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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8월 리터팡팡 이벤트 진행합니다.^^

당신의 최고의 노래제목은 무엇입니까.

 

노래 재목에 알맞는 다행시를 작성하여 주세요.

 

인생을 살아오면서 너무도 좋은 명곡들이 많은데, 잘 알지도 못할뿐더러 

 

그냥 묻히는 곡들이 너무도 많은 것 같아서 귀한 명곡들도 찾고 함께 감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터팡팡 이벤트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참여방법

1. 자신의 참여번호를 작성한다.

2. 좋아하는 노래 제목을 적는다. 

  ->  영어제목이면 한글로 적어서 진행하여 주세요. 

3. 해당 노래제목에 알맞는 다행시를 작성한다.

4.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작성한다.

5. 타인의 좋은 다행시에 추천을 눌러준다. (첫번째 도전하시는 선생님은 다음 글이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6. 참여 끝 

7. 여러번 참여해 주셔도 좋습니다.

 

 

추천방법 

1. 추천의 수가 많은 것을 추려서 장원을 뽑습니다.

2. 최고의 득표수를 득하신 분에게 1000리터 지급합니다.

3. 공동 획득시 모두 지급합니다.

4. 조금 미흡했던 분들에게는 500리터를 

5.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200리터를 지급하겠습니다.

 

 

참여기간

2017년 7월 30일~ 2017년 8월 25일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행복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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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

등록일
2017-07-30 08:57
조회수
1,181

댓글 18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리터나눔 이벤트 당첨 소식을 전합니다.------

최고의 득표수를 얻으신 타게님(8회) 그리고 세바스찬님(7회) 감사합니다.--1000리터 지급합니다.

그리고 차석하신 연리지나무님(6회), 2017년개축님(4회), 가을빛하늘님(4회), everson님(4회) 감사합니다.- 500리터 지급합니다.

참여해주신 투영맘님(3회), 덕후님(3회), aka아재님(3회), 소망이님(2회), 꿈꾸는 사회복지사님(2회)- 200리터 지급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여해주시고 넘넘 감사합니다. 좀 더 재미있는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2017-08-26 10:22

투영맘

감사합니다 ^^ 리터 잘 받았습니다
2017-08-31 11:48

바이올렛카라선생님

재미있게 리터를 모을 수 있는 법~~!!
리터팡팡 이벤트를 찾아 도전해본다.
작성만 해도 리터가 쌓이고 잘되면 리터가 팍팍 누적될 것이다.

글속에 묻힌 리터팡팡 이벤트는 이렇게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행복한 도전 시작해보세요. ㅎㅎ
2017-08-08 14:54

꿈꾸는사회복지사

1. 12번

2. 널 생각해(원모어찬스)

3.
널:널 생각해

생:생명이 다 할때까지

각:각자의 마음은 다르겠지만 앞으로

해:해로하자. ^^

4. 200일 기념으로 여자친구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입니다.
힘들때나, 슬플때나, 즐거울때나 언제나 네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5. 추천 완료

6. 참여 완료
2017-08-06 10:11

가을빛 하늘

1. 11번

2. 아름다운 이별

3. 아 : 아무리 살을 빼려고 노력해도
름 : 음식이 눈 앞에 있으면 다짐이 무너진다.
다 : 다시 살을 빼려고 노력 하지만 눈 앞에 음식이 있으면
운 : 은제 그랬냐는 듯이 다짐이 무너진다.
이 : 이제 음식에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별 : 별미 앞에서는 이미 숟가락을 먼저 찾고 있다.

4. 짝 사랑하던 사람이 노래방에서 불러줬던 노래입니다. 그 때는 그 사람의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좋았었기에 노래 가사의 의미는 귀에 들어 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곤....^^

5. 추천 했습니다.

6. 참여 끝
2017-08-05 14:07

소망이

1. 10번

2. 사랑이야(송창식)

3.
사 : 사심이 듬뿍 든 마음으로 리터에 눈이 멀어 다행시를 쓰자니
랑 : (랑)낭패가, 낭패가, 이런 낭패가 있나..
이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조용필)로 야심차게 쓰려 했으나
야 : 야속하게도 '젠'에서 젠가밖에 생각이 안나네ㅠㅠ

4. 사랑이야는 가창용,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는 감상용입니다.
정말 많이 부르고 많이 들었던 노래..
에피소드를 쓰자니 자랑 같아서ㅎ
그냥 아주 간단하게 적자면, 휴가차 갔던 남해상주해수욕장에서 불렀는데
어느 모르는 팀에서 듣고 싶다고 초대를 해주셨어요.
한 곡조 뽑았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칭찬은 좋은겁니다~~

5. 추천했어요~
2017-08-04 16:39

덕후

1. 9번
2. 나야나
3. 나: '나야나' 는 요즘 우리 딸 또래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야: 야들아 나는 (나이 많은 이 엄마는) 외우기 어려운 노래다 어쩌노. .
나: 나도 신세대(젊은엄마)이고 싶다.
4. 우리딸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엄마 한번 외워 보라는데 ㅎㅎ. . . 이게 왜 이리 안 외워질까요..그것도 세대 차이. .
5. 참여끝
6. 추천 완료
2017-08-03 22:31

everson

1. 8번

2. 호텔캘리포니아

3. 호: 호호불며 먹는 호빵
텔: 텔레비젼 보며 먹으면
켈: 켈럭켈럭 기침이나도
리: 리상하게도 맛있게 느껴지고
포: 포도 한송이도 입가심 하며 제일좋아하던 영화
니: 니모를 찾아서를 보면
아: 아! 정말 좋구나

4. 명곡중에 명곡이라 생각이 들어 열심히 듣던중
전자기타 소리에 매료되어 호텔캘리포니아 덕분에 기타를 사서 연습하게 된 멋진 곡입니다.
2017-08-02 10:36

투영맘

1. 7번
2. 핑계(김건모)
3 핑 : 핑계없는 무덤이 어디 있겠냐마는 작심 3일에 무너져버린 다이어트 ...
하루 하루 늘어가는 체중계의 바늘
계 : 계절이 바뀌면 이번에는 기필코~~~~~~~~~~!!!!! 한단위는 줄여보리라
4. 김건모님의 노래는 20대에 무척이나 애창하덕 곡입니다.
요즈음 덥다고 꼼짝 안하고 선풍기 바람만 의지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늘어버린 체중계 바늘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해야겠어요.
건강은 가정의 행복입니다. 다들 화이팅~!
2017-08-02 09:30

타게

1. 6번

2.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3.
내 : 내가 그동안 누렸던 삶이 비록 초라하고 보잘 것 없어도
마 : 마음만은 넉넉하고 부자라 여기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음 : 음지가 양지 되는 행운은 따르지 않나 봅니다
갈 : 갈매기도 저녁해 기울면 제 집 찾아 떠나고
곳 : 곳곳에 가로등들이 시나브로 빛을 밝히면
을 : 을씨년스럽게 어깨를 늘어뜨리고 터벅터벅 귀가하는 가장
잃 : 잃어버린 젊었을 때의 꿈은 고이 접어 묻어두고
어 : 어느새 백발이 성성한 중년이 되어 살고 있네요

4. 중고등학교 시절 통기타를 치며 가요를 즐겨불렀는데
비가 억수로 내리는 주말이면 툇마루에 앉아 청승떨며 부르다
어머니께 잔소리 듣던 추억이 있습니다.
2017-08-01 19:4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세바스찬

1. 5번

2. 불멸에 관하여(신해철, 넥스트)

3.
불 : 불고기 반찬을 올려달라고 아내에게 말해도
멸 : 멸치 반찬이 올라옵니다
에 : 에로사항이 많습니다
관 : 관공서에 민원을 넣을 수도 없고
하 : 하여간
여 : 여자랑 같이 사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4. 신해철의 넥스트 그룹시절 제가 즐겨듣던 곡입니다.
가사 중에
슬픔도 기쁨도 좌절도 거친 욕망들도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갈텐데

삶이 너무 힘들땐 참 위로를 많이 주었던 사춘기 시절 좋아했던 신해철님이
그립네요^^
2017-08-01 17:33

2017년 개축

1. 4번
2. 살다가.(김진호)
3. 살 : 살아도 사는게 아니래란 말로 시작되는 노래입니다.
다 : 다들 요즘 세상이 너무 살기 힘들다고 하는데...
가 : 가다보면 좋은 일도 생기고, 행복한 일도 생기지 않을까요!
4. 세상을 살다보면 참 힘든 일을 많이 겪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다시 돌이켜 보면 별것이 아니지만
힘든 그때는 왜 그렇게 그것이 힘들었는지...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죽고 싶은 마음이 그때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을 잘 표현한 것이 살다가란 노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7-07-31 14:38

a.k.a아재

1. 3번
2. 치킨런
3.
치:치킨이 먹고 싶은 밤, 나도 모르게 휴대폰을 들어 배달을 시킨다.
킨:킨사이다보단 코카콜라1.5L를 시킨다. 역시 음료수는 콜라지.
런:언제오나 오매불망 치킨을 기다린다. 빨리 먹고싶다 치킨.

4.제목은 다소 우스꽝스럽지만,
내용은 우리의 삶이 녹아져있는,
멜로디는 흥겨우면서도 가사는 슬픈 노래입니다.
2010년 돌아가신 故이진원(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3집앨범입니다.

한소절 적어보면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배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
난 부끄러워 키작고 배나온 닭배달 아저씨'이 가슴속을 울립니다.
2017-07-31 11:09

연리지나무


1. 2번

2. 나를 외치다

3. 나: 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를: 을(를)메나~ 열심히 하는지..
외: 외(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구요?
치: 치하를 바라는게 아녜요!!
다: 다만, 저를 만난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을뿐입니다.

4. 한동안 공부하면서 일을 하면서 아이키우랴.. 힘듦에 남편에게 짜증도 많이 냈었어요.
너무힘들어서 눈물이 나던 순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미안함에..나의 이기심에.. 그 뒤 이 노래를 부르며 힘을 얻고는 합니다.
지금도 힘들떄마다 혼자 열창을 하면서 힐링합니다.

5. 추천!!

6. 참여 끝

* 호호호호 다행시.. 넘 어려버용~
2017-07-31 09:46

타게

1. 1번

2. 고목나무

3.
고 : 고진감래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목 : 목 빼고 입 벌린다고 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나 : 나무로 올라가 수고를 해야 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 : 무슨 일을 하던지 노력을 하면 못해낼 것이 없습니다

4. 장욱조의 고목나무는 저의 애창곡입니다.
일본 유학시절 파브(식사, 술, 가라오케 함께할 수 있는 곳)에서
알바를 하며 학교를 다닐 때의 경험입니다.
노래하는 손님이 뜸할 때 직원이 무대로 나가 노래서비스를 하는데
고향을 그리워하며 장욱조의 고목나무를 애절하게 부르니
손님부부가 제 노래에 반했다며 가게를 방문할 때마다 부탁하더군요.
그러면서 학비에 보태라며 팁을 주기도 하고
쉬는날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받기도 하며 친해졌습니다.
입소문이 나면서 가게에서만큼은 인기가수 못지 않게 인기가 있었네요.^^


2017-07-30 10:57

바이올렛카라선생님

언제 기회가 되면 선생님의 고목나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영광이지 싶은데요^^
멋진 추억이 담긴 노래 지금 유튜브로 듣고 있는데 너무 곡이 좋네요.
행복하고 정겨운 오후 되세요.
2017-07-30 15:08

장호

예전 노래는 시적이고 감성을 자극하는 감동이 있어 좋지요.^^
혹시 알아요? 어느 노래방이나 단란주점에서
고목나무가 흘러나오거든 저인줄 아세요.ㅎㅎㅎ
유튜브로 들으셨군요.^^
통기타를 치며 부르던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7,80년대 통기타가 붐이었는데
시골학교에서는 저만 가지고 있었네요.ㅎㅎ
2017-07-30 19:25

바이올렛카라선생님

노래방이나 단란주점에서 나오는 고목나무.. 진짜요.
귀귀울여 들어야겠네요.
장욱조 선생님 노래밖엔 없어서 그거 듣고 있는데 노래가 너무도 애절하네요.
2017-08-0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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