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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귀

육아휴직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막상 하려니 이런저런 고민들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1. 

육아휴직 하는 동안 기관에 계속 연락을 해야 하나요?

 

2.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귀 하기 전에, 기관에서 먼저 복귀하라고 연락이 오나요 아니면 언제쯤 제가 연락을 해야 하나요? 인수인계는 언제쯤 하나요? 

 

 

처음 하는 육아휴직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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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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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

등록일
2019-11-12 10:19
조회수
183

댓글 4

민지아빠

휴직하는 동안 간간히 시설과 연락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내를 보면 직원들 생일이나 명절에 문자 등을 통해서 연락을 하니 좋더라구요.
2019-11-14 13:55

잘달리자

휴직이신데 육아에만 전념하시면 됩니다.
복직 전에 기관에서 연락이 갑니다.
아무 걱정마시고 육아만, 그게 복지입니다.
2019-11-13 11:00

두리함께

육아휴직은 그야말로 휴직입니다. 휴직을 하는 동안 별도의 연락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저 역시 3개월을 육아에만 전념했습니다. 그리고 기관에서 업무적으로 문의사항이 있거나 필요한 경우는 알아서 온맘님께 연락을 합니다. 휴직을 시작하기 전에는 처리해야되는 업무들 마무리 하시고 대체근무자가 정해졌을 경우에는 휴직시작일 전 일주일 안에 인수인계를 합니다.
복직은 육아휴직 신청일 마지막 다음날부터 바로 하시면 되구요. 복직 인수인계를 위해서는 예의상 일주일전쯤와서 인수인계를 받고 출근했던것 같습니다. 일정 부분은 기관의 팀장님이나 국장님과 논의하시면 될 듯합니다.
휴직기간동안 업무는 내려 놓으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9-11-12 13:44

공공팔팔

온맘 님이 여성분인지 남성분인지 잘 몰라도 육아휴직을 하시려는 온맘 님을 응원합니다. 사실 우리 사회가 1950년 전쟁 후 폐허 속에서 반세기 만에 고도의 성장을 이루다보니 사고적으로 각박하고 남이 잘되는 걸 못보는 여유롭지 못한 분위기에서 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얼마전 본 영화 82년생 김지영을 보며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으며 당연시 되는 여성들의 사회적 배제와 육아를 함에 있어 남자들은 도와준다라는 표현이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물론 남자 여자 성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변화된 사회에서 병폐와도 같은 조선시대적 역할만을 강조하며 사는게 어떤 이로운 점이 있나라고 따지고 싶습니다. 댓글이 살짝 경로를 이탈한거 같은데... 아무튼 육아휴직 잘 하시길 바라며 1번 질문은...왜 기관에 계속 연락을 해야하나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2번 질문은 일하시고 있는 기관에 직접 물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2019-11-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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