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월세지원 및 생활비지원 가능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부모님는 서로 따로 살고요.

고등학생인 2학년 학생이랑 어머니와 살고 있었으나 어머니가 1월 초에 뇌출혈로 쓰러졌고 학생이 가장이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같이 산 적이 없으나 일용직으로 근무하면서 조금씩이라도 지원을 해주긴 했지만 생활비가 월 1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입원을 했을 때 병원비는 대주긴 했으나, 공과금, 병원비, 모든 생활비가 현재 학생의 몫입니다.

 

구청 사례관리담당자는 아버지가 소득이 있고, 도움을 주니 도울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형이 근로능력도 있으니까 더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주거비랑 생활비지원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공유하기
작성자

닺○○

등록일
2017-09-26 23:03
조회수
488

댓글 7

뚱2hi

이랜드복지재단 인큐베이팅에 대해 들어보셨는지요! 위기가정지원사업입니다. 이랜드복지재단 홈페이지 참고하셔서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10-18 14:24

잘달리자

어린이재단 지원사업을 알아보세요.
2017-09-27 17:23

그래이스

담당관할 주민센터에 가서 상담받으시고, LH공사에서 하는 임대주택도 관할 구군에서 추천을 해야만 임대가 가능해요.. 상담 및 신청 먼저입니다
2017-09-27 13:32

글짱이

다시 읽어보니 신청 불가사유는 주소득자가 어머니가 아닌 대상자분의 형이고 형이 근로를 하기 때문에 소득이 발생하고 있어 수급자 신청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수급자는 신청원칙이라 일단 신청을 거부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으니 구청사례관리자는 수급신청을 해도 수급보장을 받을 가능성이 없다고 이야기 한 것 같고 당장 체납된 공과금, 월세로 생활이 어려운 것이 아닌 발생우려만으로는 지원신청이 불가능한 것이 맞습니다. 긴급생계비도 주소득자의 실직, 사고로 인한 소득상실, 가출, 사망, 화재 등 긴급지원 사유에 해당되어야하고 금융재산 기준에도 적합해야 가능한 것이니 그냥 어렵다고 신청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2017-09-27 11:21

연리지나무

최근 아빠가 병원비도 내주고, 생활비도 줬었다는 부분때문에 부양을 거부하는게 아닌것으로 본것 같아요. 이부분으로 인해 수급을 신청한다 하더라도 선정이 불확실 할 확률이 높습니다. 담당사례관리사에게 다시 연락 해 결연 후원금을 연계해보는게 지금으로써는 최선이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공과금체납이라면 긴급지원 생계 비 등도 검토 부탁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017-09-27 10:22

글짱이

소득이 많다면 당연히 지원이 되지 않겠지만 현재 상황이면 수급가정여부 인지 부터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급자 가정이 아니라면 주민센터로 찾아가서 수급신청 부터 하시고 체납공과금, 월세등 지원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구청 사례관리사라면 사실 이정도는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을 텐데 없다고 한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사실 구체적인 인적사항을 모르는 상태로 이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을 언급하긴 어렵습니다. 찾아가는동주민센터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만큼 주민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7-09-27 08:16

몽이쌤

부모님 이혼여부에 따라 달라질게 있을듯해요 한부모가정이 된다면 수굽혜택 받고 부모님 간병등도 무료간병 지원 받을수 있고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동복지 전문기관 이용해보시는 방안은 어떤가요?
어머니가 편찮으신 관계로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네요 지자체에 문의하여 친인척 또는 조부모 가정에서 위탁가정으로 하면 주거와 생활비 문제가 좀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7-09-27 06:57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V-Banner

  • [광고] 더나은복지세상을 회원을 위한 SKT 휴대폰 특가 판매
더나은복지세상 홈페이지는 익터넷익스플로러11버전 이상, 크롬 브라우저등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