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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경험담

일단 택배는 아침 6시30분까지 물건 받는 공단으로 가야함........ 7시에 레일이 돌아감.....

 

그때부터 미치는거임......자기 지역구 물건을 매의 눈으로 돌아가는 레일속에서 가로채야함....

 

일단 자기 서있는공간에 주변에 쟁여노타가 레일이 끝나면 탑차에 집을 갈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음.....이 쌓는 작업이 그냥 무작정 쌓는게 아니라....

 

자기가 가야할 코스코스 생각하면서.....제일 마지막 갈집이 저 깊숙한 탑차안에 들어있는거임......제일 먼저 갈께 바깥쪽 에 있음....

 

물건을 레일에서 다 차에 실었으면 바로 출발하는게 아님......... 바코드 되있던 탭을 물건 마다 하나씩 있는데....그것도 갈 순서대로 정리를 해야하고........

 

바코드를 찍으면 저절로  그사람에게 문자가 감....오늘 몇시정도 도착 예정이라고......... 그 바코드 작업을 하다보면 10시가 됨.....인제 고객집으로 출발....

 

점심은 그냥 소시지........... ㅠㅠ 그냥 소변마려와도 참고 참고 참아야함.......빨리 다 쳐야지....집에 빨리 가기때문에..... 해지기전에 끝내는게.....목표임........

 

보통 마스터들은 해지기전에 6시정도에 끝남....... 하지만 느릿느릿 하면 결국 8시정도에 9시에 끝나는거임........고객도 늦게오면 싫어하고 경계함....

 

아무튼.........이렇게 6일을 해야함.... 일요일은 휴무.......... 왜 휴무냐..... 쉬어야지 일을 하기때문에.... 하루도 안쉬게 해주면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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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

등록일
2019-03-07 18:25
조회수
79

댓글 1

마음지킴이

택배가 굉장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오는거군요.
과정을 알고 나니 기사님들의 수고에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일요일의 충전시간이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의 반복됨을 이겨낼 수 있는 충전시간외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화이팅~
2019-05-1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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