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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가 만만한가요?

(서론)화풀이는 아닙니다. 다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자원봉사담당자 선생님이 좀 계셔서 이리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 부산에 있는 모 건강가정 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 취소통보를  받았습니다.

보통 취소통보를 할적에는 심심한 사죄의 말씀과 함께 통보를 하기 마련인데.

요즘 들어오는 인증관리 요원들은 왜 그리 떳떳하고, 흔히 말하는 싸가지가 없는..,

그런 유형의 인증관리 요원들이 일부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론)오늘 같은 경우는 이러합니다.

어제차 신청을 해서 오늘 중 답장을 기다릴려고 하는데.

담당자분이 연락이 없어 제가 직접 연락을 드렸더니.

당연하다는듯이 자원봉사 취소통보.

이런유형은 보통 대기업재단과 같은곳은 보통 이러하니 이해는 갑니다만.

대기업 재단보다 아래인 건강 가정지원센터에서

'선발해서 뽑습니다.'라는 소리는

정말 개가 야옹 하는 것처럼 이상하고 황당합니다.

거기다 더 웃긴것은. 정말뻔뻔합니다.

자기네들이 정말 자기는 잘못한게 없답니다.

기껏 활동을 할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기입맛대로 취소와 승낙통보를 하는것.

이런 기관과 자원봉사자를 무슨 수하부리듯이 하는것. 

.., 전 정말 알부 존재하는 이런 저열하고 더러운 기관. 요원등은.

정말뿌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럴테니 너는 이러지마라.

.., 이건 어른들의 무슨 심리인가요?

vms 인증관리 요원선생님들중. 제발 이런것좀 건의하면 안될까요?

싸가지없고. 무례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하고.,

나이가 많다고 으스대는.

이런 사람들을 통틀어 엄벌에 처하게 하면 정말 안되냐고여,

막상. 나이많은 자원봉사자가 갑질할때는

우리는 평등하다며 사회복지사의 인권을 존중해라며
깨갱거리듯이 말씀하시면서,

정작 학생의 입장에는 만만하다며 소리를 지르네여.

.., 이건. 처우를 개선하라. 라고 목소리를 높이기전에.

복지사 자기자신이 학생 자원봉사자에게 했던 입장부터

생각해보면 안되느냔말입니다.

자원봉사자하고 복지사는 평등하다.라고 외치는 사회복지사선생님들이.

정작 뒷편에서는 자기들이 갑질하는지 정말 의구심이 들고 씁쓸하네여.

.., 어찌. 분을 삭힐수 없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자원봉사자의 민원을 정말 우습게 보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이. '

정작 클라이언트의 민원마저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 싶고.

이분들이 정말 인성이 올바르다고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있는지도 사실. 잘모르겠어여.

 

(결론)에...., 이글을 보고 계실 많은 선생님.

제발하고 본인이 인증관리 요원이시라면.

나이가 어리다고 자기 멋대로 결정하고

상사에게 당한 화를 부디 아랫사람에게 풀지 말길 바랍니다.

 

 

 

추가 로 질문할게 있어 수정합니다. 혹시..정말로 협의회나 기타등의 곳에 불편한걸 자주 말하면. 전 해당 지역이든 어디든 보이콧 이나 패싱 당하나여?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키워드
사회복지사,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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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

등록일
2018-09-28 22:36
조회수
367

댓글 13

더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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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도끼달"
부적절한 활동으로 30일간 아이피/아이디 이용정지 및 차단, 리터회수 처리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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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14:53

푸른도끼달

바움 선생님. 과연 선정 방법에 있어서 재단이나 법인의 크기와 상관없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과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여.
기아자동차초록여행. 한국장애인재단. 과 같은 곳에서 하는 활동들은. 보통은 서류심사후 면접을 봅니다. 물론. 정기봉사나. 정말 선발해서 뽑는경우는 다르져. 그경우에는 선발을 위해서 서류심사를 보니까여. 그당시 경우는 달랐습니다. 전날에 연락드리겠습니다. 해놓고선. 연락을 안주시더군여. 분명 전날에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셨는데. 연락을 주면 될일을. 안주시더군여. 그리구. 네. 맞아여. 모집기간이 하루 남았어여. 그리고 끼워 맞추기여?
그럼~ 일부 싸가지없는 사회복지 선생님들도 모두 이전에는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말도 안되는 잡소리 시전하시는 건가여? 사람은 본디 자기가 판단한대로 들리고 하는지라. 저는 적어도 그렇게 들렸는데여? 아. 혹시. 제가 쓴글의 가정지원센터 담당자 신가여?
혹시. 그러시다면. 치사하게 글로 남기지 말고 직접 연락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 째째하게 왜 그러실까~??
사회복지사가 갑이다.
네. 적어도 어쩔때에는 사회복지사가 갑으로 보이는데여?
자기 기분따라 자원봉사자를 멋대로 고르고 하는게.
갑질이 아니고 뭘까여?
아. 혹시 제글을 이해 못하셨다면.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기세여.
비추 하나 누르면 될것을. 열폭해서 글을 싸지르는지여.
혹 선생님도 똑같이 그러시나봐여~
역시 끼리끼리 논다구.
선생님도 같은 유형의 선생님이신가 봅니다.
아. 그리고. 제가 꼭 답글을 달아야하는 이유가 뭐져?
선생님이 제게 상사라도 되나여?
신인가여?
아님 친부모인가여?
그냥.아무런사이도 아닌데.
왜 그런걸가지고 걸고 넘어지죠?
심심하신가여? 그럼 야근이나 하면 되지 않아여?
아닌가여?
2018-10-04 16:58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맴매

어디서부터 어떻게 무엇을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좋은 글에 대한 답글은 시간이 걸려도 즐겁게 쓸 수 있는데...

저번에 한번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냥 지나가시라.' 는 이야기가 여기서도 보이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 사이트는 혼자만 이용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길거리에서도 개가 똥을 싸면 주인이 치웁니다.
만약 치우지 않는 똥이 있다면 사람들은

"어휴, 더러워." 하면서 가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누가 버렸어. $%^@" 라고 욕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직접 몸으로 치우시는 분도 있으실겁니다.
중요한 사실은 "똥을 싸면 치워야한다." 인거죠.

왜 똥을 싸면 치워야 할까요? 그건 여러사람이 함께 이용하기 때문이죠.
여기 게시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더욱 에티켓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가라는 말이 통용이 되지 않는 겁니다. 그럴 것이라면 일기장에 작성하시는게 맞겠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불편한 것은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모습은 매우 보기 불편합니다. 비판과 비난이 다르단건 아실 것이고...

(본인이 인지한 사실) + (매우 주관적인 판단) + (다른 안좋은 예시) + (비난) + (비아냥) + (비수용) + (일반화)
이 모든걸 섞어 상대방에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2018-10-04 18:04

바움

맴매 선생님께서 답글을 잘 달아주셔서 더이상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허나 답글에서 상당히 불쾌하고 인격 모독적인부분이 보이네요 이부분은 정식으로 운영진에 건의하도록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서로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2018-10-05 11:40

바움

화풀이가 아니라고 쓰셨지만 아무리 봐도 화풀이로만 보이네요...
그리고 집문과 답변게시판에 올린 본인 글에 댓글, 답글 하나 없다는 것도 더욱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네요
자원봉사자 선정 방법에 있어서 재단이나 법인의 크기와 상관없습니다.
단지, 방법론적인 것이지 절대적인 방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제 신청해서 오늘까지 연락이 없었다고 하셨는데....모집 기간이 하루였나요??
그것이 아니였다면 기관에서 모집기간과 일정에 맞추어 연락을 드렸을 텐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과일반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 가지 사례로 모두 사례가 그렇다 라고 결론 내리는 것을 말하죠.
자원봉사자 선발과정에서 내가 타락되었다는 것이 나이 어린 자원봉사자에게 갑질하는거다 라는 것은
억지로 끼워맞추기로 들릴뿐입니다.
이번 신청건과 상관 없는 사례를 예를들며 이전에 있었던 다른 사건들이 상관관계가 있는것처럼
말씀하시는것도 논리에도 맞지 않습니다.
자원봉사자 선발의 문제점을 지적하시는거라면 그부분에서 말씀하십시요.
그 과정에서 어떤 인권적 침해가 있었는지 무엇이 봉사자에게 이권 모독이 될 수 있는 것인지 말입니다.
상사에게 혼이 난 사건이 무슨 연관이 있는것이며 본인은 그것을 어떻게 알고 계신가요?
자원봉사자가 있는 곳에서 상사가 사회복지사에게 화를 내던가요??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자원봉사자이신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알고 그렇게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선생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인성을 지니셨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함부로 타인의 인성을 판단하고 비판하시는 모습...
선생님이 말씀하신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에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보시기에 사회복지사가 갑으로 보이시나요??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되려고하시나요??

제글이 선생님께 불편하신가요??
저도 선생님 글이 불편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렇다면 서로가 함께 하는 공간에서 불편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2018-10-04 16:13

아바람

세상이 다 그렇게 험하지는 않습니다.
힘내세요.
2018-10-04 07:22

nfis

정말 자원봉사자 라는 걸 수혜적 입장으로 봐야 하는데 근데 임금 대신 무료로 일해주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더라구요 ..
안타까운 현실입니다.ㅠ
2018-10-02 01:11

다르마

기관에서의 대응에 실망이 있으신걸로 생각되어 집니다.
어느 기관의 사회복지사들이 갑질을 하지는 않습니다.
혹시 그렇게 느끼셨다면 사회복지사의 한사람으로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작성하신 글 중에서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로서
조금 불편한 내용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혹시 푸른도끼달님께서 사회복지사를 생각하고 계시다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한발 뒤로 나아가서 다시한번 돌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훌륭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2018-10-01 19:08

아르테미스

보이콧이나 패싱이라고요? 전혀 그럴일 없을 것 같습니다.
글 적으신 분께 응대했던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99.999% 이상이니까요..
어쩌다 좀 불편함을 당하셨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으니 걱정마시고요.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서 자원봉사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곳도 많이 다녀보시면 더 나은 곳도 많이 발견하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2018-10-01 09:59

잘달리자

답글을 적은 후에 #푸른도끼달 샘의 질문들을 쭈욱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음~~~~ 하게 되더라구요.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돌부리가 늘 속을 상하게 하는 법이죠.
하지만, 자주 넘어진다면
돌부리가 아닌 발걸음을 돌아보기도 해야 합니다.
돌아보고 돌아보면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또 그 성장함에 더나세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09-29 23:17

잘달리자

많이 서운하시고, 분노하시고, 짜증도 나고, 답답하셨겠네요.
먼저 대신 사과드립니다.
모든 문의와 모든 민원(?) 사항의 배경을 다 알 수 없고,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고도 할 수 없지만,
선생님의 사유와 이야기에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8-09-29 23:09

호진씨

개인적으로는
자원봉사자
그리고 모집자(자원봉사담당자) 의 입장차가 분명존재한다고봅니다.

자원봉사자는 순수한 마음, 봉사시간 등 이 있을수 있고

담당자들은 너무 많은 신청자가 몰리거나 문의가 많으면 업무가 지장이 생기죠.

VMS 의 프로그램 역시 이를 부추기고 경쟁히도록 프로그램화 되어있고.

사실 봉사자 였다
담당자가 되고나니 정말 입장차가 생기더라고요
전 글올리신분도 해당 담당자도 모두 이해가 되네요
2018-09-29 09:42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눈높이세상

봉사활동을 신청하셨는데 별다른 사과의 말씀없이 못하셨다니 속상하셨겠네요.
기분이 많이 상하셨다면 협의회나 그 기관에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보이콧을 당하진 않아요.
상황을 알지 못해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 전하고 싶은 말은 담당자분은 절대 자원봉사자를 만만하게 생각해서 봉사활동 승인취소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예를들면 도시락 배달을 중학생의 봉자사가 와서 진행했을 때 독거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사망하셨을 때 그 모습을 보게 된다면 그 친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성인 봉자사를 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센터에서도 배치된 봉사를 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해놓았을텐데 자세한 설명없이 선발해서 뽑는다고 하니 기분이 상하셨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대기업 재단은 보통 선발해서 뽑는다고 그랬으니까 이해가 가능하다라는 부분은 조금 이해하기 힘드네요..
또한, 상사에게 당한 화는 당연히 아랫사람에게 풀지 않겠지만 그 대상이 자원봉사자도 아닙니다.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함께 하는 분들이니까요.
2018-09-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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