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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아십니까? 대처법좀 공유해주세여!

자주는 아닌데여. 진짜 어쩌다가 한번은 도를 아십니까?를 만나게됩니다. 어쩌다보면 그소리가 맞는소리인것같기는합니다. 하지만. 자원봉사를 하다가 가끔 좋은사람을 만나다보면. 그사람과 뒷풀이를하다보면. 꼭 한번쯤은도를아십니까?를 만나게 되여ㅠㅠ
혹. 저같이 당해본 사람은 아마 마음에 공감이 가실꺼라 생각은 합니다. 대처방법을 알고계신다면. 공유부딱드립니다!
 모바일 더나은복지세상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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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푸른도끼달

등록일2017-08-10 20:11

조회수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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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좋아

| 2017-08-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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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그냥 무시하는게 제일 최고더라고요 ㅠㅠ

파파냐냐

| 2017-08-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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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저는 10번 나가면 1번 보는 꼴이에요ㅜㅜ 꼭 둘씩 다녀서 빠져나가기도 곤란하고ㅠ

작은하늘

| 2017-08-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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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vs종교로 대체 하세요. 예수믿으면 천국가고 불신지옥이라고 말하면서 오히려 교회 대려갈려고 하세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알아서 떨어질겁니다. 저는 교회에서 예수 믿으라 하면 불경 외우고요 그외 종교에서 말 걸면 찬송가 부릅니다. ㅋㅋㅋ

연리지나무

| 2017-08-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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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심각하게 많이 만납니다. 서울, 평택 등등... 자꾸 이마에서 빛이 난다며 쫒아오는데 지난번에는 여자 둘이 팔짱을 끼면서 데리고 가더라구요 순간 너무 무서워서 앞으로 냅다 뛰어서 그 근처의 가게로 들어갔더니 거기까지는 안따라 오더라구요 중간중간 무시도 하고, 경찰에 전화도 하고 그렇게 대처해요. 그런데 만날때마다 넘... 힘들어요..제 후배는 따라갔다가 30만원 제사상에 올리고 절 2시간 하다가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흠흠.. 저는 그런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 더 독하게 대처하려합니다. 무조건 112~

봉화맘

| 2017-08-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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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길러서 이마를 다 가리고 다니심이....(웃자고 하는겁니다..^^;;) 그사람들은 어떻게 대상을 고르는지...저도 궁금하네요. 서울살때는 아주 가끔 만나긴했는데..손가락에 꼽힐정도...시골내려오니 아예 없네요..

연리지나무

| 2017-08-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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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이마를 가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생각은 안해봤어요!! 좀 순해보이는 인상으로 찾는것같아요.

선우야

| 2017-08-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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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 믿는 대상이 누구에요? 대순진리회 사람들인가요? 저는 궁금한데 한번도 말을 안거네요. 내가 세게 보이나 ㅋㅋㅋㅋ

사회복지사 친구

| 2017-08-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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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라고 해서 '불교입니다'라고 하면 왜 불교 다니냐며 따집니다. 유신론자들은 서로 자신이 옳다고 싸워요. 그냥 눈 마주치지 말고 인상쓰면서 무시하세요.

타게

| 2017-08-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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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저도 만났습니다.
더위에 지쳤는지 축 늘어진 채로 제게 다가오더군요.
대뜸 "학교 선생님이세요?" 하길래
아는 사람인가 고개 돌려 봤더니
3~40대초반의 남자가 말을 걸더군요.
얼굴 한 번 보고 유령취급했습니다.
몇마디 더 주절거리더니 대응을 안하니 딴 곳으로 가더군요.
무대응이 답인 것 같아요.
반응을 보이면 거머리처럼 붙습니다.
소중한 젊음을 무의미하게 허비하는 불쌍한 인간들이죠.

열심히살자

| 2017-08-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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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라고 물으면 소리를 지르면 됩니다. "살려주세요."라고.. 그러면 알아서 가던데요.
근데 저는 얼굴에 빛도 안나나봐요. 수년째 도를 아십니까를 못보았네요...

사과나무98

| 2017-08-1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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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정말 도를 아실까요?
ㅋㅋ
저도 여러번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7-08-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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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급히 파출소 쪽으로 갑니다. 아무말없이...
못본척, 못들은척, 나아닌척 하는 수밖엔 길이 없어요.
화난척, 심각한척하면서 가는 것도 방법이긴 했지만 아무튼 무시하는 것이 최선의 답이지 싶었습니다.

푸른도끼달

| 2017-08-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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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즘은 참 사이비가 발전(?)한것같아여.
처음에는 그 사이비.라는것을 대구에서 장애인복지관련자원봉사를하다가 만났습니다.20대와30대초반여성이었구여.대뜸저에게와서 저알져? 라고물어보더라구여. 해서 워낙 못생겼고. 심지어 흔한얼굴이어서 네..했더니 마치고 뒷풀이를 같이하는도중에 30대여성분이명리학.이라는걸 다짜고짜 설명하기 시작하셨고... 너는 권씨니까. 권율장군이 사람의목을 많이 배어서 니가 운명이 그리 좋지 않으니 니 살풀이제사를 지내야한다며 같이가자고 설득하더군여.결국 설득당했고.. 만원내고 제사지냈네여.ㅠㅠ
최근에 이야기 입니다.
그날은 어느 남자자원봉사자분이 밥을같이 먹재여.
해서 수락하고 밥을맛있게먹고 커피를마시려는데.남자분이 자기 아는사람이 뭔공부를하는데 성격을 고치는데 도움이 될것이래여. 해서 그분도 알고봤더니 사이비더군여.
역시 대구분과 비슷한이야기를했으나...뭐. 한번들은이야기뻔하져. 웃긴건.안넘어와서 실망한눈빛을지으며 아주 명품연기를 참 잘하시더군여.그것도 퍼스널트레이너를하신다는분이...
해서 조금은....처음보는 복지사선생님을 제외하고는 자원봉사자의 작은선의에 대해서 경계하게 되네여.ㅠㅠ
특히 자원봉사담당자선생님! 그리고이글을보는 모든선생님!
아무쪼록 조심하길바랍니다!

아빠복지사

| 2017-08-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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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창 그런사람들 붙을 때 있었죠 ..대전역 앞 지하상가, 천안터미널 앞 등등 ..ㅋㅋ 하두 자주만나서 그사람 얼굴 기억해놓거나 .. 그런사람들 특징..살펴놨다가 피해다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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