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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운전관련..

시설내에서 차량운전을 종종해야할때가 오는데. 장롱면허라, 다른직원선생님께 부탁드려서 주차라든지. 행정기관방문을 해주시고계시는데.

더이상은 미룰수가없어서요.. 운전연수를 꼭 받아야겠는데. 면허시험볼때는 그냥 무덤덤하니 잘한것같았는데. 막상 차량에 탑승하여 운전대만잡으면 겁부터 나네요.. 혹시 더나세 선생님들중에 스타렉스나 일반경차차량 연수받고 운전하셨나요?? 기관차라서 보험가입은되있지만 그래도 괜히 접촉사고나, 문제생기게 만들까봐 걱정되서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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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l○○

등록일
2019-04-16 11:24
조회수
384

댓글 22

보람9984

자신이 없으시면 운전연수 받고 하시는게 좋아요.
2019-04-17 15:51

사랑한다면이들처럼

저는 20대 후반 여성근로자인데, 기관에 들어와서 첨으로 스타렉스 운전했거든요. 1종보통으로 따긴했어도 스타렉스는 커서 좀 무서웠는데 가까운곳 몇번 끌고다니니까 지금은 한 4년 됐는데 오히려 큰차가 더 편해요 ㅎㅎ
2019-04-17 15:43

오오짱

사회복지기관에서 운전은 꼭 필요한 직무역량 중에 하나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연수는 꼭 받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연수학원에 등록해서 출퇴근 시간에 이용하시거나 주말에 집중적으로 연수를 받고 운전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꺼 같아요,
2019-04-17 14:43

부추만두

운전가능자로 채용된 것이 아니라면 다른 선생님들에게 양해를 구해서 조금씩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운전을 급하게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주말에 시간을 내서 운전면허학원에서 연수를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시간별로 금액이 책정되어 있어서 몇 만원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2019-04-17 10:54

꼬뇽

사회복지 업무를 하면서 차를 안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연수를 받으심이 좋을 것 같아요.
2019-04-17 10:52

울랄라용치

기관에서 차량 운전을 해야 하는 일이 필수라면, 선생님이 숙지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여태 미뤄왔다고 하셨는데, 언젠간 하게 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면 그 시간동안 연수를 받으셨으면 현재 부담이 덜했을 텐데 아쉽습니다ㅠ저희는 개별적으로 본인 차 또는 학원, 사설에서 개인이 본인 차로 차 운전연수 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각자의 여건에 맞게 연습하셨습니다. 기관에서 운전미숙자분들 초반에는 업무협조 해주셨으나 입사후 약 3개월부터는 본인 업무시 본인이 차량운행 할 수 있도록 하였구요. 대신, 연수 초기 점심시간에 운전 능숙하신 선생님께 봐달라고 하거나 다른 선생님이 간단히 근처에 차량 끌고 나갈 일 있을때 연습겸 협조해서 나가기도 하는 등 노력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면 나중에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2019-04-17 09:41

collaborat

정성스러운 답글 감사합니다.
2019-04-17 09:56

투마왕

차량을 가진 분들꼐 부탁드리고 조금씩 해보면 안될까요?? 저는 처음 시설차량 운전할때 팀장님이 본인차로 연습시켜 주셨어요!!
2019-04-17 09:12

맴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운전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업무능력 중 하나라고 봅니다. 마치 워드프로세서 또는 엑셀을 잘 다루는 것 처럼요.
따라서 운전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기관차원에서 종사자에게 바라는 업무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업무능력을 강화시키는 것이지요.
따라서 그러한 부분은 혼자서 진행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기관에서 차량을 빌려준다던지, 타 종사자가 운전연수를 도와주는 것은 굉장한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한 일이죠.

예전 송영을 필요로하는 기관에서 동료 종사자에게 운전연수 겸 송영서비스를 맡긴 적이 있습니다. 1시간 걸릴 거리를 30분 더 걸리면서, 보조석에서 안전바를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선생님이 퇴사 할 때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샘이 하기 귀찮으니까 저 운전 시킨거 아니에요?'

맞는 말일 수도 있는데, 귀찮다면 제가 운전을 해서 1시간 거리 빨리 돌고, 칼퇴근 하겠지요.... 그리고 가슴 졸이면서 보조석에 앉아 있진 않겠죠.
2019-04-16 17:48

다람이

결국 운전을 해야한다면 연수를 받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도로연수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않은 수준이라 연수비용이 아깝다면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기관의 다른 담당자에게 연수를 부탁하는 방법이 좋겠군요.
2019-04-16 16:29

기아나

다른 선생님들이랑 같이 외근나갔을 때 봐달라고 운전 자주 해봐야할 것 같아요... 어째건 할 줄 알아야하니까 ㅠㅠ 집에서 부모님 차 있으시면 새벽이라두 연습 꼭 하시구요.. 잠깐씩이라도 계속 하니까 느는게 느껴져요! 힘내세요
2019-04-16 16:27

sandew

저는 초보시절에 차를 직접 끌고 나가는 것도 무서워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연습하고, 어느정도 익숙해 진 다음에 기관 선생님 한분께 부탁해서 함께 밖으로 나갔어요..
2019-04-16 14:40

아빠복지사

저희도 선생님과 비슷한 분이 계셧어요 저랑 같은팀원인데, 아이들 송영을 해야하는데 스트렉스 운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매번 직원들이 돌아가며 운전하니 그분도 부담스러워해서 제가 시간 날때마다 스파르타식으로 ..연수했죠 ......ㅋㅋㅋ 네비를 찍고 해당 목적지까지 옆에 몇 번 타면서 조심할 것들 알려드리고 하니 지금은 혼자서 운행하고 계시네요 ㅎ 따로 운전면허 학원에서 연수를 받으시거나 직원 중 시간 괜찮은 분한테 부탁해보시는 것도 ^^
2019-04-16 14:05

두리함께

저도 첫입사를 해서는 장롱면허였는데 퇴근 후 기관차량을 잠시 빌려 2시간씩 3~4일 가량 연수를 받고 이후 혼자서 운전을 하고 다녀 지금 15년째입니다. ^^
어차피 기관차량을 운전해야될거라면 퇴근 후 그 차량을 이용하여 연수를 부탁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처음부터 스틱으로 했는데 3달정도는 운전할때마다 미친듯이 떨렸는데 점점 익숙해지더라구요.
힘내시구요. 겁이 나더라도 부딪혀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같습니다. ^^
2019-04-16 12:11

collaborat

그런방법도 있군요.. 금방익숙해지셨다니 부럽습니다.
2019-04-16 13:09

우라쮸쮸

처음 운전은 당연히 힘들어요. 처음 운전할때 큰차가 마주오면 저를 향해 돌진해오는거 같았어요.
일단은 도로연수를 받아보세요.
무섬증이 어느정도 감소됩니다^^
2019-04-16 11:58

collaborat

지금 말씀해주시는것이 제 심정입니다... 차폭감각이 너무없는지 그냥 돌진하는걸로 착각하게 될정도네요... 골목길은 아직 상상도 안했구요..
2019-04-16 12:10

0day

운전면허학원에 일정 금액 지불하고 운전강습해주는 곳도 있어요
2019-04-16 11:55

한류희

기관차 말고 차량연수 해주는데 있을거에요
2019-04-16 11:33

collaborat

개인차량 구매하셨나요??/
2019-04-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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