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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전망이 어떤가요,,

4년제 사회복지학과로 편입해서 1급을따면..

전망이 괜찮나요 ?.. 

 관련키워드
사회복지사,사회복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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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y○○

등록일
2018-07-10 16:03
조회수
193

댓글 12

복지사랑해복지

그럼요~~
2018-07-16 17:38

우리이야기

인맥을 무시못하는거같아여,,,,
2018-07-16 09:49

dasdas

점차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018-07-14 16:58

가얏고

사회복지는 일반 지역법인 아니 ngo 법인이냐에 따라 생각해야하는바가 좀 다르네요.
여기서 자세히 말씀드릴수 없지만, 쉽게 말해서 ngo 단체에서도 산하시설이 아닌 법인에서는 사회복지 전공자의 비중이 적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저는 ngo 산하시설에서 근무)

급여 또한 정부보조금 금액 차이에 따라 달라지지만 법인의 규모 등에 따라 상이하게 달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애매한게 복지 역별로 급여테이블이 다르기때문에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싶다고 하시면 보건복지부 들어가셔서 인건비테이블을 보시고 진로를 정하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초봉(실수령액 기준 3호봉) 170만원을 받는 곳도 있고 200만원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급 또는 선임사회복지사가 될 경우 급여가 오릅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건 보건복지부 인건비가 적용되는 곳이고, 그렇지 못한 곳도 많습니다.

전망의 경우 단순히 일자리로(취업가능한 수) 기준한다면 전망이 있다고 볼수 있으나, 사회복지 또한 경기가 좋지 못할 경우 급여가 삭감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인건비 동결 및 수당 삭감)

다음으로는 1급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장에서는 1급과 2급의 차이가 없습니다. 단, 최근 이슈가되고 있는 몇몇의 전문기관의 경우에는 사회복지 1급 또는 그에 준하는(대학원) 자격을 가지고 있어야 취업이 가능한 곳이 있으나 아주 일부이며, 승진을 하는 판단기준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사회복지는 박봉임에도 불구하고 요구하는 스팩은 올라가고 있는데 그 스팩중 하나가 1급과 대학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향후에는 어떤 흐름으로 갈지 모르지만 사회복지 2급을 가지고 현장에 있는 수많은 복지사분들이 계시기때문에 큰 차이가 생길지? 의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등록금 4년 내고 복지를 전공했다면 1급은 무조건 따야지 등록금이 덜 아깝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자격수당을 받는 지자체(특별시 또는 광역시)에서도 1급과 2급의 차이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묻고 싶네요.
감정서비스이기때문에 감정으로 보상받는다는 의견들이 맞는데(그게 잘못되었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저랑 다른 견해일뿐..)
사회복지는 전문영역이라고들 배우셨을건데.. 전문가집단의 기준이 무엇인지.. ㅎㅎㅎ
원론적으로 국가별 사회복지 발전 방향과 제도적 차이는 다르지만 지향해야할점은 같다고 봅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감정으로 보상받는다는 내용은 사회복지를 전공 또는 희망하는 분들에게 다소 어울리지 않는 부분이라 생각해서..ㅎㅎ 글이 길어졋네요.
암튼 고생하십쇼! 사회복지는 만능을 원합니다.ㅠ (급여는 저같은 경우는 실수령액이 300만원 조금 넘네요. 8호봉입니다)
2018-07-12 15:04

잘달리자

하하하하~~
전망을 묻는 심각함에 웃음으로 대답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전망이 있다고 봅니다.
대기업 총수도 가질 수 없는 사랑 넘치는 고객들이 있고,
함께 울고 웃으며, 가슴을 맞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웃을 발견할 때 사회를 이해하게 되고,
때론 목소리 높이고 얼굴을 붉히면서도 내가 누군가를 위해 싸우는 투사나 운동가가 됨에 분노할 수 있고
누군가의 일로 함께 한숨 쉬며 세상과 사회의 시스템에 대하여 논할 수 있는 정치가도 되며,
이 갑갑한 인간아! 속으로 외치며, 내 과거를 보는 듯 아련함을 느낄 수 있어 어른이 되어감을 배우는
가장 전망있는 직업입니다.

혹 그 외에 다른 것을 원하셨다면,
고스톱 판의 패 뒤집듯이 뒤집어 보세요.
버려는 피 한장이라도 세상의 쓰리고를 막고
독박씌우는 즐거움을 찾을테니까요..

- 뭔? 소리래??-
2018-07-12 11:04

프리메이슨

사회복지사 박봉이라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랑 비교하시면 안되겠쬬??
그리고 사회복지기관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들어와야 호봉이 쌓이면서 나중에 타 업종과 비교할 만한 급여가 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의 전망은 너무 비관하지도 낙관하지도 않아여~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지기는 하겠죠??
4차 산업혁명 얘기도 많이 합니다. AI와 로봇의 등장으로 정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죠~
하지만 휴먼서비스의 경우는 얘기가 다르니 사회복지의 전망을 얘기하면 전 낙관론자에 속한다고 봅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해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신념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참고로 서울시설 근무, 32세, 남자 입니다.
2018-07-11 09:25

울랄라용치

4년제 출신 1급 자격증 습득하면 취업하는데 좀 더 유리한 것 같긴 합니다. 대신, 사회복지계는 진짜 박봉입니다...또한 많은 서류업무와 사람에게 치이고...취직 안되서 도피하시는 거라면 다시 한번 더 고민해보세요.
2018-07-11 09:16

버터치즈

주변에 인맥있으면 좋죠
2018-07-11 09:09

nfis

고민 하신 만큼 꼭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_@
2018-07-11 02:05

민&민

전망이라는 말 자체가 사회복지사랑 맞지 않을듯 싶습니다.
4년제 졸업하고 1급을 따도 1호봉부터 남자는 군대 포함 3호봉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제 지인은 학부 사회복과나오고 서울 상위권 대학에서 일반대학원 석사 졸업해도 1호봉부터 입니다.
2년제 나와서 사회복지해도 1호봉입니다.
학벌이 높으면 승진은 빠르겠지만 그것도 정해둔 호봉을 채워야지요. 시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2018-07-10 18:31

맴매

전망이라고 이야기를 하신다면... 일반화 오류일 수도 있겠지만
업태 보다는 줄어드는 일자리로 인한 걱정으로 진로를 결정하신 케이스라 생각이 드네요.

사실 복지일을 택하지 않았다면 어떤 업종으로 가실지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휴먼서비스 + 많은 업무 + 적은 연봉, 삼박자로 업무에서 보람을 느끼거나 일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아닌 이상 많이 돌아서는 업이지요.

따라서 단순하게 전망을 생각하시고 뛰어든다면 좀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개인의 생각입니다.)
2018-07-10 17:37

용운복지인

전망! 그 전망 저는 2002년때부터 밝다 좋다 미래엔 사회복지다라는 말 정말 많이 들었는데요.

혹시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단지 사회복지관이나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어느곳이든 괜찮은 생각이신지요?

단지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기를 원하신다면 나라에서 무기계약직을 많이 양산하고 있고 정규직 같은 경우에는 실력과 스펙 빵빵한 학부생들 대학원석박사들이 즐비해서 전망을 밝게 보시려면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 한번 더 곰곰히 살펴보시면
전망을 좀 더 환하게 밝게 만드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8-07-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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