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자유게시판

분류

현장의소리

이해할수 없는 상황과 자원봉사 취소와 기타등등에 관하여 여쭈어봅니다.

#1.자원봉사에 경중은 없지만. 작은행사보단.큰행사가 오히려더끌려서 시간을 많이 보낼수있는것.뭔가 특별하고특이한 자원봉사를 선호하는편이라. 자원봉사A를 먼저 신청했는데. 새롭게 생긴 자원봉사B가 더끌리면. 보통은A를 취소하고B를 취하는편입니다.물론 취소통보는1주일전에 통보하는편이고여. 허나 제게문제가 생기는것은. 복지사선생님께서 "왜 취소하나여?"혹은 "어떻게 자원봉사를 취소할수 있지?" 라고하는것입니다.분명.저는 28일에 있는자원봉사를.16일에 취소통보를 했음에도불구하고. 분노하거나 뒤에서 욕하는상황이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자원봉사를 취소하는 것이 굉장히 무례한 것인지요? 아! 추가로 묻겠습니다. 취소한자원봉사를 다시한번더 신청해도 문제는 없겠는지요?

#2. 가끔. 이런저런이유로인하여 크고작은 사고를 저지를때는 있습니다. 그럴때는 굉장히 죄송한마음으로활동에 임하긴 합니다. 어찌보면 내가 면접보는 인턴인가..싶기도합니다. 허나 저번에 하루정도 안왔다거나.
분명히 그복지사분이 과잉행동을해서 트러블이 생겼음에도 마음에 안든다며 오지말라하거나.등...
자원봉사자도 봉사자이기전에 손님이며. 잠재적 예비사회복지사이며. 사람인데. 어찌 그렇게 말할수 있는가.에대하여 이해가 안갑니다.

#3. 없던규정이 갑자기 생길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큰축제에 자원봉사를 신청했으나. 담당자들이 검토해보고 탈락.합격여부를결정하겠음. 혹은 사정에 의하여 연기가되었음. 혹은. Xx중학생.고등학생만가능함. 연령무관이었는데 18세~24세로변경. 묻지마 불합격통보(이유없는 불합격통보) 한참지난자원봉사에 참석을안하여 해당기관자원봉사참석금지.
정기봉사같은경우에는 갑자기 일정이 취소된다던지...
타지역정기봉사를 지원하였으나 거리가 멀다.부담스럽다. 취소되었다등 별별이유로 취소. 해당지역자원봉사를 안했다는것만으로 대외활동불합격.
사회복지분야동네가 참 좁다는건 알고있습니다. 아는데.... 이렇게까지 차별을 할때면 참 서럽습니다.아! 허나 가끔 다행이라 생각되는건... 요즘 인신매매도 자원봉사를 통해서 한다는 풍문이 돌아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긴합니다. 허나 억울한건...왜 복지사 선생님. 봉사담당자선생님들은 없던규정까지 만들어가며 이렇게 하느냐.가 이해가 안가고 억울합니다. 분명 자기들입맛에 맞출꺼면 알바를 구하면되지..하고말입니다. 아! 쪼금은 두렵습니다. 교수님께서. 복지라는동네는 참좁아서.설령 최근 자원봉사담당자선생님이 미래의 너의 인사관리담당자선생님이 될수있다라고한것에 좀두렵기는 합니다. 제가 알고있는바에따르면 vms.1365 같은경우 민원을 넣어 어찌 영구정지나.제재를 가할수 있다고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마저두렵습니다.보복의 이유때문입니다. 저번에 지역감정에 답하신 선생님. 잘보십시오. 이게 차별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혹. 심심하여 인신공격을 할려고 작정하신생각이시라면. 평생 제 글에 댓글을 안다시는것을 강력하게추천드립니다. 그저. 조언을달라는 의미이지. 선생님 심심풀이땅콩으로내놓은것이 아닙니다.
그 조언이 독설이라 할지라도. 선생님. 달지 마십시오.
특정선생님께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다수의 선생님께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아이디는 공개하지 않겠으나. 이미 본인은 알겠지요. 다수의 선생님윗글 1.2.3에대하여 어찌 생각하십니까?
 모바일 더나은복지세상에서 작성되었습니다.

7

추천하기

5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푸른도끼달

등록일2017-10-17 21:02

조회수868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댓글쓰기 소중한 댓글과 추천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스팸방지코드 :

민정이네

| 2017-10-18 00:28

추천하기3반대하기0댓글등록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 소수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소극적인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자원봉사활동에 있어 잦은 마찰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짱이

| 2017-10-18 09:06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이건 명백하게 자원봉사담당자의 문제인데요? 자원봉사는 당연히 개인사정에 따라 취소할 수 있고 당일날 못나올 수도 있죠...다만 복지현장에서 인력부족으로 고양이손이라도 빌리고 싶은 마음과 소진이 담당자의 거친 언행을 불러올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지분야에서 일을 하실 생각이라면 그 복지사가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 부터 생각해보세요. 그 복지사의 행동이 정당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 바닥일이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벌어진 일에 사사로이 대응하면 쉽게 지치고 봉사 담당자 처럼 되기 때문이에요.

새벽차

| 2017-10-18 13:59

추천하기6반대하기2댓글등록

질문자님의 잘못이지 자원봉사담당자의 잘못은 없습니다.
자원봉사담당자와의 의사소통에서 질문자님이 느낀 감정을 주관적으로 표현한 글이라고 생각되네요.
아~다르고 어~다릅니다.

얼마전 예로 A,B라는 두사람의 대화를 듣다가 B라는 사람이 A라는 사람에 대해서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자신을 무시해서 그런거냐고 엄청 불쾌해 하시더군요. 대화의 내용을 봤을때 A라는 분이 전혀 그런 의미로 말하지 않았고 정상적인 아무 문제가 없는 대화였음에도 B라는 분이 오바해석해서 나타낸 감정이더군요. 제 3자의 입장으로 봤을때 B라는 분이 왜그러지 왜 A라는분의 말에 과잉반응하지 하고 이해가 안되더군요. 우선 질문자님의 쓰신글들의 성격을 보면 얼마전 제가 겪었던 예와 비슷해 보이네요

자원봉사를 현재 질문자님의 사고와 생각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은 주변을 힘들게 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보여요. 그냥 자원봉사를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오히여 자원봉사담당자나 자원봉사하는 곳에서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 보여요.

A라는 자원봉사를 지원했다가 B라는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서 A라는 자원봉사를 취소하고 B를 선택한다.
이 문장 하나만 보더라도 질문자님은 자원봉사를 해서는 안되는 분이에요.
애초 A라는 자원봉사를 지원한 동기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대충요 할만한 데 자원봉사 시간 채울만한데 찾아 나선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지원동기를 포기할만큼 B라는 자원봉사가 중요한지도 의문이고요.
질문자님이 본인이 자신의 시간을 내서 자원봉사하는데 고마워해야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게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 보셨으면 해요.

자원봉사 차별이 아니라 본인이 차별을 만들고 있는게 아닌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사회복지사가 과잉행동이 아니라 질문자님이 자신 스스로를 과잉반응하고 있지 않는지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푸른도끼달

| 2017-10-18 15:51

추천하기1반대하기4댓글등록

저...쌤! 확실치 않은데 지레짐작하여 답글을 남기시는것은 좀 위험하다고봅니다. 어찌 둘의 입장을 다들어보지 않았고. 그리고 시간채우려는 목적으로 하는것은 아닌데여?
타인을 옹호하는것은 좋습니다.허나 답글을 쓰실적에는 조심 부탁드립니다.

무거움

| 2017-10-18 14:06

추천하기2반대하기0댓글등록

기관 입장에선 새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긴하죠. 만약 그 기관에서 중요한 행사면 담당자 입장에서는 욕까진 아니지만 한숨 나올 정도는 된다 봅니다.

글짱이

| 2017-10-18 17:48

추천하기2반대하기0댓글등록

시비를 가린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싸워서 무엇하겠습니까... 서로 조금씩만 이해하세요. 자신의 잘못은 누가 가려주지 않아도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합시다.

푸른도끼달

| 2017-10-18 19:48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선생님 말씀에 깊이공감합니다!

a.k.a아재

| 2017-10-19 09:07

추천하기7반대하기0댓글등록

이런 글을 쓰기까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셨을텐데

이런 글을 쓰시기까지 큰 용기가 필요하셨겠죠?

응원합니다.

부족하게나마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1. 나중에 실무를 하시다보면 느끼시겠지만, 자원봉사자가 일정을 취소하게되면 그 담당자는 굉장히 곤혹스럽습니다. 일주일 전에 취소통보를 한다고하더라도 일주일만에 대체할 인력을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자원봉사는 의무가 아니기에 뒤에서 욕하는 그 담당자의 인성은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사회복지사를 할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자원봉사를 신청함에 있어서, 여러 자원봉사를 보다가 '어? 이게 더 맘에드네?' 하며 기존의 자원봉사를 취소하는 등의 행동은 앞으로는 지양해주셨으면합니다.

2. 개인간의 트러블에 대해서는, 사실 입장차이라는 것이 있기때문에 함구하겠습니다.

3. 없던규정... 당연히 생길 때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이해해주셔야할게, 자원봉사 담당자도 결국은 누구에게는 을입니다. 현장에서는 가장 밑에 있는 실무자에 불과해요. 없던 규정을 만드는 것은 그 담당자가 아니라 그 윗선입니다.
담당자가 선생님이 싫어서 없던 규정을 만드는 것이 아닌,

그 담당자를 포함한 더나세에 오시는 대부분의 실무자선생님들은, 모두 누군가에게 지시를 받는
군대로 치자면 이등병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는 조언과 공감을 위해 글을 올리셨지만, 그 공감을 받지 못해 상처받았을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누군가를 비방하기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대할 때 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의 문화는,

커뮤니티의 관리자나 운영자가 아닌

커뮤니티 사용자인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2409사무실에서 카카오톡 및 네이트온 등 메신저 사용 금지 하는 곳? 5씨앗2한류희2017.11.17447
2408사단법인만 호봉제로 올라가나요?? 4씨앗3양토끼2017.11.17428
2407김장김치 나누기 사업하다가 죽겠어요.. 6씨앗1다희마미2017.11.17348
2406자료다운 리터가...ㅠㅠ 6씨앗2dodomom2017.11.17348
2405배꼼 보면 웃음을 1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7115
2404날씨 1씨앗4잉웅2017.11.17114
2403여기는 포항! 아직도 후덜덜 합니다. 10씨앗2dodomom2017.11.17560
2402내 짝은 어디에 있을까 3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6282
2401안녕하세요? 2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6248
2400어제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에 참여했어요. 3씨앗1해경맘2017.11.16475
2399부의 추월차선 1씨앗1카이테스2017.11.16122
2398진정한 친구란 2씨앗1카이테스2017.11.16225
2397어제는 포항 두번 지진 1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6134
2396어제 지진에 이어 화재까지.... 1씨앗2기출다나와2017.11.16027
2395사회복지사1급 보통 몇개월 공부하시나요? 5씨앗1skyarias2017.11.16270
2394수능이 미뤄졌다고하네요 씨앗4잉웅2017.11.16019
2393감기걸렸어요 ㅜㅜ 3씨앗1스노우꽃2017.11.16123
2392선생님~~~!!! 새싹3푸른도끼달2017.11.15069
2391수능보는 학생들 시험 잘보길 기원합니다. 3씨앗1감사^^2017.11.15160
23902018년 열한 번째 피스로드 [네모난 책 너머 둥근 지구로] 2씨앗2피스캠프2017.11.15125
23892018년 열아홉 번째 방학캠프 [코피 터지게 놀자 시즌9] 2씨앗2피스캠프2017.11.15134
2388지진... 괜찮으신지요? 12씨앗5AQUAMARIN2017.11.15693
2387우리은행 취약계층 공모사업이요 2씨앗1반드시실명2017.11.15659
2386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4씨앗1과제에찌든삶2017.11.15336
2385추워 하는데요 4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5139
2384벌써 내일이 수능일이네요... 5씨앗2기출다나와2017.11.15247
2383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3씨앗2혁이2017.11.15222
2382춥네요.. 1씨앗1핑구우2017.11.15019
2381안녕하세요 1씨앗1흑전갈맨14142017.11.15019
2380사회복지사 1급 2씨앗4잉웅2017.11.15056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더나은복지세상을을 위한 SKT 휴대폰 특가 판매
더나은복지세상 배너광고신청안내
더나은복지세상 홈페이지는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홈페이지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