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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화요일 출석부입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가 시험있는 날입니다.

 

준비를 해왔지만, 정말 시험 전에는 머리가 비어버리는 현상은 막을수가 없네요....

 

그래서 제 기숙사방에서 키우는?? 장미꽃을 바라보는게 유일한 낙입니다.

 

요새 이 아이가(점점 사람이...) 또다른 봉우리가 생겼어요 조만간 여름에 또 장미꽃을 보겠네요 ㅎㅎ

 

 

 

 

부디...한시라도 빨리 저 배 안에서 신음하는 아이들을 구조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윤○○

등록일
2014-04-22 08:54
조회수
4,036

댓글 1

동혁군

ㅎㅎ 삭막한 콘크리트 기숙사에는 안어울리는 장미이지만, 덕분에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2014-04-22 16:06

더나세

모닝.... 장미 꽃이 활짝 폈네요... 너무 이뻐요...
2014-04-22 09:57

바이올렛카라

참 예쁜 장미 봉우리네요.^^
아침을 깨우는 장미의 미소에 살며시 눈을 떠봅니다. ^^
감사합니다.
2014-04-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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