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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잘 대학교때부터 잘써야하나....

사회복지현장에서 지원사업을 잘따려면 프로포잘을 잘써야한다...

 

하지만 대학교 사회복지과에서 그런애기를 많이 들었다........ 프로포잘 과연 미리 공부해야하나...

 

직접 복지현장에서 일해보니깐.... 프로포잘에대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외에 미리 시설에서 행하던 사업들만 잘 유지하고 관리해도 뭐라고 듣지않는다..

 

기존에 해왓던 사업이란 그냥 형식상 서류인데... 시설명 차량사진 통장사본 직원현황 뭐 다 나와잇는거다....

 

하지만 프로포잘은 초보들이 하기 힘든게...시설에대해서 잘 모르고 일단 본인에 아이디어도 풍부해야한다... 그 아이디어가 아무리 기발해도 시설에서 허락안해주면  말짱꽝 도루묵...그래서 미리 물어본다음...어느정도 가늠하고 짜는게 나을듯 싶다....

 

아모레 퍼시픽 화장품 지원사업은  프로포잘에 해당되나요???? 어느정도가 프로포잘인가요?????? 저도 초보라 많이들 댓글로 달아주세요 ^^

 

능력있는 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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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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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

등록일
2018-07-09 12:55
조회수
149

댓글 17

꿈이많은소녀

프로포절은 써볼수록 늘어나는 것입니다. 대학생부터 프로포절을 잘 쓰면 좋겠지만 대학생때에는 프로포절을 경험할 기회가 많이 없고 현장에 나왔을 때 많이 쓰게 될텐데요 조금씩 배워놓는 것도 나쁘진 않고 관련 교육 듣고 직접 써보는게 중요합니다.
2018-07-13 17:16

nfis

알면 좋지만 하면서 바워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2018-07-11 02:10

민&민

타 기관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 제가 근무하는 복지관은 프로포절 선정 갯수가 본인의 능력으로 평가되고 금액은 상관없습니다.
본인이 찾아 지원하고 선정된다는 것 만으로 열정이 있다고 판단하는거죠~


2018-07-10 18:57

나의가는길

프로포절을 대학교 때부터 잘 쓸 수 있다? 그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학생때는 프로포절이란 것에 익숙해지는것. 그게 더 중요하지 않을가요?
정말 제대로 된 프로포절/제안서는... 현장에서 그만큼의 고민과 노력이 묻어나야 제대로 된 내용이 담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잘 쓰고, 훌륭한 프로포절이라고 한들, 현재 기관에서 그것을 소화해 낼 여력(인력/공간/자원 등)이 없다면 그것 역시 실현가능하지는 않겠죠? 그런 의미에선 기관의 상황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어야 될 것 같구요!
부족하나마 제 생각 적어봐요~
글과 댓글 통해서 많이 배웁니다~
2018-07-10 14:47

지여사

봐도 봐도 어려운게 프로포절같아여ㅜㅜ
2018-07-10 11:24

버터치즈

프로포절 능력이야말로 남들과 차별화 된 대접을 받을 수 있죠
2018-07-10 11:08

바구미

저희 경우는 보통 현장에서 배우는거 같아요. 물론 대학교때 공모전이나 그런것을 써본 경험이 있다면 좀더 수월하겠지만요..
2018-07-10 10:14

잘달리자

프로포절도 공부하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배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든지
위에서 질문하신 것처럼 그냥 형식상 서류라고 말하신다면
해당 기관의 사업방향과 목적이 상실된 상태일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프로포절은 사업의 방향과 이용자의 권리를 찾아가기 위한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노력인데,
과연 필요하느냐는 논의가 있다는 것 자체가 관료제적인 형태로 흘러가고 있다는 뜻이겠죠.
물론, 복지 서비스가 세분화되면서
더 이상 세분화되기 어렵고, 구체화되기 어렵다는 말에도 동의합니다만,
사회복지사가 관료제적인 행정 종사자들은 아니니까요?
요즘, 너무 실력도 고민도 이용자권리도 고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라고 현장에 나와서
밥 벌어먹는 공간으로만 본다는 것이 아쉽네요. ... ( ㅠㅠ 난 왜 ? 흥분하고 있는거죠.. ㅠㅠ )

초보들이 하기 어려지만( 형식은 ),
기존 서비스들이 가지지 못했던 새로운 접근방법이라든지
이용자 중심의 대안을 만들어가는 능력은
오래(?) 되신 분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너무 생각없는 사회복지사 생산되는 것만 아니라면요..
2018-07-10 10:10

똥땅

평소 대상자에대한 관심이 글감이 됩니다. 염려마시고 관심있는 책을 열심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2018-07-09 16:39

똥땅

아모레퍼시픽 제안서는 평소 대상자에 대한 욕구를 잘 파악하셔서 작성하시면 됩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고 마음에 담아두어야 글감이 나오겠죠? 좋아하는 관심분야의 책을 자주 많이 읽다 보면 글감이 나올 것 입니다. 관심이 있으면 글도 잘 쓸 수 있습니다.
2018-07-09 16:36

용운복지인

아무리 쉬운 현물이라도 경쟁없는 사업비 지원이라할지라도 이 모든게 프로포절이고 자원개발이다.

그 쉬운걸 하찮게 여겨서 안하거나 하는데도 떨어지면 그건 내공 부족이니깐요. 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 죄!!!

대학때 이걸 미래에 내가 해야 될 업무라고 느끼는 대학생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레포트 잘 해서 에이뿔 맞아야하는

과목정도로만 생각하는 현실이 실습때나 초임 사회복지사들을 대하면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 대학교때 잘 하면 좋겠지만 저 또한 그러질 못했으니...사회에 대한 관심..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관심을

그때부터라도 싹을 피워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8-07-09 15:34

원땅이261

네 님말이 맞아요 대학교때 저도 사회복지학과를 나왔지만 역시 교수가 주가 되고 값이 되다보니깐 학점을 잘맞을라면
교수한테 잘보여야되고... 교수는 또 학교에 맞춰서 평가계획을 짜고 학생들 관리하기 편하기 위해서 맞춤형 교육을 안하죠...
그래서 다들 기관에 직접가서 실습이라는것을 하는것이구요..... 외국은 미리 to가 대학교에 들어오고 거기에 맞는 인원수되로만 학생을 입학 시킨데요... 어디로 갈지는 안정해져잇는데... 일단은 취직걱정은 없죠....하지만 열심히 해야 그to 일자리도 갈수잇음...기준학점 밑으로 나오면 취직을 못하니깐 아니면 1년 다시 다녀야하니깐 미국학생들은 대학교가면 어느나라보다 열심히 하게되죠..
2018-07-09 16:21

용운복지인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 계획서를 짜서 실행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연습이죠. 실습생들을 대할때면 어찌보면 복지관에서는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작은 사업계획서 하나에도 감사해하고 신기해하고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의 실질적인 병폐가 여기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이론과 실제를 연결을 못시키는 문제점!

공감해주셔서 더불어 좋은 첨언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7-10 08:54

울대

실습면접 가야 하는데 프로포절 준비되었나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벌써 걱정이예요
2018-07-09 13:38

아빠복지사

그냥 솔직히 답하세요 ^^ 프로포절 못쓴다고 이미 예정된 실습 취소시키지 않습니다. 실습은 말그대로 실습이고 배우러오는거잖아요 모르면 모르는데로 하지만 노력을하면 누구든 잘 가르쳐주실 것입니다. 힘내세요
2018-07-10 08:09

애비다

프로포절을 잘 작성하고 싶은 마음은 사회복지사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대학교 때부터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네요!
그런데 '대학교 때부터 잘 써야하나?' 라는 질문에는 '대학교 때부터 잘 쓸 수 있나?'라는 반문을 해보게 됩니다!
프로포절은 기획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지만 많이 써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좋은 프로포절(우수사례)을 많이 읽어보시고 많이 써보시기를 권합니다!
2018-07-09 13:32

원땅이261

네 님말이 맞아요 ㅎ 근데 우리날 현실은 대학교때는 다들 프로포잘에 대한 관심이 없고 평가 점수도 안주고 하니깐
그걸 구지안하다가 결국 사회복지현장 취직해서 여러가지 하다보니깐 그 경험이 쌓여서 프로포잘 잘쓰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은 현실이죠 ㅎㅎㅎ 그니깐 다들 가서 배우는겁니다 ...그리고 실직적으로 부딫히고 써야되니깐 ...하게되는거고 잘하게 되는거죠 ㅎㅎㅎ 모든사람들이 그쪽에 3번이상 하면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붙고 노하우도 붙잔아요 ㅎㅎ 어디일이나 마찬가지겟죠
2018-07-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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