앗1화인06-21116
3523나를 채우는 6가지 지혜 새글2기관일반기쁨의우리집06-21418
3522유월 스물하루 오전에 새글씨앗1모세706-21310
3521가입인사~ 새글1씨앗1각북06-2127
3520가입인사 새글1기관일반두드림해냄06-2127
3519좋은하루보내세요~ 새글씨앗3깜자06-2115
3518덧글쓰기 제한.. 사실상 조금 불편하지 않나용? 새글16씨앗1지여사06-20559
3517좋은 글귀입니다. 사회복지예 계신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새글씨앗1sukmin100006-20218
3516이제 가입했는데 글보는것도 포인트가 필요한가봐요ㅠ 새글7씨앗1설백06-20244
3515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새글2씨앗1내가날아06-20166
3514온몸이 찌뿌둥하네요~ 새글씨앗1지여사06-2006
3513반가워요~ 새글씨앗1꾸이꾸이06-20013
3512수요일입니다!!! 새글씨앗1hdiei3h3806-2009
3511이제 수요일입니다!!! 새글씨앗1국가평생교육학습팀장06-2008
3510기관평가 새글3기관일반바다아이06-20144
3509오늘하루도 화이팅! 새글기관일반샛별샛별06-2018
3508씨름을 끝내고.... 새글1씨앗2기쁨과 감사06-20114
3507일반 병원 사회복지사 업무 새글씨앗5괴발새발06-19250
3506야근하고 있는데 퇴근하고 싶어요 ㅎㅎ 새글1씨앗4나의가는길06-19129
3505일상적인 하루 새글2씨앗1하와이안블루06-19233
3504일하는 중인데 집에 가고 싶어요 새글3씨앗1김상환06-19363
3503일주일넘게 잡고 있던 프로포절 드디어 넘겼어용 새글14씨앗4생활복지사1호06-196142
3502축하해주세요 새글15새싹1까망리나06-198136
3501아쉽다~ 새글2기관일반농부06-19126
3500안녕하세요~ 재가복지센터 잘키우고 싶어요 새글7씨앗1사회복지동행06-18682
3499월요일 힘내세요! 새글1씨앗1쩡크zzz06-18326
3498사회복지학과에서 공부중입니다. 새글5씨앗1추천합니다06-186112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