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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5월 리터팡팡 이벤트 진행합니다.

행복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행복가득한 리터팡팡 이벤트 진행합니다.

 

주변을 살피고, 행복함을 나눠주는 진실로 아름답고 정겨운 5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의 달로 4행시 작성하여 주세요.


참여방법

1. 참여번호 작성해주세요.

2. 주제: 가정의 달로 4행시 작성해주세요.

3. 잊지못할 스승의 날 선물은 무엇인가요. 

4. 다른사람이 작성한 4행시에 추천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5. 참여 완료 



추첨방법

1. 글의 추천수가 최대 많은  5분께 참여리터 500을 드립니다.

2. 참여하신 분 중 30분께 200리터(더블리터)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일시

2017. 05. 16 ~ 2017. 05. 30



추첨일시

2017. 05. 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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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바이올렛카라선생님

등록일2017-05-16 14:30

조회수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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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게

| 2017-05-16 15:27

추천하기5반대하기0댓글등록

1. 1번

2.
가 :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정 : 정말 사무치도록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의 : 의중을 떠보며 주변사람 애를 태울 것이 아니라
달 : 달리고 볼 일이다 꿈을 향하여

3. 고1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에 참여하여 특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미술부 담당교사인 선생님께서 고1 입학하여 첫 등교한 날 교실로 직접 오셔서 "누가 ㅇㅇㅇ이냐?"며 저를 찾으셨고 선생님의 스카웃으로 미술부원이 되어 5월 전국미술실기대회에 나가 고3형이랑 나란히 특선을 받아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교무실로 부르시더니 하시는 말씀이 "스승의 날 그 어떤 선물을 받은 것보다 네가 상을 받아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수채화파레트와 붓을 선물로 주시면서 "훌륭한 화가가 되거라."하셨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계시지만 저의 그림 재능을 키워주신 스승님이 자주 그립습니다.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7-05-17 09:58

추천하기2반대하기0댓글등록

삶의 등불이 되어주시던 그모습이 아직도 선하게 남겨진 잔상들...
가슴에 파릇파릇한 새싹을 틔워내진 그 마음이 너무도 고맙고 감사할 따름일거라는 마음이 제게도 전해지는
뿌듯한 장면이자 추억입니다. 넘 고마우신 스승님들 진심 감사합니다.

2017년 개축

| 2017-05-17 09:30

추천하기5반대하기0댓글등록

1. 2번

2. 가 : 가장으로써, 직장인으로써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정 :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그동안 어려움이 없진 않았지만
의 : 의연하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이 있어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달 : 달달한 청춘이 조만간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만을 위한 시간이!

3. 중 2때 영어(여자)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그 선생님은 매우 키가 작은신 편이었는데, 제가 어려서 그랬는지, 그 선생님을 얍잡아 보고, 행동도 조심하지 않았었습니다. 하루는 쉬는 시간에 그 선생님 험담을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조용히 제 뒤편에 계셨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선생님은 저를 조용히 교무실로 불러서 꾸지람 대신 영어 공부에 대해 이것 저것 물어보시고, 자료도 주시고, 아이들 영어시험 채점도 시키시고, 여러가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그 후 영어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되었고, 부담감때문에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어 영어 성적만큼은 부끄럽지 않는 인생을 살게되었습니다. 10년 쯤 지난 어느날(대학 졸업, 군대 제대, 첫 직장을 다니게 되던날) 선생님을 찾아뵈었더니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낳으셨는데 중학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지면을 통해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꾸지람없이 저를 대해주신 선생님! 어린 제자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셨던 선생님!
4. 추천합니다
5. 작성완료

바이올렛카라선생님

| 2017-05-17 10:01

추천하기2반대하기0댓글등록

풋풋한 성장과정이 있기에 지금 우리들이 이렇게 멋지고 아름답게 자신의 길을 걷는 것은 아닌지 새삼
깨닫게 되곤 합니다.
넓은 도량으로 우리들을 가슴으로 받아주신 그분들이 계신 오늘이 너무도 아름답고 영롱하게 느껴지네요.

우리들의 본보기가 되고 귀감이 되어주신 그 분들의 제자를 사랑하고 이끌어주신 열정에 감사의 박수를 표합니다.

주문진1004

| 2017-05-17 10:47

추천하기4반대하기0댓글등록

1. 3번
2. 가 : 가보자
정 : 정처 없이 떠나보자
의 : 의심도 하지 말고 가자
달 : 달달한 사랑을 찾아서~~
3. 2년 전 삐뚤삐뚤 글씨로 '선생님 사랑해요. 감사해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말 안들었던 것 모두 잊어주세요. 놀러 올께요.~" 써 준 편지다. 말썽장이고, 참으로 힘들게 했던 공주님. 중학생이 되어 예쁘고 착하게 잘 자라줄 것을 당부했던 그 날이다.

푸우푸우

| 2017-05-17 16:51

추천하기4반대하기0댓글등록

1. 4번

2.
가 : 가련한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아버지라는 삶의 무게
정 : 정처없이 살아온 당신의 인생은 차디찬 세월보다 더 고독하게 지나갔네요.
의 : 의지할데 없는 이 세상에서 두다리 뻗는 날 오겠지 하며 허허 웃는 당신의 미소 앞에서
달 : 달관의 경지가 얼마나 외로운 길인가 이제야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3. 중학교 담임선생님이 국어선생님이셨는데 3년 내내 같은 분이셨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연탄재 같은 삶을 살으란 말에 감동을 받아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게 되었네요. 중학교 3학년 때 그 은사님께 작은 정성으로 보답드리고자 제 용돈을 모아 도넛 전문점에서 6개가 들어있는 도넛 한상자를 사드렸습니다. 평소에 커피를 좋아하시는 것을 알고 같이 드시라고 드린 것이 기억나네요. 그 돈으로 책이나 사서 읽으라고 하시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이젠 그리워 지네요. 군대 가기 직전까지 복지사의 길을 걷겠다고, 꼭 취업해서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요즈음 어찌 지내시려나 무척 궁금해집니다.


4. 추천 꾸욱 완료!

연리지나무

| 2017-05-18 10:14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1. 5번!!

2. 가 : 가화만사성
정 : 정말 맞는 말같아요.
의 : 의견들이 분분하겠지만
달 : 달리 생각을 해보아도, 겪어 보아도 정말 맞는말 같아요.

3. 제가 사회복지일을 하다, 몇 년 전 스승의 날에 선물을 받은 적이 있어요..
물론, 스승의 정의는 폭이 넓으니^^;;
그 녀석이 갖고 온것은 포도 한박스였어요. 이 계절에 아직 포도가 나지 않는 5월
포도박스를 갖고 온 아이가 놀라워 '혹 비싸지 않을까, 이런걸 받아도 될까' 라는 생각에
거절을 했어요. 그랬더니 기어이 두고 가기에..
사무실 사람들과 함께 하겠다고 하고, 고맙다고 받았어요.
열어보니, 멍이 들고 시들은 배가 4덩이 들어 있더라구요. 성의 있게 신문에 싸서
포스트잇의 메모와 함께..
" 선생님 저 00는 선생님꼐 고마움을 전하지도, 표현하지도 못했지만, 선생님은
항상 제 마음속에 멘토로써 영원히 존재한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정말 잊지 못할 스승의 날 선물이었어요.^^



4. 추천완료

꿈꾸는사회복지사

| 2017-05-18 17:53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1. 6번

2. 가: 가정에서 웃음이 넘치는 세상을 향해
정: 정(情)이 넘치는 세상을 향해
의: 의로운 세상을 향해 힘내서
달: 달려가면 좋겠습니다.

3. 대학교시절 멘토링봉사를 했었습니다.
그 때 멘티들이 스승의날에 감사하다며 연락을 준 것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4. 추천 완료

5. 참여 완료

덕후

| 2017-05-19 22:00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1. 7번
2. 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노처녀 노총각님들
정: 정말 응원할게요
의: 의중 떠 보지 마시고
달: 달달한 사랑에 도전하세요
3. 대학때 교수님께 스승의 날 꽃을 뜨개질로 직접 만들어 달아 드렸는데 정말 기뻐하셨습니다. 스승의
날이 지나고 코사지로 활용을 하셨는데.. 행복했습니다.
4. 추천완료
5. 참여완료

최원빈

| 2017-05-20 12:00

추천하기0반대하기1댓글등록

1번

skw3831

| 2017-05-22 13:23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1. 8번
2.
가 : 가족이란
정 : 정성스럽게 빚어
의 : 의미를 더한
달 : 달떡이다
3. 중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께서 난을 너무 아껴하고 좋아하던 것이 생각나
난을 선물로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난으로 재테크를 하고 계셨다는
웃픈 이야기를 듣기도 했죠 선생님과 그만큼 제가 가깝고 터울없이 지낸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선물을 생각 하자면 선생님을 잘 모르고 있다는 제 스스로의 대한 자책감도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물건의 질과 양보단 의미와 배려를 더한 선물이 선생님에겐 더 품격있고
그 마음 또한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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