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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자원봉사 기본법 제 1항 1조.
모든 자원봉사자는 지역. 종교. 인종. 성별등에 의하여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
.........
라고는 하는데.
실무자 선생님들께서는
타지역에서 올라오거나
내려오는 자원봉사자는
좀 부담이 많이 되는가요?
뭐...
제지역에는 할게 없어서
타지역에 거의 의존하다시피 왔다 갔다 합니다.
간혹
학생이 살고 있는 지역에 헌신하지 왜 이렇게 부담스럽게 우리지역에 와서..
라고 하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저도 압니다.
새벽3~4시까지 가는게 힘들다는걸.
목적도 없습니다.
그냥 발길 이끄는대로 가는지라.
........
문제가 될일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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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

등록일
2019-01-10 10:54
조회수
315

댓글 13

이서정

멋진 생각인것 같아요!!
2019-01-14 17:48

아산두리사랑

문제되지 않을듯합니다 ㅎㅎ
2019-01-14 15:41

구름맛사탕

저희 기관으로 오시죠^^
2019-01-11 12:22

푸른도끼달

저기~ 선생님~ 다름이 아니라.
자원봉사 담당 선생님께서 문제를 제시하는 경우는 이러합니다.
1.선생님 자기 자신이 제가 오는게 부담스럽다.(그럼 왜 뽑는지도 의문..)
2.특정 대학교만 모집 하기때문에.
3. 점심이나 저녁이 없어서(멀리서 오면 꼭 대접을 해야하는건가요??)
4.니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가 아니기 때문에..(참....무슨 내땅 남의땅 땅따먹기 하는것도 아니고..사실. 이게 가장 많습니다.)
5.교통비 걱정
6.단순 의문.
-------------------------------------------------------------------------------
굉장히 의문인건...4번. 니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안된다.라는게 이해가 잘 가지를 않습니다.
활동할수 있는게 주변의 큰 대학교 2개가 절반씩 가져가다보니.
....없어서 타지로 넘어오는건데. 라고 말하면
니 지역에는 할거 많던데...
내가 알고 있는 친구가 그기에서 일을 하던데. 많던데..
ㅋㅋ........ 그분들눈에는 3~4일 꼬박 기다려야 2~3건 올라오는게 많은가 봅니다.
옆동네 광역시는 하루에 3~4건.
대구는 하루에 4~5건.
서울은 하루에 100건이상.
울산은 하루에 1건미만.
경북은 1년에 1~2건.
세종은 항상 없음.
경기는 하루에 50건 이상.
대전은 하루에 7건.
제주는 5:5확률로 제주지역 활동*외부지역 활동이 올라옴.
.......대충 전국적으로는 이러한데...
심지어 거제도는 3년 기다려야 올라오던데..
왜..복지사 선생님들은 자기관할지역외 타지역 사정은 그렇게 모르는걸까요?
2019-01-11 06:23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a.k.a아재

열람 권한이 없습니다.

푸른도끼달

답변 드립니다.
물론. 제 경제적 여건이 재벌2세처럼 경제적조건이 그리 부유하거나 그러질 않아서.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자원봉사를 물론 합니다. 다만.
사회복지사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혹 자기 입맛에 만맟거나.
아니면 그냥 특정자원봉사자가 싫으면 자원봉사자가 혹 그 사회복지사가 업무를 맡고 있는 기관에
봉사를 신청한다 하더라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그 시간대가)직원으로 교체가 되어서..,
사업이 축소가 되어서.., 등의 많고 많은 핑계혹은 변명, 거짓말을 들어대지요..,


잠시 본론으로 벗어나와서,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사회복지사 개인이 특정 자원봉사자가 마음에 안들면.
개인의 입장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기관의 입장으로 보나요?
즉. 많은 사회복지사 선생님은 이렇게 보느냐.., 라는겁니다.
복지기관전체의사정=사회복자사 개인의입장
이렇게요. 묻는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오랫동안 궁금해서입니다.

그다음에.., 어디보자.., 기관행정봉사, 일일케어. 프로그램정기봉사. 를 안간다..,
너무 저를 잘 모르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전 편식은 안합니다. 다만. 환경정비분야는 제외하고요,
심지어 얼마전에 노인여가시설에 코딩작업보조하러 갔었고.
노인교육프로그램접수. 일자리 사업접수안내보조하러 갔었고.
글을 쓰는날 기준으로 2일뒤에 일자리 사업업무보조하러 갑니다.

정기봉사.., 갔었습니다. 청소년복지기관. 자활센터. 자원봉사센터.
반정기적으로 어르신 스마트폰 정보안내하러 갑니다.
..,이렇게나 가는데. 나열한 프로그램은 참여하지 않는다니요.., ㅠ
아무튼. (사족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처음에 말했던 이유때문에. 특정 복지관의 출입이 불가능해져서,
그기관만 빼고빼고 들어가다보면.
결국 제가 갈곳은 적어집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1365보단 vms를 선호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뭐랄까..., 단순히 실적을 주라고 권장하는 날짜가 1365보단 짧기 때문이랄까요..,?
전 가다리는걸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
자기기관, 지역만 안다.., 반은 인정이고. 반은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이건 사회복지사 개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게시글에도 적어놓았듯이.., 왜 네가 살고 있는 도시는 큰 도시인데. 분명 할것이 많을 텐데..,
혹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마산에서 사회복지사를 하는데...,
라고 하시는 선생님들은.., 아마.., 겉만알고 속사정은 모르시는가 봅니다.
창원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을 제가 본 경험에서 크게 나누면.
1) 창원대 사회복지학과학생 혹은 타학과 학생
2)경남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혹은 타학과 학생.
3)마산전문대 사회복지학과 학생 혹은 간호학과 학생.
4) 부산지역 4년제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 혹은 타학과 학생
5) 진주지역 2~4년제 대학 자원봉사단학생 혹은 개인 자원봉사자.
6) 김해 인제대학교 학샘.
7)수도권소재 학생.
8)연고대 학생.
9) 적십자. 라이온스클럽 자원봉사자.
10) 직장인
11)대학 휴학생 혹은 백수
12) 엄마&할머니뻘되는중년과 노년의 여성
이렇게 됩니다.
나열해보니 인적 자원은 많네요..,
허나 일감이 부족해서.,.., 전 최대한 제 지역에서 활동을 할려고 하지만.
한계가 있어서 먼지역으로. 더~먼지역으로 갑니다.
이런 창원시의 속사정을.., 선생남께서는 제가 예~~전에.
아니면 지금 올리는 제글을 보기전에 아셨는지요?
아셨다면 제가 편견과 일반화의 오류룰 가지고 있는겁니다만.
대다수의 복지사 선생님은.., 이런 사실을 알지요?
아신다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제기를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묻고 싶습니다. 위에 수두룩하게 써놓은 글이 일반화의 오류일지.
아니면 제가 제대로 직시할지요.


2019-01-13 22:10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작은하늘

아무래도 오고가는데 거리가 멀면 시간이 걸리다 보니 약간은 부담될거 같네요. 그리고 자원봉사담당자 입장에서 타지역에서 온다고 하면 약속 당일날 펑크날까봐 조마조마합니다. 실제적으로 타지역에서 오신다는 분들의 펑크 확율이 같은지역에서 오는 봉사자 보다 펑크 확율보다 높아요. 봉사자분들이 막상 약속하고 거리가 멀다보니 부담되서 당일날 펑크내시는분들이 간간이 있거든요.
2019-01-10 17:14

감성복지사

그게 왜 문제가 되어야 할까요? 전혀 문제가 될 건 없구요...다만 타지역이면 장거리인가요? 혹시나 이동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때문에 살짝 부담이 되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2019-01-10 16:46

꿈터랑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눈치 볼 일 아니죠
2019-01-10 16:41

맴매

문제 될 일 전혀 없습니다. 열심히 하셔요~!
2019-01-10 13:39

김성우

??? 그냥 넘기셔도 될 말인 것 같습니다. 올라오는 글들을 보아하니 걱정을 여러군데에서 많이 하시는 타입인 것 같은데, 주변의 반응을 전부 진지하게만 받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기우일 뿐이니까요.
2019-01-10 13:02

cpubank

사실 부담스러울것도 같으시네요.
타지역에 왔다는것을 숨기시는것은 어떨까요
구지 '전 멀리서 왔어요' 라고 할 필요는 없을 듯하네요.

그리고 취업전이시라면 봉사활동 보다는
봉사에 들어가는 비용 시간을 취업에 사용하시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듭니다.

뭐 결정은 선생님께서 하시는거지만.....
전 그렇다고 생각하네요.
2019-01-10 11:14

보현

자원봉사 활동에 지역과는 관계가 없는데 차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019-01-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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