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새내기들과 여름방학 실습

안녕하세요.

저는 늦둥이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어린 학생들과 한 여름 더위에 만원 버스를 타고 매일 실습하는 길은 늘 긴장하고 힘들게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학생들을 보면 비타민처럼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힘을 얻곤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도 많이 떨어지고 건장이 좋지않아 하루하루가 힘겹게 느껴졌습니다. 주위에서 많은 걱정을 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실습을 마치고 전원 모두 탈락자 없이 웃는 얼굴고 쫑파티도 간단히 했습니다. 간단히 밥한끼 먹는걸로 모두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졸업을 앞두고 있으니 못다한 학업으로 많은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봅니다. 

공유하기
저작물 이용 주의사항
작성자

나○○

등록일
2019-06-26 13:04
조회수
100

댓글 5

다연고모

저도 늦은 나이에 공부중인데 꼬맹이들과의 실습이 걱정이네요
2019-09-14 10:08

해리스매

화이팅요~
2019-07-19 06:19

1301

응원합니다
2019-07-16 01:33

김진짜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워니네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지요
날씨도 덥지만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응원합니다~~
2019-06-27 14:42

V-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