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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에 역활

참고로 이건 개인생각이다..

 

 

사회복지사들은.........그 원장에 역활이 그 법인과 개인 시설과 기관에 막중한 영향을 끼친다......

 

그 원장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 기관 분위기도 어느정도 알수있을정도..... 그마만큼........원장님 역활이 중요하다는것이다....왜냐하면....피라미드 관계의 연속성이 발생하기때문에.....이건 실제로 어쩔수없는 현실구조이다....

 

그리고 이재명 시장님처럼 시장직은 시민들에 세금으로  성남시를 위해 일하라고 잠시 맡겨놓은 자리에 본인은 사령관으로  앉아잇을뿐... 주인은 시민 이라는 마인드가 와닿는다......반면 우리 사회복지사들은.... 어느정도 일을 오래하거나  직급위에 올라가면...특유에 값을관계, 본인이 맞다는 착각에 사상강조, 상대방직급이나 직업에 따른 본인들에 친절도.....인간에  간사함은 어디까지일까?.....

 

 

 

 

 

 

 관련키워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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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

등록일
2018-06-24 16:46
조회수
175

댓글 5

복지사랑해복지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읽어보세요 그게 기본입니다.
2018-07-02 16:34

잘하고있어!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란 뭘까요 지금 하고 계시는 기관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원장의 역할에 대해 시시비비를 따지기 보다는 나 자신이 그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게 어떨까요? '을' 에 있던 분들이 '갑'이 되었을 때 글쓴이 님 말씀에 있는 그 원장님처럼 되지말고 '을'의 의사나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원장님이 되면 긍정적 기운이 그 기관에도 영향을 미쳐서 기관운영이 효율적으로 되지 않을까요? 사회복지사'의' '역할', '갑을관계'. 인간'의' 간사함. 등 맞춤법이 많이 틀린게 눈에 띄네요..
2018-06-25 10:17

애비다

분명 기관마다 기관장의 마인드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큽니다!
하지만 한 기관의 모습으로 열심히 잘 운영되는 기관들까지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06-25 09:38

잘달리자

하하하하하..

죄송합니다. 좀 웃었습니다.
...... 많은 것도 그렇고
역활도 그렇고
나이 들었다고 티내는 거냐며
타박 듣던 내용을 똑같이 보면서
기관장의 역할이나 시스템의 이야기는 하나도 들리지 않고
꼰대 아닌 꼰대 되어가는
자신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죄송합니다.
질문에 답은 없고.. 맛장구도 없고
뭔 ㅁㅊ사람처럼 웃고만 있어서....
2018-06-25 05:46  모바일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맴매

기관장의 '역할'보다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 기관의 미션이나 비전이 정해지고 직원들의 업무목표가 정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 기관장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일하는 조직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또한 어쩔 수 없겠지요.

기본적으로 '갑을관계' 일 수도 있으나 사회복지사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기준에 의거하여 일을 한다면 상급자도 설득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물론 힘은 들겠지만요..
2018-06-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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