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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계속 조는 직원...

제목 그대로예요

 

하는 일도 별로 없으면서 점심만 먹으면 그렇게 자요...

 

00선생님 부르면 대답이 없어서 쳐다보면 졸다가 깨는것도 한두번이지...

 

막 혼내는 상사가 없어서인지 고쳐지질 않네요

 

확 뭐라고 말하고 싶은데 뭐라하면 좋을까요

(제가 입사를 먼저했지만 조는 직원이 나이가 훨 많아요ㅠㅠㅠ노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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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등록일
2019-05-10 10:15
조회수
599

댓글 245

rlaalsdud1

계속 깨우거나.. 일을 쉴틈없이 드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것같아요..
2019-05-28 10:58

GraceKim

안타깝습니다..... 윗선에서 해결해 보시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2019-05-24 16:03

메롱박쥐

그런 직원은 좀 안타깝네요
2019-05-15 16:54

조르바

인사담당자에게 말을 하세요. 본인이 인사담당자라면 확실하게 이야기 해야죠.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요. 처음부터 강하게 나가시면 안되고 가볍게 경고를 주셔야 합니다. 지도 없이 바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인간적인 부분들을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점심시간에 잠을 자고 업무 시간에는 일을 해야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치료를 권고해야죠.
2019-05-13 14:02

요르요르

불러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보고 업무지시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2019-05-13 12:45

지나정

먼저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시는것이 나을듯요
2019-05-13 11:00

글시네

우리 사무실에도 있어요
여성 분
2019-05-13 09:59

구름맛사탕

건강 보조제나 비타민을 드리면서 많이 피곤하신가요? 라고 챙겨드리면서 애기해보는건 어떨까요~
2019-05-13 09:48

사랑한다면이들처럼

그 방법 지혜로운것같네요^^
2019-05-13 10:35

byejh

일을 계속 주세요.......
2019-05-13 09:42

odspoloo

계속 깨워줘야함....
2019-05-13 09:11

잘달리자

하는 일이 없어서 그래요. 일을 좀 주시고,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위치에 두시면 좋겠네요.
2019-05-11 22:11

은하수바람

일늘 많이 드려야갰네요
2019-05-11 16:24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안양

할일이 있으면 졸시간이 없을텐데요.....
2019-05-10 21:22

아빠복지사

하하... 난감하죠 ..ㅋㅋ 저는 대리지만 저 옆에 선생님이 저보다 더 나이가 많아서 가~끔 쓴소리하면 자존심 상해하시지만 ^^

저였음...그냥 가다가 진짜 툭 툭 건드리고갈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실수!
2019-05-10 14:51

기쁨의우리집

본인 업무가 있을 텐데 졸수있는 여유도 있는가 보네요..업무분담을 하셔서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세요~ 시간을 활용할수 있도록 조는 직원분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겠네요
2019-05-10 14:31

공공팔팔

아래 댓글 다신 선생님들의 현명하고 보다 부드러운 권면책으로 해결되면 세상 사는데 지금보다 훨씬 즐거운 직장생활이 되겠지요. 직장생활을 상사를 위해서 하는 답답하고 한심한 동료가 참 많은 거 같습니다. 상사의 눈에만 잘 보이려 상사 앞에서만 일하는 척하는 동료를 보고 있으면 수양이 덜되서 그런지 욕이 절로 나옵니다. 살다보면 피곤해서 잠깐 졸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간혹 있어야지 동료의 업무에 지장이 있을 정도면 그건 정신상태가 해이해져 있다는 걸겁니다. 상사에게 고충을 상의해 보세요. 이런 개선되어야 할 고충사항이 상사에 의해 개선되지 않는다면 관리감독 소홀에 따른 다른 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일하러 직장에 왔으면 일을 해야지 근무시간에 빈번히 존다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
2019-05-10 12:32

맴매

정말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본인이 졸고 있는 행위가 잘못되었다는걸 알고 있을겁니다.
작성자님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그 양심을 건드리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 같네요.

가령 조는 모습이 보일 때 마다 (순서가 아니라 방법적인 나열)
1. 어깨를 주물러준다. (아프지 않게. 내가 니 조는 모습에 화가난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2. 잠오는 모습이 보일 때 마다 찬물을 떠다준다.
3. 스트레칭을 함께 한다.

근데 이렇게 했을 때 졸리는 사람이 '왜 자꾸 스트레칭 시켜요? 또는 왜 깨워요?' 라고 한다면 그건 답이 없습니다.
본인의 업무의 책임감보다 본능이 우선인 사람이기 때문에 기준을 알려주고 보고를 드리겠다고 할 수 밖에요.
2019-05-10 10:57

넋도리

1번 문항은 성별이 틀리다면 성희롱 말도 나오지 않을까요??
2019-05-13 09:28

맴매

그것도 맞는 말씀이네요!
2019-05-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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