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 한국사회복지사대표커뮤니티포털

메인메뉴

자원봉사자들 식비 지급해주는 곳이 많은가요?

흐음.. 저희는 지급이 지금까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정기적으로 봉사활동하시는 분이 다른 곳에선 소정의 금액을 받아가는데

 

여긴 그런게 없냐고 묻더군요..

 

여기서만 계속 있다 보니 조금 당황하게 되었는데.. 물론 지침에는 소정의 식비와 교통비를 지급할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도 지급을 하는 곳이 많은지요??

 

지급을 한다면 어느정도 지급을 하고 계신가요?

 

참고로 복지관입니다. 

공유하기
작성자

BUF

등록일
2018-08-10 20:32
조회수
126

댓글 8

꽃밀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몬가 작지만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댓글 남깁니다~
자원봉사 활동은 활동 시 소정의 금액을 절대 제공해서는 안됩니다. (무보수성 원칙)
만약 식사와 교통지원이 필요할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식사제공 : 4시간 이상 봉사활동 시 식사제공 권고
- 교통지원 : 자원봉사 활동이 이동에 필요하다면 지원 (3,000원이내) /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 등의 형태로 지원 권고
위의 내용은 권고사항일 뿐이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글쓴이 분이 복지관이시기 때문에, 식사제공은 급식지원으로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지만 복지관 여건 상 식사지원이 어렵다면
점심시간을 피하는 시간대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시군구에 자원봉사센터가 있으니, 전화하셔서 문의하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당 시군구별 상이함)
2018-08-13 19:21

아산두리사랑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8-08-14 14:22

나의가는길

일단, 복지관 평가지표에 봉사자에 대한 지원 부분이 들어가 있어서(작년 지표는 제가 못봐서...) 기관에서 봉사자 중식 정도는 제공해 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때도 여러가지 조건(3시간 이상, 오전봉사 등)에 부합해야되고, 기관의 예산이 투입되야만 하기 때문(식당이 있다고 해서 공짜로 주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반드시 예산이 집행되어야만 해요)에 기관의 예산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교통비의 경우 어떤 사업에 대한 봉사인지/그 사업의 예산 소스가 어디인지/애초에 봉사자에 대한 교통비 지급이 포함되어 있는 봉사인지 등의 여부에 따라 달리지며 많은 기관에서 교통비에 대해서는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자원봉사센터나 vms 경우에도 유급 봉사의 기준을 어디까지 삼는지가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
참고로 전 계속 복지관에서만 근무했으며 제가 근무한 곳 모두 봉사자 중식비로 예산을 편성해 지출하였으며 교통비는 사업에 따라 일부 외부지원의 경우에는 지원했으나 그외 일반 사업 봉사는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2018-08-13 08:47

잘달리자

조정의 금액을 받는 것은 아니구요.
저희 기관의 경우 구내식당 쿠폰을 드리기는 합니다. 봉사시간이 점심시간과 겹쳐있을 때 제공하고 있구요.
정기 자원봉사자의 경우에 드립니다.
물론, 학생봉사자나 단기 봉사자는 예외로 하여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8-08-12 11:46

괴발새발

소정의 금액을 받는다는 사례는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경우인데 희귀하네요...ㅎ 제가 경험한바로는 관장재량하에 봉사자들도 직원구내식당 및 경로식당에서 먹거나, 간단한 다과를 주거나 하는 식으로 하는 경우는 많았습니다.
2018-08-12 10:07

맴매

금액을 제공했다는 것은 저에겐 굉장히 낯선 이야기네요.

먼저 기관의 예산서와 지침서를 훑어보고, 지침에서 명문화 되어 있다면. 현재까지 기관 내에서 집행 된 사례가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자원봉사자에게 금품과 차비 지급을 하지 않습니다. 단, 프로그램으로 계획을 짤 때 예산에 포함은 하여 외부행사 갈 때는 식비나 차비는 대납(?)하지요.
2018-08-12 09:19

푸른도끼달

경험상 말씀드리겠습니다.
식비를 제공하거나 식사를 제공해주는 곳도 제 지역이나 주변지역에서는 아침.점심.저녁시간이 되면 주긴 합니다. 물론 기관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제가 경험했던 복지기관에서 제일 비싼게 1인당 2만원하는 뷔페식이었고. 제일 싼게 고×민 김밥. 김@천국.에서 나오는 김밥이나 한@에서 나오는 그나마 싼 도시락. 이었어여.
혹은 현금으로 주게 된다면최소 2천원에서 최대 1.2000원정도되긴해여.

교통비 같은경우는. 진짜로 거의.없었던것 같아여.
준다고 해도. 시내버스 환승/지하철 환승요금이나. 좀 더 먼지역
같은경우. KTX왕복요금. 으로 책정해서 주었던것 같아여.

경험상 복지기관 예산이 좀 많이 쪼들릴경우에는 일부러 오후12시를 넘겨서 약속시간을잡거나. 혹은 점심시간을 따로주거나. 혹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탄력적으로 일을 시키거나..(이런경우에는 좀 너무했다 싶져ㅠㅠ) 혹 kt. Lg.bnk부산경남은행 등...과 같은 기업들과 같이하는 경우에는 그 기업에서 제공해주는 식사로 땡쳐여.
이상 여기까지가 제 경험담이었습니다.

혹 한번 물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여.
"저희기관에서는 점심이 없나요?"라구여.
혹 없으시다면. 명확한 이유는 못물어보더라도.
개인 점심시간을 제공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보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여.
2018-08-11 21:11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의지해봐

소정의 금액이라함은 아마 유급봉사자일 경우 인것같고, 필요에 의해서(오전오후 봉사가 이뤄질경우) 식사제공등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전에 예산에 잡혀있어야 하구요~
2018-08-13 16:00

V-Banner

  • 사회복지직 공무원 스파트라 캠프_유캠퍼스김기남공학원
[회원서비스] 리터 기부 서비스_더나은복지세상 리터(포인트)를 통한 네이버 해피빈 콩 기부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