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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이 스트레스 받아 힘들어 의견을 구하기 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지금 주간보호랑 직업재활을 동시에 운영하는 곳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직업재활은 저 혼자 담당이구요 주간보호는 다른 여자선생님 4명이 있습니다.

사무실은 같은곳에서 씁니다.

여자4명에 남자1명의 여초회사.

다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고 완전 머슴처럼 부려먹어지니까 일하기가 싫어집니다.

저는 27살이고 아줌마들끼리 수다떠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저는 일하면서 입을 뗄 일이 업무거리 외에는 말할거리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일한지 4개월이고 다른곳에서 일한 경력이 3년이 있는데 4개월짜리 경력은 쳐주지 않겠죠...

일하면서 이력서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요? 아니면 취업하기 쉽지 않으니까 참고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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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

등록일
2017-05-16 11:00
조회수
1,628

댓글 9

진강산

같은 또래라도 있으면 견딜수 있는데, 안타깝네요. 이력서는 일하면서 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끝날때까지 정성껏,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7-05-22 14:49

지상의전능

어디를 가던지 격어야될 문제네요.....남자인력이 확실히 없는건 맞습니다. 굳이 옴기시려면 확실히 자리확보하고 움직이세요. 남자 받아줄곳은 얼마 없습니다. 어디를가나 머슴처럼 부려먹죠....
2017-05-18 14:01

2017년 개축

이직 경험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 경험을 보면 한 번 이직한 경험이 있으면 자주 이직을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정체성도 없어지는 것 같고..., 우선 업무가 본인에게 맞는지 좀 더 고민해보는게 좋겠습니다. 그런 후 결정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2017-05-17 16:53

spring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 아닌 곳에서는 오래 있지말고, 다른데 알아보세요
견디고, 성장할만한 곳이면 버티시구요..
2017-05-16 20:22

초코로즈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잦은 이직은 추후에 더 어려운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어요. 면접관들은 어떤 사정으로 이직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니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2017-05-16 18:42

여수

이직..참 쉽지만 어려운 이야기죠
사회는 참 자리가없습니다 경쟁자두많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여자분들이 많~은곳에서 일을합니다
그런 느낌은 참잘 들죠.. 무거운거 아주 사소한거라도 이야기하는
남자가 해야지.. 근데 그것도 견디는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아니면 직접이야기하세요 가벼운것은 선생님들이 하시라고..
어쩔때는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것도 필요합니다.
2017-05-16 16:43

땍규맘

직장을 자주 옮기는 것도 좋지 않지만, 맞지 않는 직장에서 무조건 참고만 일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본다면 본인에게 맞는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면서 능력 쌓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신중하게 생각해서 아니다 싶으면 이직을 권해요~ 시간을 더 허비하기 보다 자신과 맞는 직장을 찾는게 좋을 듯 합니다~
2017-05-16 13:34

ㅓㅎ

한편으로 정말 도저히 안되겠다 싶은 곳은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6개월만에 퇴사해서 이직한 케이스라...
객관적으로 생각하셔서 지금 고민하는 것들을 내부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정말 이곳에서는 안되겠다 생각한다면 다음 이직할 곳을 알아보시면서 차근히 준비하세요! 단기간 일한 부분도 경력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면접 시 그 사유에 대해서는 많이 물어보시더군요... 앞으로 이직할 곳에서도 그런 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2017-05-16 13:32

하늘같은사랑

일단 참고 더 일해보세요. 경력이 더 쌓이고 전문가가 될때 이직해도 늦지 않을겁니다. 지금의 어려움이 나중에는 스펙이 될수 있습니다. ^^
2017-05-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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