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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마음에 처음 글을 쓰네요..

안녕하세요.. 딱히 어디에 풀 곳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어서 처음으로 더나세에 글을 써보네요...

사실 저는 젊디젊은 20대 중반입니다. 공부를 하기에 아주 좋은 나이죠...

오늘은 청소년지도사 3급 면접 결과가 나오는 날이였구요... 점수야 아쉽던 말던 저는 결과적으로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과 따로 살고있는지라 아침부터 부모님께 전화가 와서 합격여부를 묻더군요..

저는 솔직히 보고싶지 않은 맘에 확인을 계속 늦추고 있었습니다.....

자꾸만 재촉하는 전화에 결과를 확인해보니 불합격이더군요... 전화를 드려 '떨어졌다' 말씀드리니 툭 전화를 끊어버리시더군요..

저는 부모님이 실수로 전화를 끊어구나 생각하여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왜! 떨어졌다며, 남들은 일하면서도 붙고 애도 돌보면서도 붙는다는데"

저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뭐라해야할까요...복잡한 마음이였습니다.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으니 부모님께서 "너는 집에서 놀고 먹고 쉬고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애가 왜 떨어지냐. 끊어." 그러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네.. 솔직히 제가 일을 쉬고 공부를 한다 핑계를 대고 놀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준비를 하지 않았던건 아니었죠..

자존감이 낮은 저는 이런말을 들으니 또 자존감이 바닥이 나더군요..

저는 솔직히 공부체질이 아닙니다. 다들 젊은 나이에 공부해야지 힘들지도 않고 공부도 잘된다고 하시지만 영 공부체질이 아닌 것을 어떡하겠습니까...

사실 눈물이 막 차오르지만 귓속에서 '뭐 잘한게 있다고 울고있냐, 울지마!"라고 말하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아서 혼자있는데도

울지 못하고 꾹꾹 참고 있네요..

두렵습니다. 시험을 보는게.

솔직히 제가 공부를 게을리한 것을 맞지만 시험을 볼때마다 이런 반응을 보이시는 부모님때문에 시험보는 것 자체가 두렵습니다.

앞으로 한달 뒤면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이 있는데 솔직히 보기 싫네요...

저는 이번에도 합격을 못할 거라는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고 부모님은 또 이러한 반응을 보일거라는걸 알고있기 때문이죠..

뭐 하나 내세울 자격증도 없고... 특출난 것도 없어서 취업도 잘 안되고... 그런데 자격증 시험까지 보는 족족 떨어지니..

제가 정말 무능하고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못난 사람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존감이 정말 바닥을 드러냅니다...

딱히 누군가에게 말할 수도 없고 또 말할 사람도 없기에 처음으로 더나세에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보네요...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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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델리레몬

등록일2017-12-13 13:36

조회수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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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msal

| 2017-12-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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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러지마세요.
매년있는 시험인걸요
긍정적으로 좋은 결과있으실꺼예요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7-12-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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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큰만큼 기대가 커서 그러신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큰 부모님마음...
이번기회만 있는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여 낙담하지말고 다음기회를 위해 내실을 튼튼히 하시는 멋진 님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더큰 사랑으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다를바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똑같은 모습을 하실경우 많습니다.
그러나 뒤에서는 안쓰러워하시고 밤새 기도하는 모습들을 목격하게 되곤하죠. ㅠㅠ
새벽기도도 가시고 그러면서도 마주하기만 하면 뭐라고 하심서 좋은말 한마디도 없던...우리네 부모님들 모습이지 않나 싶어요. 힘내세요 델리레몬님.^^

타리나

| 2017-12-1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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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같은 나이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부모보다 더 본인이 더 속상할텐데...
인생을 살아보니 늘 맘먹은대로만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분명 본인에게 딱맞는 좋은 길이 나타날겁니다..
이것저것 다 도전해 볼수 있는게 젊음 아닙니까..
저는 이 나이에도 도전을 꿈꾸는데요.. 합격 할때까지 !!!
화이팅 하시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요.. 우리

로앤

| 2017-12-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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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시라고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타리나 말씀처럼 도전해 볼수있는 젊음이 있잖아요?저는 60대에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젊은 시절에는 먹고 사는게 바빠서 또 아이들 키우느라 그 많은 세월을 다 보내고 이제 새내기로 도전을 선택했답니다.놀면서 공부만 하는데 왜 못하냐고 하시는 부모님은 아마도 더 안타깝고 속이 상하셔서 그럴겁니다.수년전 외국에서 몇년 살았는데 70대의 할아버지께서 창업하시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고 특히 국가에서 노인분들께 기회를 주는것이 부럽고 신선하게 느껴졌답니다.

저도 지금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두분 부모님을 돌봐 드리고 또 공부도 합니다.
뭔가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찾아 가는것이지요.
자존감은 자신감과도 일맥상통하지 않을까요?
나는 자존감이 낮아...라고 생각하기 전에 난 할 수있어!!!라는 자신감으로 힘있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젊음이 재산이란 말도 있답니다.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있지요.
무엇을 하든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모습으로 자존감을 키우시고 공부도 잘 해낼것이라 믿습니다.
도전하는 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dodomom

| 2017-12-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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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저도 공부 하나도 안하고 요번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일단 우리 같이 시험 쳐봐요...^^
안되면 될때까지 하면 되는 겁니다.
찬찬히 해봐요.
저는 다큰 아들이 있는 입장에서...
부모님마음이 조금은 이해 됩니다.
속상해서 그런걸 겁니다.
아마 표현력이 그래서 그런걸 겁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을 그대로 표현 못하는...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셔서 그럴수도 있어요.
될때까지 해보고 포기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보기로 해요~~~^^

AQUAMARIN

| 2017-12-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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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외부 시설에 강의도 나가고 4년제 대학교에서 사회복지 관련 진로 강의를 한 적도 있습니다. 사회복지학부에서 졸업 때 성적 우수자 상을 수여받기도하였고, 청소년 지도사 자격연수 때 이사장 상도 받고, 사회복지 1급도 한 번에 붙었던 노하우들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사회복지를 전공하는 이들에게 외관으로 보기에는 희망을 주고 전문적이어 보이는 사람이죠.

그러나 저는 정말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습니다. 앞에 글들은 자랑 하듯 많은 내용들이 적혀있지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습니다. 초·중·고는 급식 사먹을 돈이 없어서 굶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병을 팔러 다녔구요. 무엇보다 중학교 때는 전교 뒤에서 1등~3등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는 실업계를 갔으며, 2학년 때 처음으로 알파벳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까지 가정형편의 어려움으로 자존감이 바닥을 쳤습니다. 그 와중에 공부도 체육도 무엇 하나 잘하는 것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전문대 사회복지학과를 가며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자신감도 자존감도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편입을 하고 전문 기술을 배우고 성적이 올랐습니다. 제가 생애 처음으로 취득한 자격증이 청소년지도사와 사회복지사입니다. 그 이전에 시험은 100점 만점 중 4점~10점이었습니다. “나는 모든 것이 안 될 거야”, “내가 시험에 붙을 수 있을 리가 없어”가 그냥 기본에 깔린 사람이었습니다. ‘시험’이란 것 당연히 어렵습니다. 그러니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마세요. 공부를 잘 하게 되는 것,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이 당연히 급변 할 수는 없습니다. 1년, 5년, 10년이 걸릴 수도 있고 사람마다 다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노력 할 거야’라는 자세입니다. 결과보다 노력하는 선생님을 먼저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결과보다 최선을 다한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남은 1급 시험, 합격, 불합격이 아닌 노력한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졸린냥이

| 2017-12-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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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모님이 관심은 있으시니까 먼저 물어보시고 하신걸꺼예요.단지 표현이 미숙한 분이신것 같아요
우리가 부모님을 선택할순 없잖아요 힘내시고요
참고로 저는 40대이구 오늘 청소년지도사 면접 떨어졌더라구요.ㅠㅠ
힘내세요 내년이 있잖아요.

아놔~

| 2017-12-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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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한창 자랄때 좀더 칭찬을 많이 하지 못하고 좀더 잘하기를 바랬던 엄마입니다. 지금은 칭찬을 좀 더 많이 하면서 길렀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많이 아쉬워 하고 있답니다. 힘내시고 용기를 내시고 평소에 조금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화이팅!!!

드뷔시

| 2017-12-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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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에겐, 레몬 님이 세상의 중심입니다.
1급 시험 마음 편하게 보세요. 잘 될 거예요.

동띠

| 2017-12-1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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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셨겠어요.. 댓글들이 델리레몬님께 위로가 되면 좋겠네요

연리지나무

| 2017-12-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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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저역시 많이 떨어져봐서.. 정말 쉽지 않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역시 한번더 도전하기 전에는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몇년동안 공부 하던 것을 결국 포기하면서는 지금껏 뒷바라지 해준 남편에게.. 마음껏 놀아주지 못한 아이들에게..너무 미안해서..울지도 못하고 가슴을 때리며 나는 왜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요 선생님. 저도 이렇게 세상이 끝날 것 같던 시험들에서 합격을 하게 되고, 직장에서도 9년 만에 인정을 받게 되면서 최근 느낀게 있어요. 비록 남들과 다른 속도일지라도.. 많이 늦을 지라도.. 노력하면 언젠가.. 반드시 .. 해낼 것이라는 것을요. 저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와 SES의 달리기라는 노래를 거의 매일 매순간 들으면서 노력했어요. 저역시 아주 늦게.. 타이밍 지나서.. 해낸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노력의 땀은 배신하지 않아요. 많은 인생의 선배들이 해본거랍니다. 아셨죠?

가을햇살

| 2017-12-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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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글이 넘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한달이나 남았습니다.

차미수리

| 2017-12-1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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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몰랐었는데 30대가 되고 결혼을 하고 보니
부모님이 하는 걱정과 기대와 근심같은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당연히 그런 말을 하는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내 자신이 작아지는 기분일거에요.
저도 저희 부모님이 다정하거나 살갑게 대해주는 분들은 아니시거든요.
퉁명스럽게 이야기하시고 그러지만, 어떤 한 계기가 있을거에요.
부모님의 그런 속마음을 알게 되는 그런 계기요.
지금 당장은 시험이 코앞에 닥쳐서 벼랑 끝에 내몰린 그런 기분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겨내야해요ㅜㅜ 내가 진짜 뭐라도 해서 보여주겠다는 오기가 있어야해요.
쉽진 않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남은 시험 다시 한번 준비 제대로 해보시면 좋겠어요.
이런 말들이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글짱이

| 2017-12-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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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마세요. 거기서 부터 자존감이 시작됩니다.

구z1구z1

| 2017-12-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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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어떤 일이 잘 맞을지 탐색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쉽게는 워크넷에서 적성검사하는 것도 있구요~
사무직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시면 자격증은 필수 조건 입니다. 인성으로만 사람 뽑는 기관이 많지는
않을거에요.
위에 많은 분들이 힘내시라는 좋은 말씀해 주셔서 오히려 제가 해가 되는 말씀을 드리는건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만큼이나 힘들게 사시는 분들 많으세요. 노량진 한 번 와보세요. 정말 피 터집니다.
줄서서 강의실 들어가려는 취준생들 보면 정말 취업난을 실감하게 됩니다. 어설프게 공부했다가는
이도저도 안될 뿐더러 시간만 낭비하게 됩니다. 물론 '기회'라는 운도 따라줘야겠지만요~~
경쟁자들 밟고 올라서야 하는게 취업현장입니다.
사회복지분야가 선생님과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겠죠~
본인이 뭘 하고 싶은지 먼저 탐색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자존감 낮은 사람이 아니에요.
이 글을 썼다는 것 자체가 본인을 아끼기 때문에, 더 상처 받고 싶지 않고, 위로 받고 싶어 올리신 것
아니겠습니까.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해요. 선생님만큼 힘들게 살아왔고, 지금도 어쩌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몰라요~ 말을 안꺼내서 그렇지..
다 힘들다고 말씀드렸지만,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그 일이 제일 힘들다는 느낌...
저도 그래왔고, 그랬었습니다. 몇 년 뒤에 오늘 일 꼭! 기억해 보세요. 이랬던 적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러면서 성숙되는 거에요~!!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신거 보면~ 질책하는 사람보다 선생님 주변엔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지금 당장 힘내시라고 말씀드릴 순 없어요~ 힘들면 쉬었다 가세요~~
대신 너무 오래 쉬시진 말구요~^^;;
선생님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응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걸 기억하세요~
적어도 여기 댓글다신 분들은 다 선생님 편이니까요~!!
부모님 편도 아닌~ 선생님 편! ok??? ^^

허도리

| 2017-12-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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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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