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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심사..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로 현장에서 근무한 지 2년 6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재가복지센터에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제는 퇴사를 준비하며 새로운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족구성원 간의 갈등 및 해결법을 전문적으로 알고 싶어서 건강가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고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취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맞는 업무가 직접서비스 보다는 예산관리, 행정 등의 간접서비스인 것 같고 저도 그쪽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지원팀에 구인공고가 나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 서류합격이 되어 다음주 월요일 23일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고 어떻게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걱정과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정말 그 곳에 꼭 합격이 되어서 근무를 하고 싶은데..ㅠㅠ 많은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련키워드
업무,사회복지사,취업,취직,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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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숑○○

등록일
2018-07-17 17:57
조회수
243

댓글 4

la._.

일단 무조건 당당하게! 그리고 쓸데없는? 설명이나 부가적으로 주저리 하는 부분은 없애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기있는 모습으로!
2018-07-20 10:35

초록나무63

두곳다 경험이 있어서 말씀 드리는 부분인데 일단 복지관과 건강가정지원센터가 비슷한듯 다른듯 합니다.
우선은 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는지 복지관에서의 경험도 분명 물어볼 것이구여 복지관에서 총무팀의 경험이 있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없다면 간접경험으로 그런 부분에서 회계 및 예산에 대한 매력과 더 경험을 하고 싶었고 지원을 하게 되었다라는 부분을 좀더 어필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2018-07-19 10:20

나의가는길

이미 본인의 장점/좋아하는것/잘하는 것을 이해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잘 말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원동기 부분에서요! 직접서비스를 하면서 느낀점과 그럼으로 이곳에 지원하게 된 계기 등을요~
그리고 밑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잘 모르는 건 차라리 아직까지 그 부분을 제대로 알지는 못한다. 다만 그런 부분의 지식이 부족한 걸 느껴서 이런저런 노력을 해봤다(예시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대해 잘 몰랐으나 이번 채용을 준비하며 홈페이지와 관련 정보 등을 좀 알아봤다. 아직 잘 모르지만 더 배워가려고 노력할거다) 라고 말씀하시면 더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아 이사람이 그래도 배우려는 자세가 있구나~"라고 판단하신데요~!!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아자아자!!
2018-07-18 17:10

괴발새발

제 비결이라면 비결이 모르는건 모른다고 말하는? 제 친구가 대기업 면접준비하고있는데, 인사담당자가 모르는데 억지로 아는척 쥐어짜는게 더 티나고 보기 안 좋으니 모른다고 하는게 더 낫다 했다더라구요
2018-07-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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