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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면접에 대해 물었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합격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실무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빡빡하고 무섭더라구요..

제가 프로그램 진행을 좀많이 못하는데 제가 거의 그 부분을 맡게 될거라고...하셔서... 요양원 프로그램은 어떤식으로 해야하는건지 참...ㅠㅠ

요양원에서 일하시는 선배선생님들... 저... 많이 떨어도 되는건가요... 합격통보받고 일해야될거 듣고왔을뿐인데 벌써 기가 쪽빨린기분.... 면접 잘 못봐서 떨어졌구나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같일하자고 하셔서 놀랐어요..마음의준비도 덜됐는데 후..

사실 제가 소심한편이라 일하는게 두렵고 무서워요.. 못한다고 하고싶었는데 여기아니라 다른곳가도 똑같을것같아서 할수있다고 해보겠다고 하긴했는데.... 걱정이되긴되네요...

처음엔 혼도 많이 나고.. 힘들겠죠..? 그래도 저같은사람도 일배우고 열심히하다보면 성격도바뀌고 잘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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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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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

등록일
2017-07-25 21:19
조회수
934

댓글 108

필좋은사람

축하드립니다. 프로그램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 대상자와 진행자의 라포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기별 프로그램 종료전 의견을 나누고 다음 회기에 반영하여 초기계획서에 변화를 주는 것이 프로그램 종료후 만족도가 높으며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목적과 목표에 근접한 결과물이 만들어질것입니다
2017-08-26 11:25

리더형이

축하드립니다
견디고 시간이지나다보면 차차해결해질겁니다
2017-08-17 12:58

하모니

축하드려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벌써 반은 수행 하신거나 다름 없으니
조금더 자신을 가지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2017-07-31 19:32

하끄

모두감사드려요!! 정말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진짜 걱정했거든요ㅠㅠ
이제 OT끝나고 8월1일부터 정식출근합니다ㅎㅎ 열심히 배울게요!!
2017-07-30 21:17

선우야

배우면서 혼도 나면서 성장하겠죠
2017-07-26 15:28

진강산

축하합니다.
일은 그전에 하던 프로그램을 잘 살펴보시고, 모르는 것은 질문을 하면서 하면 좋습니다.
모르는 것 혼자서 끙끙대지 마시고, 물어 보면서 하세요.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고, 어색하니까 겁내지 마시고 누구나 그렇게 시작합니다.
좋은 복지사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2017-07-26 11:07

작은하늘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처음에 프로그램 진행을 하라고 하면 어렵습니다. 천천히 부딪혀 나가면서 배우면 되는 겁니다. 어차피 기관에서 님에게 처음부터 신규프로그램을 맏기지는 않을 것이고 기존 프로그램 진행을 맏길건데. 선임 선생님들한테 업무 인수 받으면서 열심히 배워서 하시면 됩니다.
2017-07-26 10:40

복지안내견

처음은 누구나 그럴겁니다..

팁이라긴 뭐하지만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신다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정말 축하드리면서 화이팅!하세요
2017-07-26 09:35

긍정적사고

축하드립니다.
처음에는 어르신들께 말할때도 떨리고 하지만 하시다보면
어느새 누구보다 잘하실겁니다.
처음 그 마음 그대로 쭉~~화이팅!!
2017-07-26 08:59

각시탈

우선 축하드립니다.
겁나고 두려운거 당연합니다~~
처음은 누구나 잘할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시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경험이 쌓여서 잘할수 있어요

어르신들과 즐겁게 지낼수있는 프로그램들 찾아보시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첫 술에 배 안부르듯 처음부터 부담감은 내려 놓고
처음마음으로 열정을 갖고 일하시면 누구나 할수 있는일입니다
2017-07-26 06:39

a.k.a아재

축하드립니다. 너무 결과론적인 얘기긴 합니다만, 합격하실줄 알았습니다ㅋㅋ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맡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기 마련입니다.

선생님의 슈퍼바이저도, 그 슈퍼바이저의 슈퍼바이저도,

여기서 활동하시는 경력 십수년의 선생님도 역시 처음이 있었겠죠.


두려워하지마세요.

주변에 많이 물어보시구요, 또 분명히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실겁니다.

저도 많이 소심한지라 잘아는데

소심한 우리는 소심하기때문에 준비도 철저히하고 차근차근 풀어나가잖아요.

느리지만 천천히 돌다리도 두드려보면서 건너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2017-07-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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