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자유게시판

분류

소소한이야기

이직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이 스트레스 받아 힘들어 의견을 구하기 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지금 주간보호랑 직업재활을 동시에 운영하는 곳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직업재활은 저 혼자 담당이구요 주간보호는 다른 여자선생님 4명이 있습니다.

사무실은 같은곳에서 씁니다.

여자4명에 남자1명의 여초회사.

다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고 완전 머슴처럼 부려먹어지니까 일하기가 싫어집니다.

저는 27살이고 아줌마들끼리 수다떠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저는 일하면서 입을 뗄 일이 업무거리 외에는 말할거리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일한지 4개월이고 다른곳에서 일한 경력이 3년이 있는데 4개월짜리 경력은 쳐주지 않겠죠...

일하면서 이력서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요? 아니면 취업하기 쉽지 않으니까 참고 하는게 나을까요?

4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공중산책

등록일2017-05-16 11:00

조회수1,608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댓글쓰기 소중한 댓글과 추천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스팸방지코드 :

열심히살자

| 2017-05-16 13:24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일단 참고 더 일해보세요. 경력이 더 쌓이고 전문가가 될때 이직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나중에는 스펙이 될수 있습니다. ^^

ㅓㅎ

| 2017-05-16 13:32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한편으로 정말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곳은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6개월만에 퇴사해서 이직한 케이스라...
객관적으로 생각하셔서 지금 고민하는 것들을 내부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정말 이곳에서는 안되겠다 생각한다면 다음 이직할 곳을 알아보시면서 차근히 준비하세요! 단기간 일한 부분도 경력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면접 시 그 사유에 대해서는 많이 물어보시더군요... 앞으로 이직할 곳에서도 그런 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땡규맘

| 2017-05-16 13:34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것도 좋지 않지만, 맞지 않는 직장에서 무조건 참고만 일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본다면 본인에게 맞는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면서 능력 쌓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신중하게 생각해서 아니다 싶으면 이직을 권해요~ 시간을 더 허비하기 보다 자신과 맞는 직장을 찾는게 좋을 듯 합니다~

욜로인생

| 2017-05-16 16:43

추천하기1반대하기0댓글등록

이직..참 쉽지만 어려운 이야기죠
사회는 참 자리가없습니다 경쟁자두많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여자분들이 많~은곳에서 일을합니다
그런 느낌은 참잘 들죠.. 무거운거 아주 사소한거라도 이야기하는
남자가 해야지.. 근데 그것도 견디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직접이야기하세요 가벼운것은 선생님들이 하시라고..
어쩔때는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초코로즈

| 2017-05-16 18:42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잦은 이직은 추후에 더 어려운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어요. 면접관들은 어떤 사정으로 이직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니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spring

| 2017-05-16 20:22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 아닌 곳에서는 오래 있지말고, 다른데 알아보세요
견디고, 성장할만한 곳이면 버티시구요..

2017년 개축

| 2017-05-17 16:53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이직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 경험을 보면 한 번 이직한 경험이 있으면 자주 이직을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정체성도 없어지는 것 같고..., 우선 업무가 본인에게 맞는지 좀 더 고민해보는게 좋겠습니다. 그런 후 결정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지상의전능

| 2017-05-18 14:01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어디를 가던지 격어야될 문제네요.....남자인력이 확실히 없는건 맞습니다. 굳이 옴기시려면 확실히 자리확보하고 움직이세요. 남자 받아줄곳은 얼마 없습니다. 어디를가나 머슴처럼 부려먹죠....

진강산

| 2017-05-22 14:49

추천하기0반대하기0댓글등록

같은 또래라도 있으면 견딜수 있는데, 안타깝네요. 이력서는 일하면서 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끝날때까지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추천조회수
2697감사의 마음! 2씨앗4ramsess2018.01.22227
2696다들 시험 어떻게 보셨는지... 4새싹4글짱이2018.01.2213253
2695사무용 슬리퍼 추천 5씨앗2yesjuli2018.01.218474
2694다들 시험 보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8씨앗2혁이2018.01.2113528
2693안녕하십니까.. 3씨앗4몬모2018.01.201609
2692가채점 다들 하셨나요? 5씨앗2기다료2018.01.207833
2691OMR 작성시 선택과목을 적었는데 채점에는 상관 없는 거겠죠? 2씨앗4달노2018.01.204819
2690모두 고생하셨습니다. 6씨앗5란돌2018.01.207864
2689긴장되서 잠이안오네요 1씨앗1ddtsg2018.01.202223
2688모두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 마지막까지 화이팅합시다! 2씨앗1꽃셔니 2018.01.194183
2687드디어 내일입니다. 5씨앗5란돌2018.01.192234
2686사랑 씨앗3숑별맘2018.01.194155
2685안녕하세요~ 2018년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4씨앗1FB2018.01.193162
2684너무도 소중한 더나세 사이트 사랑합니다. 4씨앗1메리크리스마..2018.01.193169
2683즐거운 불금입니다 3씨앗4울타리넘는양2018.01.196129
2682고등학생에게 질문을 하려 합니다. 5씨앗1왓슨2018.01.199731
2681사회복지사 시험보시는 분들께 9나무2바이올렛카라..2018.01.1917685
2680사회복지사1급시험이 이제 하루남짓 남았네요 4씨앗2망고몽2018.01.185217
2679복지관 분위기 14씨앗1성장고고2018.01.186594
26781급 시험 준비중입니다ㅎㅎ 2씨앗1쑥쑥22018.01.182184
2677이번 사회복지사 보수 관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처우개선비 미.. 8새싹2아빠복지사2018.01.1811587
2676드디어 시험이 다가왔군요 3씨앗5란돌2018.01.184202
2675거리모금과 저금통배분관련 사업 준비중입니다. 6씨앗3이그명2018.01.184212
26745년만에 복귀~ 8씨앗1율&하2018.01.188995
2673더나세한참 감상하고 있다보면 8씨앗1limyujin2018.01.1812959
2672문제에 의문을 가져서 급히 질문드립니다 3씨앗2닉값충실2018.01.175753
26711급공부 잘 하고 계신가용ㅠㅠ 11씨앗2ahrara2018.01.178488
2670사회복지사 급여 12씨앗5아기사자2018.01.178927
2669사회복지사1급 시험 쳐야 할까요? 7씨앗2bluesrock2018.01.178395
2668시험이코앞에 왔네요 56씨앗2ggon2018.01.176530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더나은복지세상을 회원을 위한 SKT 휴대폰 특가 판매
더나은복지세상 배너광고신청안내
더나은복지세상 홈페이지는 크롬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홈페이지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