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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생 어머니, 사회복지사 2급 취득시 취업걱정 없으실까요?★

★60년생 어머니, 사회복지사 2급 취득시 취업걱정 없으실까요?★ 

 

어머니께서 60년생의 나이임에도 불구하시고

야간식당에서 일을 하십니다.

 

그런 모습이 안타깝기도해서

어머니 성향과 잘 맞는 사회복지사 2급을 (수십년째 성당을 다나시며 평소에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연민이 많으십니다) 취득하라고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인터넷 글이 전주 광고성 글들뿐이다보니 

정작 제가 궁금한 부분들에 있어서 해결이 안 됩니다.

 

회원님들께서 보시기 편하시도록 정리하자면,

 

1. 60년생 나이에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해도 현실적으로 취업이 되나요?

 

2. 일반적으로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3. 어머니께서 체력이 약하신 편인데, 요양보호사분들처럼 체력을 요구하는 일을 하지는 않나요?

구체적인 사회복지사 2급의 업무가 궁금합니다.

 

4. 어머니께서 과거 전문직 시절, 사기꾼한테 사기를 당하셔서 그로 인한 채무로 신용불량자상태입니다.

신용불량자여도 취업이 되는지, 혹은 되더라도 4대보험을 가입을 안 하고프면 가입을 안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채무때문에 급여에 압류가 들어와서요.)

 

5. 기타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 항상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키워드
업무,급여,사회복지사,취업,4대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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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k○○

등록일
2019-08-02 02:41
조회수
301

댓글 7

잘달리자

현재 만 59세이시면 사회복지사 자격은 사용하실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물론, 직접 기관은 설치하시거나 하면 모르겠지만
사연을 들어보니 그럴 가능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19-08-06 14:30

구름친구

요양보호사가 더 낫지 않을까요?
요즘 요양보호사 필기과정 모집하던데요.
조금만 공부하시면 요양보호사도 어렵지 않게 딴다고 하네요.
그 쪽으로 더 전망이 나을 것 같아요.
파이팅입니다.
2019-08-05 09:52

l수호천사l

현실적으로 취업이 어려우세요
60세 만 59세이신데.. 사회복지 경력이 없는분들은 40만 넘어도 웬만하면 채용하지 않습니다
아랫분들말처럼 요양보호사일이나 활동보조일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2019-08-05 09:21

진강산

그 연세이면 사회복지사보다, 요양보호사의 자격증이 훨씬 좋습니다.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을 해도 취업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잘하면 70세까지도 가능할 것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적극 권장합니다.
2019-08-02 09:43

백녀시12

60세 어머니가 사회복지사자격증2급을 따시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듯 싶지만, 따님이 적극 도와주신다면 가능은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은 아닌것 같아요. 따는 과정도 어머니로서는 매우 힘든것 보다 아무래도 나이관계상 취업에 어려움이 많을 듯 싶습니다. 차라리 요양보호사라면 자격증따시기에는 무난하시고 취업도 무난하실듯 그러나 요양보호사성격상 힘들고 애로사항도 많긴 해요~~ 그래도 이쪽이 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2019-08-02 09:35

다르마

현실적인 답변 드려야 겠지요...

1. 현59세의 연세세네요..
- 보조금지원 시설 입사시 보조금으로 지원되어지는 급여는 사회복지사 60세, 시설장65세의 아니까지 급여지원이 가능합니다.
- 현실적으로 59세의 연세에 계신분을 뽑기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 하지만.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의 생활관리사 등 몇몇 직종은 보조금으로 65세까지 급여 지원이 되기는 하지만
-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2. 급여 : 직종과 분야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취업이 가능하다 하더라고 최저시급을 생각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3. 사회복지사업무
- 1급과 2급을 따로이 나누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입사한 기관에 어떠한 기관이면 어떠한 일을 하는 곳인가가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4. 신용불량
- 신용불량과 파산의 차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파산선고를 받으신분은 결격사유로 인해 취업이 안됩니다.
- 또한 사회복지기관에서 무리해서 뽑지도 않을 것입니다.

너무 현실적으로 부정적인 답변을 드려서 죄송한듯하네요.......
2019-08-02 09:12

a.k.a아재

1.60년생. 만으로 59세. 지금 당장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하셔도 내년 만60세입니다. 보통 기관의 정년은 만60세 혹은 만65세로 정해놓고 있습니다.(공무원지침을 따르기때문에 보통 만60세. 단, 기관내규에 따라 만65세인 곳도 있음.)
즉, 내년에 취업하시게되면 아무리 길어야 정년이 5년이 남으신겁니다. 근데 정년5년남은 분을 서류,면접에서 통과시켜줄지는 미지수입니다.
2.급여는 가이드라인을 따른다면 2019년 기준 1호봉이 약 180만원정도됩니다.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는 곳 같은경우 더 적을 수 있습니다.
3.사회복지사1급과 2급의 업무는 나뉘지 않습니다. 기관이 어떤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하냐에 따라 다릅니다. 요양보호사와는 그 목적과 업무가 전혀 다르므로 비교대상이 되지 않습니다.(단, 요양원같은 경우 비슷할 수 있습니다.)
4.신불자와 취업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4대보험을 가입안하고는 업무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5.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활동보조인 등의 업무는 아마 무조건 4대보험을 들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대보험을 들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경우는 아르바이트형태의 근무뿐입니다. 사실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을 들어야하는게 맞습니다.불법이긴 하지만 간혹 다른사람의 명의로 일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4대보험없이 일을하다 다치게되면, 전혀 보장을 받지 못하고, 기관 역시 4대보험을 들지 않는 것이 위법이므로 불가능합니다.

요양보호사나 활동보조 같은 경우 정년이 사회복지사보다는 여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과거 어떤 직업을 가지셨었는지 모르겠으나, 4년제 대학을 나오셨다 하더라도 학은제로 2급을 취득하시려면 적어도 1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4년제 전공자들도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현실이라서, 취업이 된다 안된다는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더 있으시면 알고있는 선에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게씃ㅂ니다.
2019-08-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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