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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수당지급할때 (반올림?,절사?)

끝자리 처리가 곤란하네요.. 반올림을 해야할지, 절사를해야할지 어떻게하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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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

등록일
2019-11-12 10:05
조회수
215

댓글 9

방랑일기

무조건 올려요
2019-11-19 12:57

세발자전거

급여는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절상이 원칙입니다.
2019-11-14 12:48

해찬들

무조건 올림으로 처리해야 됩니다.
법은 판례들을 볼때 근로자우선원칙이 적용됩니다.
1시간이 12,345.432원이라고 가정하면
10시간을 하면 123,454.3원이 됩니다.

이 경우 123,460원을 제공해야됩니다.
1시간 단위를 올림처리할 경우 총액의 편차가 커져서 어렵고,
총액은 무조건 올림 계산값보다 적게주면 안됩니다.

지침상 절사라고 하더라고, 근로자가 소송을 걸면 근로자가 99프로 승소합니다.
급여는 기본적으로 올림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지역재활시설(복지관) 지침상 비정규직(육아대체 등)의 경우 제수당(급식비, 명절수당)을 지급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노동감사(근로감독관)때 상위법(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해서 지급하게 시정사항이 나와서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2019-11-13 20:34

rongzi

십원이라도 직원에게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반올림을 합니다. 저는
2019-11-13 18:18

잘달리자

원단위 절삭(절하; rounddown)입니다.
2019-11-13 11:04

lee007

지역마다 틀린가봐요!! 저희도 다운으로 합니다.
2019-11-13 09:37

더불어

저희는 rounddown 즉, 절하로 서식이 내려왔습니다. 자세한건 지자체에 확인해보세요.
2019-11-12 23:06

무거움

임금은 절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9-11-12 10:24

무거움

제가 단정적으로 잘못 말했는데.. 재원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지자체에 문의 하심이.
2019-11-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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